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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춘 장관, "적조 반복 여수에 지원 확대"
    【 앵커멘트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적조가 덮친 여수 앞 바다를 찾았습니다. 김 장관은 적조가 반복되는 여수해역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여수를 찾아 적조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대응 메뉴얼에 따라 방제활동을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해수부도 지자체, 어업인과 협력해 적조가 소멸될 때까지 장비와 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2018-08-02
  • 김영춘 장관, "적조 반복 여수에 지원 확대"
    【 앵커멘트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적조가 덮친 여수 앞 바다를 찾았습니다. 김 장관은 적조가 반복되는 여수해역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여수를 찾아 적조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대응 메뉴얼에 따라 방제활동을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해수부도 지자체, 어업인과 협력해 적조가 소멸될 때까지 장비와 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2018-08-02
  • 끊이지 않는 아파트 하자..폭염에 떠도는 주민들
    【 앵커멘트 】 요즘같은 유례없는 폭염에 아파트 하자 문제로 집밖에서 생활해야 한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보수 공사 때문에 두 달 가까이 피난민 생활을 하는 가족까지 있다고 합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년 전 광주의 한 신축아파트에 입주한 44살 김 모 씨. 입주 반 년 뒤부터 집안 곳곳에 곰팡이가 슬었는데, 최근에서야 싱크대 시공이 잘못돼 일어난 일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 싱크대 아래 오수관이 깨져 2년이 넘도록 바닥으로 오수가 흐르고 있던 것입니다. ▶ 싱크 : 김 모 씨
    2018-08-02
  • 끊이지 않는 아파트 하자..폭염에 떠도는 주민들
    【 앵커멘트 】 요즘같은 유례없는 폭염에 아파트 하자 문제로 집밖에서 생활해야 한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보수 공사 때문에 두 달 가까이 피난민 생활을 하는 가족까지 있다고 합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년 전 광주의 한 신축아파트에 입주한 44살 김 모 씨. 입주 반 년 뒤부터 집안 곳곳에 곰팡이가 슬었는데, 최근에서야 싱크대 시공이 잘못돼 일어난 일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 싱크대 아래 오수관이 깨져 2년이 넘도록 바닥으로 오수가 흐르고 있던 것입니다. ▶ 싱크 : 김 모 씨
    2018-08-02
  • 해경교육원 수영장서 경찰 간부 후보생 숨진 채 발견
    해경교육원 수영장에서 경찰 간부후보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달 31일 저녁 8시 반쯤 여수시 오천동 해경교육원 수영장에서 25살 경찰 간부후보생이 수영장 바닥에서 숨져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일과를 마친 뒤 수영 연습을 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1
  • 해경교육원 수영장서 경찰 간부 후보생 숨진 채 발견
    해경교육원 수영장에서 경찰 간부후보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달 31일 저녁 8시 반쯤 여수시 오천동 해경교육원 수영장에서 25살 경찰 간부후보생이 수영장 바닥에서 숨져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일과를 마친 뒤 수영 연습을 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1
  • 기록적 더위..자연발화 추정 화재 잇따라
    기록적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지난 31일 밤 10시 40분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폐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와 바로 옆 주택을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2천 3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앞서 오후 2시 20분쯤에는 목포시 산정동의 한 석탄 야적장에서 불이 나 99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2018-08-01
  • 기록적 더위..자연발화 추정 화재 잇따라
    기록적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지난 31일 밤 10시 40분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폐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와 바로 옆 주택을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2천 3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앞서 오후 2시 20분쯤에는 목포시 산정동의 한 석탄 야적장에서 불이 나 99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2018-08-01
  • 물놀이 하던 고교생 실종...해경 수색나서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고등학생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 완도군 금일읍 일정항 앞 해상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19살 조 모 군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해경구조대를 투입해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2018-08-01
  • 물놀이 하던 고교생 실종...해경 수색나서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고등학생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 완도군 금일읍 일정항 앞 해상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19살 조 모 군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해경구조대를 투입해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2018-08-01
  • 여학생 성추행 혐의 前 고교 교장 구속 기소
    여학생들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고등학교 교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5년 5월부터 올해 봄까지 생활지도를 한다며 여학생 26명의 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로 광주의 한 고등학교 전 교장 58살 임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성희롱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 학교 교사 4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08-01
  • 여학생 성추행 혐의 前 고교 교장 구속 기소
    여학생들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고등학교 교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5년 5월부터 올해 봄까지 생활지도를 한다며 여학생 26명의 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로 광주의 한 고등학교 전 교장 58살 임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성희롱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 학교 교사 4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08-01
  • 아파트 하자로 폭염 속 난민 신세..보상도 '막막'
    【 앵커멘트 】 요즘같은 유례없는 폭염에 아파트 하자 문제로 집밖에서 생활해야 한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보수 공사 때문에 두 달 가까이 피난민 생활을 하는 가족까지 있다고 합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년 전 광주의 한 신축아파트에 입주한 44살 김 모 씨. 입주 반 년 뒤부터 집안 곳곳에 곰팡이가 슬었는데, 최근에서야 싱크대 시공이 잘못돼 일어난 일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 싱크대 아래 오수관이 깨져 2년이 넘도록 바닥으로 오수가 흐르고 있던 것입니다. ▶ 싱크 : 김 모 씨
    2018-08-01
  • 광주 풍암동 '40.1도' 비공식 역대 최고..날마다 기록 경신
    【 앵커멘트 】 오늘 광주 풍암동의 한낮 기온이 40.1도로, 비공식 기록으로는 역대 가장 높은 기온이었습니다. 대구보다 더운 날씨 때문에 생겨난 광주와 아프리카의 합성어 '광프리카'란 말이 실감나는 요즘입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도 부채질을 멈추지 않는 피서객, 나무 그늘에 자리를 펴고 낮잠을 청합니다. ▶ 인터뷰 : 심재준 심서현 - "어떻게 더운지 에어컨 틀어놓고 수박이나 먹고 뒹굴뒹굴 하다가 고민 끝에 시원하게 보낼 데가 없나.." 물장구도
    2018-08-01
  • [시베리아 독서열차] 고려인들의 러시아 '고향마을'
    【 앵커멘트 】 지난달 25일 우리나라를 떠난 전라남도교육청의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이 러시아에 도착했습니다. 러시아에서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데요. 누구였을까요. 러시아 우수리스크에서 박성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대한민국 최초의 임시정부가 있었던 러시아 우수리스크의 한 작은 마을이 오랜만에 활기를 띄었습니다. 마을 이름은 고향마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된 고려인들이 구소련 붕괴 이후 돌아오는 곳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15가구 뿐인 작은 마을에 시베리아독서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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