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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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퀴어축제 조직위 "평화롭고 안전한 축제 보장하라"
    오는 21일 광주 첫 퀴어축제를 앞두고 조직위가 평화롭고 안전한 축제를 보장하라고 광주시에 촉구했습니다. 광주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와 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는 입장문을 통해 인권도시 광주에서 열리는 첫 퀴어축제가 평화롭고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광주시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성 소수자들의 축제인 퀴어문화축제는 지난 2000년 서울에서 처음 열린 뒤 대구와 부산, 전주 등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2018-10-19
  • 장성군 은행나무 가로수 제거 놓고 설문조사 실시
    장성군이 은행나무 130여 그루를 베어낼지 결정하기 위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장성군은 은행나무 130여 그루로 인해 담장이 갈라지고, 열매 냄새로 고통받고 있다는 장성읍 성산마을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 오는 28일까지 인터넷 설문조사를 통해 찬반 의견을 물은 뒤 나무 제거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성산마을 은행나무 가로수길은 지난 1960년대 조성된 뒤 장성군의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2018-10-19
  • 참여자치21 창립 20년..."더 나은 지역사회 위해 노력"
    시민단체 참여자치21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더 나은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자치분권시대의 시민운동'을 주제로 창립 20주년 기념 토론을 열어 지역 시민운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지난 1998년 창립한 참여자치21은 주민참여예산제 도입과 다양한 공익소송 등을 통해 지역권력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8-10-19
  • 참여자치21 창립 20년..."더 나은 지역사회 위해 노력"
    시민단체 참여자치21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더 나은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자치분권시대의 시민운동'을 주제로 창립 20주년 기념 토론을 열어 지역 시민운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지난 1998년 창립한 참여자치21은 주민참여예산제 도입과 다양한 공익소송 등을 통해 지역권력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8-10-19
  • 자전거 음주사고 낸 주한미군 검찰 송치 예정
    술을 마신 채 자전거를 타다 사고를 낸 주한미군이 검찰로 넘겨집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광주 덕흥동의 한 자전거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6% 상태로 자전거를 타다 71살 오 모 씨를 쳐 다치게 한 혐의로 주한미군 33살 A준위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A준위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경우 지난달 28일 도로교통법이 개정된 뒤 자전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는 국내 첫 사례가 됩니다.
    2018-10-19
  • 감사원,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 특혜 채용 의혹 감사
    감사원이 kbc가 보도한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감사원은 오는 31일까지 감사를 진행한다는 공문을 순천시에 보내고, 현재 채용 공고와 기준의 적절성 여부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전직 시의원이 1명만 응시하더라도 재공고하지 않는다는 채용 공고와 석연찮은 경력 증명서로 자원봉사센터장에 임명되면서 채용 특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018-10-19
  • 도박 하던 상대 살해한 뒤 시신 유기한 50대 '중형'
    도박을 하던 상대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5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51살 노 모 씨에 대해 시신을 유기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고, 유족으로부터 용서를 받지 못했다며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노 씨는 지난 7월 31일 광주 광산구의 한 기원에서 함께 카드 도박을 하던 68살 남성을 흉기로 찌른 뒤 나주의 한 천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8-10-19
  • 구례군, C형 간염 무상검진 치료 사업 추진
    구례군이 대한간학회와 함께 C형 간염 무상검진과 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구례군과 대한간학회는 내년 4월까지 지역 주민 3천여 명을 대상으로 C형 간염 검진을 실시하고, 확진 환자에 대해선 무상으로 치료를 진행합니다. C형 간염은 간경변증, 간암 등으로 진행돼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이지만 증상이 없어 검진을 받지 않으면 방치하기 쉬운 질환입니다.
    2018-10-19
  • 수십 년 방치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 나선다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수십년 동안 방치돼 오던 해남군 일대 오시아노 관광단지를 되살리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관광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펜션단지 조성에 발맞춰 일부 부지를 매입해 개발에 나서겠다는 건데, 밑 빠진 독에 물붓기가 되지 않을까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군 일대 5백만 제곱미터에 조성된 오시아노 관광단지입니다. 갈대와 잡초로 뒤덮힌 부지는 관광단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지난 1994년부터 관광단지 조성에 2천억 원을 쏟아부었지
    2018-10-19
  • 광주 첫 퀴어축제...찬반'갈등'
    【 앵커멘트 】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 등 성 소수자들의 축제 '퀴어문화축제'가 오는 21일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립니다. 축제에 반대하는 일부 단체들이 취소를 요구하고 반대집회를 예고하면서 벌써부터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퀴어 문화축제는 지난 2000년 서울에서 처음 열린 이후 대구와 부산, 전주에서도 해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오는 21일 5.18 민주광장에서 첫 퀴어문화축제가 열립니다. '광주, 무지개로 발광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성 소수자들의 인권과
    2018-10-18
  • [특집뉴스3][VR]전라도 천년, 변천사
    【 앵커멘트 】 천년의 세월 동안 전라도는 결합과 분리의 과정 속에서도, 하나의 지역 공동체로서 전국 유일의 공동 지역명을 간직해왔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버츄얼 스튜디오에서 전라도의 탄생과 변천사를 살펴봤습니다. 【 기자 】전라도의 뿌리는 삼국시대 이전인 삼한시대로 추정됩니다. 삼한 연맹체 중 가장 큰 세력이었던 마한은 경기, 충청, 전라도에서 발전했으며, 이때 전라도가 마한의 중심지였습니다. 삼국시대 백제에 속했던 전라도는 900년, 견훤이 당시 완산주, 현재 전주를 도읍으로 정하면서 후백제의 역사가 됐
    2018-10-18
  • [특집뉴스3][VR]전라도 천년, 변천사
    【 앵커멘트 】 천년의 세월 동안 전라도는 결합과 분리의 과정 속에서도, 하나의 지역 공동체로서 전국 유일의 공동 지역명을 간직해왔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버츄얼 스튜디오에서 전라도의 탄생과 변천사를 살펴봤습니다. 【 기자 】전라도의 뿌리는 삼국시대 이전인 삼한시대로 추정됩니다. 삼한 연맹체 중 가장 큰 세력이었던 마한은 경기, 충청, 전라도에서 발전했으며, 이때 전라도가 마한의 중심지였습니다. 삼국시대 백제에 속했던 전라도는 900년, 견훤이 당시 완산주, 현재 전주를 도읍으로 정하면서 후백제의 역사가 됐
    2018-10-18
  • "강진 망호출렁다리, 저두출렁다리 즉시 보수"
    감사원이 강진 망호출렁다리와 저두출렁다리를 즉시 보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감사원은 강진 망호출렁다리와 저두출렁다리 등 전국 4곳의 출렁다리가 부식, 케이블 체결 불량 등으로 위험한 상태라며 즉시 보수하라는 현지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에 100m 이상 출렁다리는 22곳이 있지만 도로법상 도로가 아니라는 이유로 국토교통부가 아무런 건설기준이나 안전지침을 마련하지 않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2018-10-18
  • "강진 망호출렁다리, 저두출렁다리 즉시 보수"
    감사원이 강진 망호출렁다리와 저두출렁다리를 즉시 보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감사원은 강진 망호출렁다리와 저두출렁다리 등 전국 4곳의 출렁다리가 부식, 케이블 체결 불량 등으로 위험한 상태라며 즉시 보수하라는 현지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에 100m 이상 출렁다리는 22곳이 있지만 도로법상 도로가 아니라는 이유로 국토교통부가 아무런 건설기준이나 안전지침을 마련하지 않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2018-10-18
  • 무등산 올해 첫 단풍..지난해보다 이틀 빨라
    무등산에서 올해 첫 단풍이 관측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무등산 20% 정도가 물드는 첫 단풍이 지난해보다 이틀 빠른 오늘(18일) 관측 됐다고 밝혔습니다. 산 80% 이상 단풍이 드는 '절정' 2주 뒤인 다음달 2일로 전망했습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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