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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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간 광주ㆍ전남서 조직폭력 사범 천여 명 붙잡혀
    지난 5년간 광주ㆍ전남에서 천 명이 넘는 조직폭력 사범이 검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ㆍ전남에서 16개 폭력조직 천 45명의 조직폭력 사범이 검거됐습니다. 광주의 조폭범죄 검거 건수는 2014년 74명에서 2017년 178명으로 급증했고, 전남에선 '동네조폭'이 2014년 49명에서 지난해 148명으로 늘었습니다.
    2018-10-01
  • 무등산 규봉ㆍ지공너덜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국립공원 무등산의 규봉 주상절리와 지공너덜이 국가지정 문화재가 됩니다. 문화재청은 무등산 주상절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규봉'과 주상절리 바위들이 능선에 흩어진 '지공너덜'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무등산은 그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3년 국립공원으로 격상된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지정됐습니다.
    2018-10-01
  • 광주ㆍ전남 5년간 교통범칙금 4백 88억 원..21억 원 미납
    광주ㆍ전남에서 지난 5년간 부과된 교통범칙금이 5백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ㆍ전남 경찰이 부과한 교통 범칙금은 백 20만 건, 4백 88억 원으로, 이 중 5만 3천 건, 21억 원이 미납됐습니다. 이재정 의원은 교통법규 위반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며 엄격한 조치와 함께 계도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18-10-01
  • 광주ㆍ전남 5년간 교통범칙금 4백 88억 원..21억 원 미납
    광주ㆍ전남에서 지난 5년간 부과된 교통범칙금이 5백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ㆍ전남 경찰이 부과한 교통 범칙금은 백 20만 건, 4백 88억 원으로, 이 중 5만 3천 건, 21억 원이 미납됐습니다. 이재정 의원은 교통법규 위반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며 엄격한 조치와 함께 계도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18-10-01
  • 광양시,오는 3일 문화 축제 개최
    광양시가 오는 3일 희망도서관에서 책 문화 축제를 개최합니다. '책의 갈래, 꿈의 날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강연과 글쓰기 교실, 그림책 놀이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집니다. 광양시는 축제에 앞서 '살인자의 기억법' 저자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나는 왜 창의적이지 않을까'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2018-10-01
  • 광주 YWCA보육시설서 원생 학대 의혹...수사
    광주의 한 아동 보육시설에서 학대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광주 YWCA가 운영하는 한 보육시설의 원장 등이 지난 2014년부터 원에 소속된 일부 아동과 청소년들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폭언하는 등 지속적인 학대가 있었다는 고발장을 접수받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보육시설의 원장은 최근 원생 학대 혐의가 인정돼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중징계와 재발방지책 마련 권고를 받았습니다.
    2018-10-01
  • "2022년 500만명 목표" 광양시 관광산업 박차
    광양시가 관광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합니다. 광양시는 2022년 관광객 5백만 명 달성을 위해 백운산 4대 계곡에 가족공원과 생태 탐방로를 설치하고, 섬진강과 구봉산에도 레저 시설을 조성합니다. 또 관광 자원과 교통, 음식 정보가 담긴 앱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2018-10-01
  • 경찰, 9개월 아들과 하천 투신 20대 처벌 검토
    어린 자녀와 함께 하천에 뛰어들었다 구조된 20대 여성에게 경찰이 아동학대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안고 하천에 뛰어들었다 행인의 신고로 구조된 김 모 씨에 대해 아동학대 혐의로 처벌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화순에 있는 외가에 방문해 외할머니와 말다툼을 벌인 뒤 수심 2m 깊이의 하천에 홧김에 뛰어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9-30
  • "이가 아파도 참아요".. 부족한 중증장애인 치과
    【 앵커멘트 】 중증장애인들은 이가 아파도 표현할 수 없거나, 입이 벌어지지 않아 치과 치료를 제대로 받기 어려운데요. 특히 장애인 전문 치과마저 부족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뇌병변장애인 46살 김용봉 씨는 치통에 시달리면서도 진통제만 먹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의 경우 간단한 치과 치료도 전신마취를 해야 해 일반 치과병원은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중증장애인 치료시설을 갖춘 병원에 가려면 두 달을 기다려야 해 치통을 참는 게 일상이 됐습니다. ▶ 인
    2018-09-30
  • "이가 아파도 참아요".. 부족한 중증장애인 치과
    【 앵커멘트 】 중증장애인들은 이가 아파도 표현할 수 없거나, 입이 벌어지지 않아 치과 치료를 제대로 받기 어려운데요. 특히 장애인 전문 치과마저 부족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뇌병변장애인 46살 김용봉 씨는 치통에 시달리면서도 진통제만 먹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의 경우 간단한 치과 치료도 전신마취를 해야 해 일반 치과병원은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중증장애인 치료시설을 갖춘 병원에 가려면 두 달을 기다려야 해 치통을 참는 게 일상이 됐습니다. ▶ 인
    2018-09-30
  • 여수 낭만포차, 수억 매출에 임대료는 '0'..특혜 논란
    【 앵커멘트 】 여수의 명물 낭만포차가 자치단체의 특혜 속에 막대한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3기 포차부터는 자치단체에 기부도 하지 않기로 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낭만포차 카드매출 현황 자료입니다. A포차는 지난 2년 동안, 7억 원이 넘는 돈을 번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전체 18개 포차 가운데 10억 원 이상 매출을 올린 포차도 2곳이나 됩니다. 한 달에 4천만 원 이상 돈을 번 셈입니다. ▶ 싱크 : 여수시 관계자
    2018-09-30
  • 여수낭만포차 특혜 속 수억 매출 올려
    【 앵커멘트 】 여수의 명물 낭만포차가 자치단체의 특혜 속에 막대한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3기 포차부터는 자치단체에 기부도 하지 않기로 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낭만포차 카드매출 현황 자료입니다. A포차는 지난 2년 동안, 7억 원이 넘는 돈을 번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전체 18개 포차 가운데 10억 원 이상 매출을 올린 포차도 2곳이나 됩니다. 한 달에 4천만 원 이상 돈을 번 셈입니다. ▶ 싱크 : 여수시 관계자
    2018-09-30
  • YWCA 운영 보육시설 원생 학대 의혹..경찰 수사
    광주의 한 아동 보육시설에서 학대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광주 YWCA가 운영하는 한 보육시설의 원장 등이 지난 14년부터 원에 소속된 일부 아동과 청소년들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폭언하는 등 지속적인 학대가 있었다는 고발장을 접수받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보육시설의 원장은 최근 원생 학대 혐의가 인정돼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중징계와 재발방지책 마련 권고를 받았습니다.
    2018-09-30
  • 중증장애인 치과 '부족'..광주ㆍ전남 전문 치과 1곳 뿐
    【 앵커멘트 】 중증장애인들은 이가 아파도 표현할 수 없거나, 입이 벌어지지 않아 치과 치료를 제대로 받기 어려운데요. 특히 장애인 전문 치과마저 부족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뇌병변장애인 46살 김용봉 씨는 치통에 시달리면서도 진통제만 먹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의 경우 간단한 치과 치료도 전신마취를 해야 해 일반 치과병원은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중증장애인 치료시설을 갖춘 병원에 가려면 두 달을 기다려야 해 치통을 참는 게 일상이 됐습니다. ▶ 인
    2018-09-30
  • 당분간 선선한 가을 날씨..일부 바다 풍랑특보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23.9도, 목포 23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가까운 놀이공원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몰렸고, 무등산 등지에는 등산객들이 산행을 즐겼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1도에서 17도로 오늘보다 2~3도 더 떨어지고, 이번주 내내 비소식 없는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일본 열도에 상륙한 태풍 짜미의 영향 등으로 전남 서해 앞바다엔 풍랑 예비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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