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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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교육청, 교육행정·사서 등 9급 133명 선발
    광주시교육청이 교육행정과 사서 등 9급 133명을 선발합니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128명과 사서 3명, 시설 1명, 경력경쟁 시설 1명입니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 이뤄지며, 필기시험은 6월 15일에 치러질 예정입니다.
    2019-03-07
  • 강제징용 피해자, 미쓰비시 자산 압류 신청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미쓰비시의 국내 자산에 대해 법원에 압류명령을 신청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는 미쓰비시 측이 지난해 대법원의 승소 판결 이후에도 배상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미쓰비시중공업의 국내 자산에 대해 법원에 압류명령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압류를 신청한 자산은 미쓰비시 중공업이 소유한 한국내 상표권 2건과 특허건 6건으로, 시민단체 측은 향후 압류신청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2019-03-07
  • 강진 백운동 원림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강진 백운동 원림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에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강진군 성전면에 있는 백운동 원림의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인정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15호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진 백운동 원림은 고려시대 백운암이라는 사찰이 있던 곳으로 조선시대에는 최고의 별서 원림으로 손꼽혀 정약용 선생 등 지역 선비들과 문인들의 시나 그림에 자주 등장했습니다.
    2019-03-07
  • 제39주년 5ㆍ18민중항쟁 기념 행사위 출범
    제39주년 5ㆍ18 민중항쟁 기념행사가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라는 슬로건으로 치러집니다. 5ㆍ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는 국립 5ㆍ18민주광장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기념 행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행사위는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5ㆍ18에 대한 망언과 왜곡, 폄훼 등 역사 왜곡 세력을 뿌리 뽑겠다고 결의했습니다.
    2019-03-07
  • 돼지 산지 출하가격 2개월째 하락
    돼지 산지 출하가격이 두 달째 하락하면서 축산 농가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aT유통공사에 따르면 110kg 돼지 1마리 수취가격이 지난해 12월 초 34만7천 원에서 올해 2월 중순 26만7천 원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돼지고기 도매가격도 1kg 당 지난해 12월 초 기준 4천2백 원에서 두 달만에 3천2백 원 선까지 떨어졌습니다.
    2019-03-07
  •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8일 만에 해제
    광주지역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8일 만에 해제됐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 오후 2시를 기해 광주 전역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이에 앞서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오전 10시 해제돼 광주전남 지역 미세먼지 특보가 8일 만에 모두 풀렸습니다. 한국환경공단의 대기오염도 예보에 따르면 내일 광주와 전남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2019-03-07
  • 전남 생활체육 시설 조성 국비 큰 폭 증가
    전남 생활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국비 예산이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지역밀착형 생활체육 SOC 정부예산으로 지난해 208억 원보다 347억 원이 늘어난 555억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지방체육시설 지원에 188억 원, 운동장 생활체육시설에 37억 원 등 모두 108건의 생활체육 SOC 조성 사업에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2019-03-07
  • 광주시교육청, 공기정화장치 긴급 예산 투입
    광주지역 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위한 긴급예산이 투입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감 주재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학생 건강권 확보 차원에서 긴급 예산 26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예산은 초등학교 4~6학년 전체 교실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는데 사용되며, 미설치된 중·고교 교실 3천 5백여 곳에 대해서는 교육부와 협의해 조속히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2019-03-07
  • 광주 방림동 '추억의 뽕뽕다리' 다시 생겨
    광주 남구 방림동과 도심을 잇던 '추억의 뽕뽕다리'가 33년만에 다시 만들어졌습니다. 광주 남구는 방림동 인근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위해 지난 1986년 철거된 뽕뽕다리 위치에 7억5천만 원을 들여 길이 50m, 폭 3m 규모의 인도교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뽕뽕다리는 과거 공사장에서 쓰는 '구멍이 뚫린 철판'으로 다리를 만들어 붙여진 이름으로, 새로 생긴 뽕뽕다리엔 안전을 위해 구멍을 그려 추억을 재현했습니다.
    2019-03-07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완도전복
    【 앵커멘트 】 눈부신 청정해역과 풍부한 해산물을 품에 안은 완도. 완도는 전국 전복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지역인데요. 그 중심에서 국내 전복 가공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은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완도 전복 주식회사입니다. 완도 전복 주식회사의 주주는 완도군과 어민 천2백여 명입니다. 과거 유통업체들은 수매 시기를 늦추며 가격 하락을 유도하거나, 대금 결제를 미루는 등 횡포를 일삼아 왔는데요. 더이상 이를 견딜 수 없다며, 어민들은 지난 2009년 자발적으로 회사를
    2019-03-07
  • 전두환, 오는 11일 광주 재판 출석할 듯
    전두환 씨가 오는 11일 광주에서 열리는 사자명예훼손 재판에 출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 씨 측은 "그동안 출석을 피한 게 아니라 독감 등 사정으로 할 수 없었던 것"이라며 출석 의사를 밝혔습니다.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 씨는 지난해 8월 첫 공판부터 불출석했고, 관할 이전과 재판 연기를 신청하며 시간을 끌어왔습니다. 최근엔 재판을 앞두고 골프장에서 여러 차례 라운딩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을 빚었습니다. 전 씨의 재판은 오는 11일 오후 2시 반 광주지법 201호
    2019-03-07
  • 고흥군, 국비 40억 생횔체육시설 확충
    고흥군이 국비 40억 원을 확보하고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에 장애인형 체육센터와 다목적 체육관 등 2건이 선정됨에 따라 국비 40억 원을 지원받아 오는 2020년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애인형 체육센터와 다목적 체육관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고흥읍 일대에 각각 지상 2층과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됩니다.
    2019-03-07
  • 여수 금오도 주민들, 국립공원 해제 촉구
    비렁길로 유명한 여수 금오도 주민들이 국립공원 해제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 금오도 주민 1,500여명은 지난 40년 동안 금오도가 국립공원으로 묶여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있다며 마을 인근의 논과 밭을 공원에서 해제해달라고 환경부에 요구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여수시와 공단, 주민 등 10여명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구역조정을 협의하기로 했는데 결과는 내년 말쯤 나올 예정입니다.
    2019-03-07
  • 정박 중이던 고기잡이 배에서 불..재산피해 3백 80여만 원
    정박되어 있던 어선에서 불이 나 3백 8십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6일) 오후 2시 10분쯤 목포시 죽교동 북항 선착장에 정박되어 있던 10톤급 선박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백 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3-07
  • 광주 초미세먼지주의보 8일째..비상저감조치 계속
    광주지역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8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오후부터 강한 바람이 불면서 미세먼지가 조금씩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와 함께 광주엔 오늘도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밤9시까지 시행됩니다. 광주ㆍ전남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오전까지 '나쁨'수준을 기록하다가, 오후부터 북쪽에서 강한 바람이 불면서 '보통'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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