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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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 전군민 안전보험' 첫 수혜자 나올 듯
    신안군민을 상대로 가입한 군민안전보험의 첫 수혜자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군은 지난 20일 임자도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로 숨진 A씨 유가족에게 군민안전보험을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 군민안전보험은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단위로 갱신되며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19-02-22
  • 환경부장관, 한국형 청소차 운행 상태 점검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광주를 찾아 한국형 청소차 운행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조 장관은 광주 서구청을 방문해, 지난달부터 운영을 시작한 한국형 청소차의 운행 상태와 생활폐기물 수거 과정 등을 살폈습니다. 환경부는 잇따른 환경미화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탑승 공간과 안전장치 등을 갖춘 한국형 청소차를 개발해 도입중입니다.
    2019-02-22
  • 목포 금은방 강도살인 피의자 구속영장 신청
    목포 금은방 강도 살인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목포경찰은 어제(21) 오후 5시 반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여주인 48살 A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33살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어젯밤 긴급체포된 B씨는 인터넷 도박으로 진 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2-22
  • "4대강 회복"..영산강 죽산보 '해체'
    환경부가 4대강의 자연성 회복을 위해 영산강 죽산보와 금강 세종보를 해체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는 영산강과 금강의 5개 보 가운데 죽산보와 세종보는 해체하고, 공주보는 부분 해체, 승촌보와 백제보는 상시 개방이 합리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 해체는 가동보와 고정보 등 보 구조물을 철거하는 것으로, 이명박 정부 시절 4대강 사업으로 건설한 16개 보 가운데선 처음으로 죽산보와 세종보 해체가 결정됐습니다. 당시 죽산보 건설에는 총 1천 635억원, 세종보엔 1천 864억 원
    2019-02-22
  • 미쓰비시 강제징용 피해자 심선애 할머니 별세
    전범 기업 미쓰비시를 상대로 법정 투쟁을 이어온 근로정신대 피해자 심선애 할머니가 88살을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20여년 간 파킨슨 병으로 투병생활을 해온 심 할머니가 어제 저녁 6시 20분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발인은 오는 23일입니다. 심 할머니는 1944년 5월 미쓰비시로 강제 징용됐으며, 2014년부터 미쓰비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1·2심 재판에서는 1억원의 배상 승소 판결을 받았지만 미쓰비시가 상고해 대법원 확정판결을
    2019-02-22
  • "광주 벚꽃 개화..오는 3월 28일 예상"
    올해 광주의 벚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5일 빠른 오는 3월 28일쯤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2~3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국적으로 벚꽃 개화시기가 4~7일 정도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3월 2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남부 지방은 22~31일, 중부 지방은 31일부터 오는 4월 7일쯤 벚꽃이 필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의 벚꽃 절정 시기는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것을 고려할 때 오는 4월 4일쯤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02-22
  • 문승현 GIST 총장 이임..지구·환경공학부 교수 복귀
    문승현 제7대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이 4년 임기를 마쳤습니다. 광주과기원은 오늘(22일)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문 총장 이임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문 총장은 지구·환경 공학부 교수로 복귀해 에너지 분야 연구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2019-02-22
  • 2/22(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22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5.18의 참상을 목격했던 피터슨, 헌틀리 목사의 부인들이 국회의장에게 5.18역사를 왜곡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징계해달라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이들은 피터슨과 헌틀리 목사가 찍은 당시 사진이 전두환 재판에도 제시됐다며, 국회의원 세 명의 발언은 한국인 모두에게 상처를 준 것이라고 개탄했는데요. 이어 광주에서 벌어진 부당한 폭력을 목격하고 도울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진실을 증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2-22
  • 곡성 50대 농장주 살해 유기한 40대 구속
    이웃에 사는 농장 주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지난 15일 같은 마을에서 배 농장을 하는 59살 홍 모 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주변 저수지에 버리고, 홍 씨의 예금 천2백만 원을 현금인출기에서 빼낸 혐의로 같은 마을 주민 4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홍 씨로부터 고철을 사는 과정에서 시비가 붙어 살해했다는 김 씨의 진술과 부검 결과 등을 바탕으로 김 씨가 계획적으로 범행했는지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9-02-22
  • 2/22(금) 모닝730 깨비씨pick
    범행이 일어난 건 어제 오후 5시 45분쯤이었는데요. 강도는 비명 소리를 듣고 달려온 인근 상점 관계자를 보고 달아났다 4시간 반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이 게시물엔 화나요, 슬퍼요 등 공감을 표시한 누리꾼이 180명을 넘었고요. 댓글도 4백 개 넘게 달렸습니다. 무섭다, 소름 끼친다는 댓글이 대부분이었고요. 친구들을 태그해 조심하라며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 【
    2019-02-22
  • 목포 금은방 강도살인 범인 4시간 반 만에 검거
    【 앵커멘트 】 오늘 첫 소식은 금은방 강도 살인 사건 소식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어제 저녁 목포의 한 금은방에 강도가 들어 여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달아났던 30대 남성은 사건 4시간 만에 나주에서 붙잡혔지만, 금은방 주인은 끝내 숨졌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이 목포 금은방 주인 강도살해 혐의로 33살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어제(22) 오후 5시 반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주인 48살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났습니다.
    2019-02-22
  • 강진군-강진산단 투자기업 MOU 체결
    강진군이 광주 전남 기업 3곳과 100억 원대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강진군은 어제(21) 군청 대회의실에서 투자협약식을 열고 주식회사 성실에너지와 진성씨앤씨 등 3개 업체와 2020년까지 강진산단에 100억 원을 투자하고 64명을 고용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습니다. 분양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강진산단의 분양률은 민선 7기 출범 이후 16%에서 70%대로 크게 올랐습니다.
    2019-02-21
  • 몽골 군수 연수단 여수 관광정책 벤치마킹
    몽골 군수 연수단이 관광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여수를 찾았습니다. 체웽 몽골 군수대표 등 군수연수단 14명은 여수를 찾아 관광 활성화 정책에 대해 설명을 듣고 돌산공원과 해상케이블카, 고소동 천사벽화마을 등을 둘러봤습니다. 이번 방문은 몽골 군수연수단이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꼽히는 여수를 직접 벤치마킹하고 싶다는 요청에 의해 이뤄졌습니다.
    2019-02-21
  • 전라남도,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 개최
    전라남도가 현장 중심 행정을 위해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협의회는 박봉순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장과 동부지역 7개 시군 자문위원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올해 전라남도와 환경과 산림 업무를 보고 받고,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자문위원들은 미세먼지와 악취 등 환경문제 해결과 사회적 기업 지원 센터 유치를 제안했습니다.
    2019-02-21
  • 목포 금은방서 강도살인..1명 숨져
    목포의 한 금은방에서 강도 살인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5시 46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금은방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침입해 금은방 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흉기에 찔린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용의 차량을 파악하는 등 용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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