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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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농기계 교통사고 전국 최고..5년간 446건
    전남 지역 농기계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주현 바른미래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농기계 교통사고 현황을 보면, 지난 2013년부터 5년간 전국에서 2천 284건의 농기계 교통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446건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경북이 410건, 경남 260건 충남 243건 순이었습니다.
    2018-10-09
  • 전남 농기계 교통사고 전국 최고…5년간 446건
    전남 지역 농기계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주현 바른미래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농기계 교통사고 현황을 보면, 지난 2013년부터 5년간 전국에서 2천 284건의 농기계 교통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446건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경북이 410건, 경남 260건 충남 243건 순이었습니다.
    2018-10-09
  • 김영록 지사, 여순사건 유족 면담..화해 제안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여순사건 유족들을 만나 아픔을 위로하고 화해를 제안했습니다. 김 지사는 여수시 문수청사에서 여순사건의 민간인과 순직경찰 유족회를 차례로 만나 양 유족회와 힘을 모아 여순사건이 완전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순사건 진상 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안이 조속히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2018-10-09
  • 김영록 지사, 여순사건 유족 면담..화해 제안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여순사건 유족들을 만나 아픔을 위로하고 화해를 제안했습니다. 김 지사는 여수시 문수청사에서 여순사건의 민간인과 순직경찰 유족회를 차례로 만나 양 유족회와 힘을 모아 여순사건이 완전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순사건 진상 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안이 조속히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2018-10-09
  • 광주서 '자전거 음주 운전' 첫 적발
    도로교통법 개정 이후 처음으로 광주에서 자전거 음주운전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저녁 6시 10분쯤 광주시 덕흥동 광주천변 자전거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6% 상태로 자전거를 타다 길을 걷던 71살 오 모 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주한미군 33살 A 준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인 상태에서 자전거를 몰지 못하도록 도로교통법이 개정됨에 따라, A 준위에게 범칙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2018-10-09
  • "도민청원 1호, 중재 불가"..유명무실 도민청원
    【 앵커멘트 】 지난 8월 나주의 한 마을에서 요양원을 둘러싸고 불거진 갈등이 도민청원 1호로 채택됐었는데요. 한 달 만에 전라남도가 '중재 불가'라는 답변을 내놓으면서, 김영록 지사의 공약인 도민청원이 유명무실하단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라남도가 도민청원 1호에 대해 내놓은 답변입니다. CG 도지사가 직접 답변한다던 도민청원에 대한 답변은 A4용지 한 장이 전부고, 그 내용도 "양 측의 주장이 모두 완강해 중재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었습니다. ▶ 싱크 :
    2018-10-09
  • 마구잡이식 유학생 유치..브로커 '활개'
    【 앵커멘트 】 장삿속으로 전락한 지역 대학들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실태,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틈을 파고든 브로커들이 '마구잡이식'으로 유학생들을 유치해 불법 취업까지 알선하고 있는 현장을 고발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5년째 베트남 현지에서 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A씨. 하노이에 있는 200여곳의 유학원 가운데 80%는 브로커들이라고 말합니다. ▶ 싱크 : A씨/베트남 유학원 운영 - "브로커... 있어요. 금방 말씀대로 유학원하고 유학원끼리 협약해서 그 유학원하고
    2018-10-09
  • [취재후]사고 다발 영광 버스터미널 달라졌나?
    【 앵커멘트 】 지난 5월 영광 버스터미널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르는데도 영광군이 아무런 조치를 하고 있지 않다는 내용 보도해드렸는데요. 영광군이 도로 중앙분리대를 설치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을 벌이는 등 개선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시 다녀왔습니다. 【 기자 】 ----- 영광 버스터미널 입구 도로에서 83살 오모 할머니가 시외버스에 치이는 장면입니다. 지난 3월엔 같은 장소에서 길을 건너던 92살 노 모 할머니가 버스에 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 최근 3년 동안 교통사고 14건이 발생
    2018-10-09
  • [취재후]사고 다발 영광 버스터미널 개선
    【 앵커멘트 】 지난 5월 영광 버스터미널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르는데도 영광군이 아무런 조치를 하고 있지 않다는 내용 보도해드렸는데요. 영광군이 도로 중앙분리대를 설치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을 벌이는 등 개선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시 다녀왔습니다. 【 기자 】 ----- 영광 버스터미널 입구 도로에서 83살 오모 할머니가 시외버스에 치이는 장면입니다. 지난 3월엔 같은 장소에서 길을 건너던 92살 노 모 할머니가 버스에 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 최근 3년 동안 교통사고 14건이 발생
    2018-10-09
  • [취재후]사고 다발 영광 버스터미널 개선
    【 앵커멘트 】 지난 5월 영광 버스터미널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르는데도 영광군이 아무런 조치를 하고 있지 않다는 내용 보도해드렸는데요. 영광군이 도로 중앙분리대를 설치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을 벌이는 등 개선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시 다녀왔습니다. 【 기자 】 ----- 영광 버스터미널 입구 도로에서 83살 오모 할머니가 시외버스에 치이는 장면입니다. 지난 3월엔 같은 장소에서 길을 건너던 92살 노 모 할머니가 버스에 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 최근 3년 동안 교통사고 14건이 발생
    2018-10-09
  • 10/9(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 도민청원 1호 '중재 불가'...유명무실 청원제도) 전라남도가 도민청원 개설 이후 첫 청원에 대해 '중재 불가' 결정을 내리면서, 김영록 지사의 공약이었던 도민청원이 유명무실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2)('마구잡이식' 유학생 유치, 브로커 '활개') 광주전남 지역 대학들이 유학생 유치로 부족한 재정을 채우는 사이, 브로커들이 마구잡이식으로 유학생들을 유치하며 불법 취업까지 알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교통사고 '다발', 영광 버스터미널 바뀌었다) 3년간 14건의 교통사고가 잇따랐던 영
    2018-10-09
  • '추억, 세대공감!' 충장축제 폐막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당초 계획보다 이틀 미뤄진 지난 7일 개막한 광주 충장축제가 어제 저녁 동운초 국악관현악단 풍물, 통일합창단의 '평화의 아리랑' 합창과 불꽃놀이를 끝으로 폐막했습니다. 올해 행사는 세대공감 콘서트 '젊음의 행진'과 '추억의 서커스' 등 30개 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면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8-10-09
  • 백운산 햇밤 수확 한창..수출로 활로 뚫는다
    【 앵커멘트 】 백운산에서는 요즘 속이 꽉찬 햇밤 수확이 한창입니다. 중국으로 수출길이 열리면서 농가 소득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나무마다 어른 주먹만한 밤송이가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떨어진 밤송이는 어느새 땅바닥에도 한가득. 조심스레 껍질을 벗긴 밤송이 안에는 햇밤이 먹음직스럽게 영글었습니다. ▶ 인터뷰 : 배종화 / 밤 농가 - "당도도 좋고 씨알도 굵고..우리들은 친환경 유기농 재배를 하기 때문에 밤이 다른
    2018-10-09
  • "한글 가치 되새기자" 한글날 행사 다채
    572돌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행사들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전남대학교 국어문화원은 광주시립미술관 야외광장에서 이주민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국말 겨루기 대회를 열고, 한글 손수건 만들기와 가훈 쓰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광주시도 한글 창제의 의미를 되새기는 우리말 겨루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2018-10-09
  • 김영록 지사, 여순사건 유족 면담..화해 제안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여순사건 유족들을 만나 아픔을 위로하고 화해를 제안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여수시 문수청사에서 여순사건의 민간인과 순직경찰 유족회를 차례로 만나 양 유족회와 힘을 모아 여순사건이 완전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순사건 진상 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안이 조속히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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