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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농약 중독 환자 지난 5년간 3천 8백여 명
    광주ㆍ전남에서 농약 중독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가 최근 5년 반 동안 3천 8백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손금주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농약 중독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가 광주는 천260여 명, 전남 2천560여 명이었습니다. 농약 중독 환자는 병해충 발생 빈도가 높은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에 가장 많았습니다.
    2018-10-24
  • 광주ㆍ전남 농약 중독 환자 지난 5년간 3천 8백여 명
    광주ㆍ전남에서 농약 중독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가 최근 5년 반 동안 3천 8백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손금주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농약 중독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가 광주는 천260여 명, 전남 2천560여 명이었습니다. 농약 중독 환자는 병해충 발생 빈도가 높은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에 가장 많았습니다.
    2018-10-24
  • <10/24(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0월 24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택시업계의 반발 속에도 카풀 서비스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카풀 운전자의 자격 요건과 사고 시 보험 처리같은 민감한 문제에 대한 논의는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카풀 기업들은 운전자를 모집할 때 택시처럼 범죄 경력 조회를 할 수 없어, 누구나 운전자로 지원할 수 있는데요. 또 현재 대부분의 카풀 운전자는 개인용 보험이라, 개인 과실로 사고가 날 경우 동승자는 보상을 못 받을 가능성이 있어 논
    2018-10-24
  • <10/24(수)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다시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면서 종일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오늘은 맑은 하늘 아래 쾌청한 가을 날씨를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유지하면서 대기 질도 대체로 무난하겠는데요. 다만 일교차는 어제보다 더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가 8도, 목포 11도, 여수는 13도로 어제보다 2~3도 정도 낮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를 비롯
    2018-10-24
  • [날씨] 다시 맑아진 하늘..일교차 ↑
    오늘은 맑은 하늘 아래 쾌청한 가을 날씨를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유지하면서 대기 질도 대체로 무난하겠는데요. 다만 일교차는 어제보다 더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가 8도, 목포 11도, 여수는 13도로 어제보다 2~3도 정도 낮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2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짙은 안개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륙지방으로 가시거리가 60m까지 짧아진 곳이 많은데요.
    2018-10-24
  • 광주에서 성남으로 가던 고속버스 추락..14명 사상
    광주에서 출발해 경기도 성남으로 향하던 고속버스가 도로 아래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십여 명이 다쳤습니다. 어제(23) 저녁 6시 반쯤 충남 논산시 천안-논산고속도로 상행선 205km 지점에서 광주에서 성남으로 가던 고속버스가 가드레일을 뚫고 5m 아래로 추락하면서 50살 이 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와 승객 등 1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씨는 광주에서 면접을 본 딸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도로 위에 떨어진 대형포대를 피하기 위해 버스가 급하게 차선을 바꾸
    2018-10-24
  • 광주에서 성남으로 가던 고속버스 추락...14명 사상
    광주에서 출발해 경기도 성남으로 향하던 고속버스가 도로 아래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십여 명이 다쳤습니다. 어제(23) 저녁 6시 반쯤 충남 논산시 천안-논산고속도로 상행선 205km 지점에서 광주에서 성남으로 가던 고속버스가 가드레일을 뚫고 5m 아래로 추락하면서 50살 이 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와 승객 등 1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씨는 광주에서 면접을 본 딸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도로 위에 떨어진 대형포대를 피하기 위해 버스가 급하게 차선을 바꾸
    2018-10-24
  • 10/24(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 일자리 '파란불'...노동계 참여'가닥')노동계가 광주형 일자리 협상에 참여할 것으로 보여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2.('AI로 구인*구직 연결' 광주권 일자리 열기 '후끈') 광주권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연결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3.(전남 유일 화력발전소 지역민 채용 '외면') 지역인재를 20% 이상 채용하는 울산화력발전소와 달리 전남 유일의 화력발전소 2곳은 지역민 채용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4.(학교서 초등생끼리 주먹다짐... 1명
    2018-10-23
  • 야당 의원들, 김영록 지사 선거법 위반 무혐의 '맹공'
    【 앵커멘트 】 광주고검 관할 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이 광주시장과 전남지사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여당에게 관대한 것 아니냐며, 검찰의 수사 의지를 비판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야당 의원들은 김영록 전남지사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집중 포화를 쏟아냈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앞두고 64만 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음성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했던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8월 김 지사에 대해
    2018-10-23
  • 야당 의원들, 김영록 지사 선거법 위반 무혐의 '맹공'
    【 앵커멘트 】 광주고검 관할 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이 광주시장과 전남지사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여당에게 관대한 것 아니냐며, 검찰의 수사 의지를 비판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야당 의원들은 김영록 전남지사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집중 포화를 쏟아냈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앞두고 64만 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음성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했던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8월 김 지사에 대해
    2018-10-23
  • 전남 유일 화력발전소 지역민 채용 '외면'
    【 앵커멘트 】 전남 유일의 화력발전소 두 곳이 지역민 채용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같은 회사인 울산화력발전소의 경우는 지역민을 20% 넘게 채용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 내 한 화력발전소입니다 정규직 직원만 188명에 이르지만 여수 출신 직원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 인터뷰 : 여수 화력발전소 관계자 - "(공기업)경쟁률이 몇천대 일까지 가지 않습니까. 여수 지역민들이 최종 합격까지 가는 건 많이 없더라고요. " 여수산단 내 또 다른 화력발전소도
    2018-10-23
  • 초등학생 주먹 다짐에 1명 의식불명 '위기의 학교'
    【 앵커멘트 】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끼리 싸움을 벌이다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학생들은 물론 교사도 모두 학교에 있는 쉬는 시간에 벌어진 일이지만 아무도 막지 못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 한 초등학교 복도에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2명이 싸움을 벌인 것은 오전 9시 45분쯤. 1교시와 2교시 사이 쉬는 시간 10분 동안 갑자기 벌어진 싸움 끝에 한 학생이 쓰러졌습니다. 쓰러진 학생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맥박은 회복됐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찾
    2018-10-23
  • 초등학생 주먹 다짐에 1명 의식불명 '위기의 학교'
    【 앵커멘트 】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끼리 싸움을 벌이다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학생들은 물론 교사도 모두 학교에 있는 쉬는 시간에 벌어진 일이지만 아무도 막지 못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 한 초등학교 복도에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2명이 싸움을 벌인 것은 오전 9시 45분쯤. 1교시와 2교시 사이 쉬는 시간 10분 동안 갑자기 벌어진 싸움 끝에 한 학생이 쓰러졌습니다. 쓰러진 학생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맥박은 회복됐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찾
    2018-10-23
  • 쉬는 시간에 초등학생끼리 주먹 다짐..1명 의식 불명
    【 앵커멘트 】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끼리 싸움을 벌이다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학생들은 물론 교사도 모두 학교에 있는 쉬는 시간에 벌어진 일이지만 아무도 막지 못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 한 초등학교 복도에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2명이 싸움을 벌인 것은 오전 9시 45분쯤. 1교시와 2교시 사이 쉬는 시간 10분 동안 갑자기 벌어진 싸움 끝에 한 학생이 쓰러졌습니다. 쓰러진 학생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맥박은 회복됐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찾
    2018-10-23
  • 여수 화력발전소 2곳, 지역민 채용 외면
    【 앵커멘트 】 전남 유일의 화력발전소 두 곳이 지역민 채용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같은 회사인 울산화력발전소의 경우는 지역민을 20% 넘게 채용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 내 한 화력발전소입니다 정규직 직원만 188명에 이르지만 여수 출신 직원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 인터뷰 : 여수 화력발전소 관계자 - "(공기업)경쟁률이 몇천대 일까지 가지 않습니까. 여수 지역민들이 최종 합격까지 가는 건 많이 없더라고요. " 여수산단 내 또 다른 화력발전소도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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