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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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낭만포차 이전 내년에 추진
    여수시가 각종 부작용을 낳고 있는 낭만포차를 내년에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지역 여론을 더 수렴하고 여수시의회가 지적한 사항을 보완한 뒤 내년에 사업비를 반영해 낭만포차를 다른 장소로 옮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 문을 연 낭만포차는 쓰레기와 주차난으로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앞서 시의회는 낭만포차 이전 사업비 5억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2018-08-31
  • '가격 하락' 완도 전복, ASC 인증으로 새 활로 기대
    【 앵커멘트 】 전복 등 특산물 판매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완도군이 국제 친환경 인증으로 새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오는 2021년까지 인증 전복 양식 어가를 100곳으로 늘리고, 해조류와 광어 양식 어가로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완도의 한 전복유통업체입니다. 지난달 아시아 최초로 ASC인증을 받았습니다. ASC는 세계자연기금에서 운영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인증'입니다. ▶ 인터뷰 : 위지연 / 완도 전복 유통업체 대표 - "일본이나 홍콩 등지에 알려지면서 오
    2018-08-31
  • 집중호우 견뎌야.. 배수 시스템 재정비 필요
    【 앵커멘트 】 최근 집중호우의 강도가 커지고 있지만 정작 광주시의 배수처리 용량은 2천년 대 초반 기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를 고려해 배수 설계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그동안 광주의 대표 상습 침수 지역이었던 무등시장. 하지만 최근 물난리를 겪었던 백운광장과 달리 무등시장은 아무런 피해가 없었습니다. 지난해 배수 능력을 시간당 63.2mm까지 확대하는 공사를 끝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안애자 / 광주시 주월동 - "
    2018-08-31
  • 집중호우 견뎌야.. 배수 시스템 재정비 필요
    【 앵커멘트 】 최근 집중호우의 강도가 커지고 있지만 정작 광주시의 배수처리 용량은 2천년 대 초반 기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를 고려해 배수 설계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그동안 광주의 대표 상습 침수 지역이었던 무등시장. 하지만 최근 물난리를 겪었던 백운광장과 달리 무등시장은 아무런 피해가 없었습니다. 지난해 배수 능력을 시간당 63.2mm까지 확대하는 공사를 끝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안애자 / 광주시 주월동 - "
    2018-08-31
  • 해남군, 모든 농가에 농민수당 60만 원 지급
    해남군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모든 농가에 농민수당 60만 원씩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은 내년부터 농업경영체로 등록하고 1년 이상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사를 짓고 있는 전체 농가에 매년 60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은 1년에 2차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지급되며, 연간 소요 예산은 9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2018-08-30
  • 해남군, 모든 농가에 수당 60만 원...전국 최초
    해남군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모든 농가에 농민수당 60만 원씩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은 내년부터 농업경영체로 등록하고 1년 이상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사를 짓고 있는 전체 농가에 매년 60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은 1년에 2차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지급되며, 연간 소요 예산은 9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2018-08-30
  • 이순신대교, 다음달 5일까지 포장 보수공사
    이순신대교 도로 보수공사가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대림산업이 다음달 5일까지 이순신대교 광양 방면 1.8km 구간의 보수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순신대교는 지난 2013년 개통 이후 도로 파손이 반복됐고, 최근에는 폭염으로 포장면이 갈라지는 현상까지 발생했습니다.
    2018-08-30
  • "석유화학 기업이 환경 관련 분야 채용 확대해야"
    환경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주전남 관련 석유화학기업들의 채용이 확대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주최한 '지속 가능한 환경 일자리 창출 방안' 토론회에서 환경단체와 대학생 등은 지역의 석유화학 기업들이 환경 관련 분야 채용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과 현장실습 등을 통해 청년들의 환경분야 취업을 지원하는 'e-사람 양성과정' 우수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습니다.
    2018-08-30
  • 광주서 통근버스 vs 시내버스 추돌..16명 다쳐
    통근버스와 시내버스가 부딪쳐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30일 오후 5시 40분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도로에서 44살 전 모씨가 운전하던 45인승 통근버스가 57살 백 모씨가 몰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승객 23살 임 모씨 등 1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 운전자 전 씨가 버스 정류장에 정차된 시내버스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30
  • 통근버스-시내버스 추돌..16명 다쳐
    통근버스와 시내버스가 부딪쳐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5시 40분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도로에서 44살 전 모씨가 운전하던 45인승 통근버스가 57살 백 모씨가 몰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승객 23살 임 모씨 등 1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 운전자 전 씨가 버스 정류장에 정차된 시내버스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30
  • 판매 부진 완도 전복..'국제 친환경 인증'으로 돌파
    【 앵커멘트 】 전복 등 특산물 판매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완도군이 국제 친환경 인증으로 새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오는 2021년까지 인증 전복 양식 어가를 100곳으로 늘리고, 해조류와 광어 양식 어가로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완도의 한 전복유통업체입니다. 지난달 아시아 최초로 ASC인증을 받았습니다. ASC는 세계자연기금에서 운영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인증'입니다. ▶ 인터뷰 : 위지연 / 완도 전복 유통업체 대표 - "일본이나 홍콩 등지에 알려지면서 오
    2018-08-30
  • "축제 악영향 미친다"..비브리오 패혈증 사망 '쉬쉬'
    【 앵커멘트 】 비브리오패혈증으로 치료를 받던 광양지역 주민 2명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올해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 8명 중 2명이 광양에서 발생했지만, 광양시는 지역축제가 위축될까봐 쉬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양의 한 횟집입니다. 이 식당에서 지난 8일 전어회를 먹은 59살 이 모 씨가 사흘 뒤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비브리오패혈균에 감염돼 사망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싱크 : 전라남도 관계자 - "이분은 기저질환이 있어요. B형간염 보균자고,
    2018-08-30
  • '집중호우 느는데..' 배수 용량은 20년 전 그대로
    【 앵커멘트 】 최근 집중호우의 강도가 커지고 있지만 정작 광주시의 배수처리 용량은 2천년 대 초반 기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를 고려해 배수 설계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그동안 광주의 대표 상습 침수 지역이었던 무등시장. 하지만 최근 물난리를 겪었던 백운광장과 달리 무등시장은 아무런 피해가 없었습니다. 지난해 배수 능력을 시간당 63.2mm까지 확대하는 공사를 끝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안애자 / 광주시 주월동 - "
    2018-08-30
  • 태양광 편의 대가 금품 받은 한전 직원 항소심서 무죄
    태양광 사업 편의를 대가로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전 직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기소된 한전 직원 임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직무와 관련된 직무관련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14년 태양광 사업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업자로부터 6천만 원 가량의 태양광 시설을 뇌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8-30
  • 태양광 편의 대가 금품 받은 한전 직원 항소심서 무죄
    태양광 사업 편의를 대가로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전 직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기소된 한전 직원 임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직무와 관련된 직무관련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14년 태양광 사업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업자로부터 6천만 원 가량의 태양광 시설을 뇌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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