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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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강 新르네상스..8개 시군, 역사문화도시 조성
    【 앵커멘트 】 전남의 8개 지자체가 영산강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도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030년까지 1조 6천억 원을 투입해, 역사와 문화, 관광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영암과 나주, 화순 등 영산강 주변 8개 시군 대표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신영산강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행정협의회 모임입니다. 1999 년 발족된 영산강유역권 행정협의회는 올초부터 영산강을 중심으로 하는 역사문화도시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2018-11-14
  • 2019학년도 대입 수능 시험..오후 5시 40분 종료
    【 앵커멘트 】 2019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오늘 치러집니다. 광주전남에서도 85개 시험장에서 수험생 3만 8천80여 명이 수능에 응시할 예정입니다. 수능 시험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광주 광덕고등학교 - "네, 저는 지금 2019학년도 수능 시험이 치러지는 광주 광덕고등학교 앞에 나와 있습니다." 시험장 입구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후배들와 학부모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입실 시간이 가까워
    2018-11-14
  • 11/14(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시-현대차 협상 중..."내일까지 타결해야”)광주시와 현대차가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공장 유치를 놓고 최종 협상을 벌이고 있는데 내년도 정부예산을 확보하려면 내일까지 협상이 타결돼야 합니다. 2.(낙엽, 골칫거리 전락... 처리비용 골머리) 낭만의 상징인 낙엽이 처리비용이 만만치 않은 데다 퇴비로 활용되는 경우도 적어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3.(수능 D-1 예비소집... 마지막까지 최선) 2019학년도 수능시험을 하루 앞둔 오늘 수험생들은 수험표를 받고 미리 시험장소를 익히는 등 마무리 준
    2018-11-14
  • 적십자사 광주ㆍ전남지사 부적절 행정 잇따라 적발
    구호사업을 부적정하게 운영한 적십자 광주ㆍ전남 지사가 기관 경고를 받았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적십자사 광주ㆍ전남 지사를 감사한 결과 8개 분야에서 부적정 사례 14건이 적발돼 기관 경고와 주의ㆍ시정 조치를 내렸습니다. 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1년 동안 간호사 취업 준비생의 봉사활동 시간을 부풀려 검찰에 고발 당하기도 했습니다.
    2018-11-14
  • 자리다툼 하던 노점상 차량으로 들이받아
    자리다툼을 벌이던 50대 노점상인이 옆 노점상을 차로 들이받아 2명이 다쳤습니다. 담양경찰서는 어제(13일) 낮 12시 반쯤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으로 김 모 형제의 노점 차량을 들이받아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55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김 씨 형제와 노점 자리 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1-14
  • '체류형 생태관광' 무등산생태탐방원 문 열어
    무등산에 머물며 생태관광을 할 수 있는 생태탐방 체험시설이 문을 엽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오는 16일부터 도시형 생태탐방시설인 '무등산 생태탐방원'을 열고, 체류형 생태관광과 함께 환경 교육프로그램과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내년부터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소방관과 산업근로자들이 자연을 통해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추가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2018-11-14
  • 강진에서 말 3마리 탈출, 도로 활보
    사육농가에서 말 3마리가 탈출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어제(13) 저녁 7시 반쯤 강진군 강진읍의 한 도로에서 말 3마리가 도로를 뛰어다니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 구조대가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모두 붙잡았습니다. 말은 주변 사육농가에서 탈출한 것으로 확인돼 주인에게 인계됐습니다.
    2018-11-14
  • 공무원노조 "해직자 복직 위한 특별법 제정하라"
    공무원노조가 노조를 만드는 과정에서 해고된 해직자들이 복직할 수 있도록 특별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는 오늘(14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무원 노조를 만드는 과정에서 해고된 노동자 백3십여 명이 아직 공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며, 해직자 원직 복직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직자 복직을 위한 특별법은 지난 18대와 19대 국회에서 발의됐지만 폐기됐고, 20대 국회에서도 상임위에서 계류 중입니다.
    2018-11-14
  • 공무원노조 "해직자 복직 위한 특별법 제정하라"
    공무원노조가 노조를 만드는 과정에서 해고된 해직자들이 복직할 수 있도록 특별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는 오늘(14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무원 노조를 만드는 과정에서 해고된 노동자 백3십여 명이 아직 공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며, 해직자 원직 복직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직자 복직을 위한 특별법은 지난 18대와 19대 국회에서 발의됐지만 폐기됐고, 20대 국회에서도 상임위에서 계류 중입니다.
    2018-11-14
  • 윤문균 전 현대삼호 사장, 지역에 1억 원 기부
    윤문균 전 현대삼호중공업 사장이 퇴임하면서 사비로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윤 전 사장은 자신의 재임기간 동안 지역사회의 지원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현대삼호중공업이 어려움을 극복했다며 감사의 뜻을 담아 목포시와 영암군에 각각 3천만 원을 기부하고 회사 복지기금으로 4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모두 1억 원의 사비를 기부했습니다.
    2018-11-14
  • 여수한영대학, 졸업기념 겨울나기 봉사
    여수한영대학 졸업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여수한영대학 졸업생 100여명은 졸업기념 행사로 자발적으로 후원금 천만원을 모아 소외계층과 저소득층 가정에 쌀과 이불, 연탄을 전달했습니다. 남해화학도 학생들의 뜻에 동참해 300만 원 상당의 겨울 생활용품을 후원했습니다.
    2018-11-14
  • 순천시, 하수도사업 비위 적발..경찰 수사의뢰
    순천시가 하수도사업과 관련된 여러 건의 비위를 적발해 경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순천시는 연향*금당 하수관로 정비공사 등 4건의 하수도사업을 감사한 결과 허위 공사와 공법 무단 변경 등 9건의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 관련업체에 18억 원을 환급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순천시는 관련 공무원 10명에 대한 징계 여부는 수사 결과를 보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2018-11-14
  • 순천시, 하수도사업 비위 적발..경찰 수사의뢰
    순천시가 하수도사업과 관련된 여러 건의 비위를 적발해 경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순천시는 연향*금당 하수관로 정비공사 등 4건의 하수도사업을 감사한 결과 허위 공사와 공법 무단 변경 등 9건의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 관련업체에 18억 원을 환급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순천시는 관련 공무원 10명에 대한 징계 여부는 수사 결과를 보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2018-11-14
  • 조선대 법인 이사회 앞두고 구성원 갈등 고조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의 거취를 논의할 법인 이사회를 앞두고, 구성원들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철 조선대 대학자치운영협의회 의장은 오늘 삭발식을 갖고, 대자협을 탈퇴한 교수평의회의 독자행동을 비판하며, 강 총장의 내년 2월말 임기 보장을 주장했습니다. 앞서 교수평의회가 강 총장의 즉각적인 퇴진을 촉구하며 단체행동에 나선 가운데, 오는 16일 법인 이사회 회의에서 강 총장의 거취가 논의될 예정입니다.
    2018-11-14
  • "수확기 쌀 방출 철회" 더민주 전남도당 점거농성
    수확기에 정부미를 방출하기로 한 정부 정책에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농광주전남연맹 등 농민단체들은 쌀 목표가격 24만 원 보장과 수확기 정부미 방출 중단을 요구하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당사에서 점거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농민단체들은 오는 20일까지 점거농성을 벌인 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상임위가 열리는 오는 22일 전국 농민들과 함께 국회를 항의 방문할 예정입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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