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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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병원 간호사 해마다 50명 이상 퇴직
    최근 3년 동안 전남대병원에서 해마다 50명이 넘는 간호사가 퇴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남대병원에서 퇴직한 간호사가 157명이었으며, 퇴직자의 77%가 근무 기간이 5년 미만이었습니다. 김 의원은 과중한 업무 강도와 이른바 '태움' 문화 등 간호사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10-25
  • 10/25(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 일자리 빨리 추진하라"… 광주시 국감) 오늘 열린 광주시 국감에서 여야 의원들이 한 목소리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국감 "광주 수완 집단폭행 경찰 대응 미흡") 광주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지난 4월 ‘광주 수완지구 집단폭행 사건 당시 경찰의 대응이 미숙했다는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3.(여중생 35명 '스쿨 미투' 주장... 경찰 수사) 광양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 35명이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4.(광주88곳,전남144
    2018-10-25
  • 외국 유학생 불법 취업..부추기는 대학
    【 앵커멘트 】장삿속으로 전락한 지역 대학들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실태,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이렇게 유치된 학생들이 불법 취업을 하다 적발이 됐는데도, 오히려 학교가 나서서 편의를 봐주고 심지어 혜택까지 준 것으로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경기도 안산의 한 제조업체에 불법 취업했다가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적발된 전남대 소속 외국인 유학생 A씨. 강제 출국 명령을 받았지만, 멀쩡히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불법 아르바이트나 취업 등을 하지 못하게 관리·감독해야할
    2018-10-25
  • 전남생활체육대축전, 여수진남경기장서 개막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여수 진남경기장에서 어제(25) 개막해 사흘 동안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시,군 선수와 임원 6천명이 참가해 야구와 육상 등 20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치를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개막식에서 강형구 전남농구협회장 등 올해 자랑스러운 전남인 6명을 선정해 수상했습니다.
    2018-10-25
  • 전남생활체육대축전, 여수진남경기장서 개막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여수 진남경기장에서 어제(25) 개막해 사흘 동안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시,군 선수와 임원 6천명이 참가해 야구와 육상 등 20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치를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개막식에서 강형구 전남농구협회장 등 올해 자랑스러운 전남인 6명을 선정해 수상했습니다.
    2018-10-25
  • 일본 정부 독도 접근 금지령 문서 공개
    일본인들의 독도 접근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긴 일본 정부의 극비문서가 공개됐습니다. 김문길 한일문화연구소장은 독도의 날을 맞아 여수구봉중학교에서 열린 역사강연에서 1876년 일본 내부무가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과 관계가 없으니 관심을 두지 말라는 내용으로 시네마현에 공문을 보냈다며 관련 문서를 공개했습니다. 김 소장은 또 1956년 시마네현 지사가 외무대신에게 울동도와 독도에 금지령이 내려진 뒤에 독도까지 접근을 하지 못했다는 내용이 담긴 일본 정부 공문도 함께 발견했습니다.
    2018-10-25
  • 순천시, 람사르습지 도시 인증
    순천시가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제주시, 창녕군, 인제군과 함께 람사르습지 도시 인증을 받았습니다. 람사르습지 도시 인증은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참여하는 도시 또는 마을을 3년마다 열리는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순천시는 이번 인증으로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람사르' 상징물을 6년 동안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18-10-25
  • 검찰, 상포지구 개발업자 공소기각에 항소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법원의 무죄와 공소기각 판결로 풀려난 여수 상포지구 개발업자에 대해 검찰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개발업자 48살 김 모 씨의 횡령액 86억 4천만 원 중 법원이 무죄와 공소기각한 58억 원에 대해 항소하고, 나머지 28억 4천만 원은 항소하지 않고 공소장을 변경해 다시 기소하기로 했습니다.
    2018-10-25
  • 전남대, 매년 2백여 명 자퇴..타 대학 진학 등 이유
    매년 전남대학교 학생 2백여 명이 다른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자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이 9개 지방 국립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 8월까지 전남대 자퇴생은 천 7백여 명이었습니다. 전남대 학생의 자퇴사유는 다른 대학 진학 준비가 천 백여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취업 준비 4백 명, 개인 사정 등이 2백 5십여 명이었습니다.
    2018-10-25
  • KBC 맘앤베이비페어 개막...28일까지 광주 DJ센터
    KBC 맘앤베이비페어가 오늘(25)부터 나흘 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백여 개 브랜드 업체가 250여 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KBC 맘앤베이비페어에서는 베이비포토와 출산ㆍ임부용품, 영유아식품 등 다양한 품목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2006년 시작돼 올해 25회를 맞는 KBC 맘앤베이비페어는 해마다 학부모와 예비부모, 교육관계자 2만 5천여 명이 방문하는 호남 최대규모의 출산육아박람횝니다.
    2018-10-25
  • 시도교육청 감사 적발 유치원..광주 88곳, 전남 144곳
    각종 부당행위를 해오다 적발된 유치원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전남 시도교육청 감사에서 적발된 유치원은 광주 88곳, 전남 144곳으로, 각각 195건, 300건의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회계를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해 공금을 제멋대로 사용한 사례가 대다수였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내년 1월까지 80개 사립유치원을, 전남도교육청은 내년 상반기까지 비리신고가 들어오거나 150명 이상인 유치원을 대상으로 집중 감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2018-10-25
  • 전동 퀵보드 배터리서 또 화재
    전동 퀵보드 배터리에서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광주시 월산동의 한 전동기 판매점에서 불이 나 전동 퀵보드 등 전동기 일부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 퀵보드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25
  • '재심' 김신혜, "국민참여재판 받게 해달라"
    친부살해 혐의에 대해 재심을 받게 된 김신혜 씨가 국민참여재판을 받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에 따르면, 김 씨는 어제(24일) 재판부에 국민참여재판 의사 확인서를 제출했습니다. 재판부가 국민참여재판을 받아들일 경우, 재판은 광주지법에서 진행되며, 다음달 14일로 예정돼 있던 첫 공판기일도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 씨는 지난 2000년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지만, 재심을 청구해 무기수 가운데 처음으로 재심을 받게 됐습니다.
    2018-10-25
  • "노래방 캔맥주 판매 허용ㆍ도우미 요구 처벌해야"
    노래방 업주들이 캔맥주 판매는 허용해주고 이른바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은 처벌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노래연습장 사업자 천5백여 명은 광주 금남로에서 집회를 열고, 30년 가까이 음악산업진흥법이 개정되지 않으면서 불법 주류판매 등으로 사업자들이 전과자가 되고 있다고 성토했습니다. 또 도우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업자뿐 아니라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도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8-10-25
  • "노래방 캔맥주 판매 허용ㆍ도우미 요구 처벌해야"
    노래방 업주들이 캔맥주 판매는 허용해주고 이른바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은 처벌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노래연습장 사업자 천5백여 명은 광주 금남로에서 집회를 열고, 30년 가까이 음악산업진흥법이 개정되지 않으면서 불법 주류판매 등으로 사업자들이 전과자가 되고 있다고 성토했습니다. 또 도우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업자뿐 아니라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도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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