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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ㆍ공장 등 화재 잇따라
    학교와 공장 등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아침 7시 반쯤 광주시 동천동의 한 초등학교 강당 바닥에서 불이 났는데, 방학 기간이라 등교하는 학생들이 없어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앞서 새벽 6시쯤에는 무안군 청계면 목재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천6백여 제곱미터를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2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새벽 4시쯤에는 광주 북구 우산동의 한 주택에서 냉장고가 과열돼 불이 났습니다.
    2018-07-30
  • 학교ㆍ공장 등 화재 잇따라..인명 피해 없어
    학교와 공장 등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30일 아침 7시 반쯤 광주시 동천동의 한 초등학교 강당 바닥에서 불이 났는데, 방학 기간이라 등교하는 학생들이 없어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앞서 새벽 6시쯤에는 무안군 청계면 목재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천6백여 제곱미터를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2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새벽 4시쯤에는 광주 북구 우산동의 한 주택에서 냉장고가 과열돼 불이 났습니다.
    2018-07-30
  • 민화협 광주전남본부 "판문점 선언 국회비준 서명운동 동참"
    시민단체가 4·27 판문점 선언에 대한 국회비준 동의를 촉구하는 100만인 범국민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기자회견을 갖고 판문점 선언에 대해 국회가 비준 동의 노력을 하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서명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들은 "전국적인 서명운동은 물론 사회관계망서비스와 국회 앞 집회 등을 통해 판문점 선언의 국회비준 동의가 이뤄지는 날까지 투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8-07-30
  • 폐기물 업체서 폭염으로 인한 자연발화 추정 화재
    폐기물 업체에서 폭염으로 인한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5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염이 지속되면서 폐기물에 열이 누적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30
  • 인도네시아-베트남 언론인 광주 방문..업무 협약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언론인 대표단이 연이어 광주를 찾아 교류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베트남 하노이기자협회는 오늘 광주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광주전남기자협회와 업무 협약식을 맺고 두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인도네시아기자협회 대표단 11명도 오늘 광주방송 등을 찾아 방송 시설을 견학하고,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이미지 홍보에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2018-07-30
  • 인도네시아-베트남 언론인 광주 방문..업무 협약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언론인 대표단이 연이어 광주를 찾아 교류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베트남 하노이기자협회는 오늘 광주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광주전남기자협회와 업무 협약식을 맺고 두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인도네시아기자협회 대표단 11명도 오늘 광주방송 등을 찾아 방송 시설을 견학하고,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이미지 홍보에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2018-07-30
  • [탐사]최악의 폭염, 지역별 편차 큰데…특보·대응 '한계'
    【 앵커멘트 】광주·전남 지역에 20일 넘게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국내 폭염특보 체계는 10년 전부터 시작됐지만, 여러 문제속에서도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늘 탐사보도 뉴스인은 현실과 동떨어진 폭염 특보 체계에 대해 살펴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폭염 관련 뉴스 앵커 멘트- 10초 짧은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지난 11일. 기상청 관측지점별 최고기온입니다. 광주 운암동 31.5도, 과기원 33.1도, 무등산은 23.6도를 기록했습니다//
    2018-07-30
  • [탐사]최악의 폭염, 지역별 편차 큰데…특보·대응 '한계'
    【 앵커멘트 】광주·전남 지역에 20일 넘게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국내 폭염특보 체계는 10년 전부터 시작됐지만, 여러 문제속에서도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늘 탐사보도 뉴스인은 현실과 동떨어진 폭염 특보 체계에 대해 살펴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폭염 관련 뉴스 앵커 멘트- 10초 짧은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지난 11일. 기상청 관측지점별 최고기온입니다. 광주 운암동 31.5도, 과기원 33.1도, 무등산은 23.6도를 기록했습니다//
    2018-07-30
  • 한밤 중에 펜션서 화재...투숙객 90여 명 대피
    한밤 중에 펜션에서 불이 나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새벽 1시 20분쯤 여수시 중앙동의 한 펜션 1층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나, 투숙객 90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이 과정에서 연기를 마신 27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실외기만 태우고 24분 만에 진화됐으며, 소방 당국은 펜션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18-07-30
  • "취업 걱정없어요"..취업난 속 특성화 전문대 '인기'
    【 앵커멘트 】 심각한 취업난 속에 특성화된 지역 전문대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기업 취업 성공률도 높아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입학하는 학생들도 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전문대에서 석유화학을 전공하고 있는 2학년 김현철 학생. 졸업도 하기 전에 6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여수산단 GS칼텍스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 인터뷰 : 김현철 / GS칼텍스 8월 입사 예정 - "국가산단 특성화 계열이 취업이 잘 된다라고 이야기를 듣고 학교를 왔는데 이
    2018-07-29
  • 장성서 다음달 14일 '평화의 소녀상' 제막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역사인식을 일깨우는 평화의 소녀상이 전남 장성에 건립됩니다. 장성군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세계 위안부의 날'인 다음 달 14일 장성역 광장에서 소녀상 제막식을 합니다. 추진위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이라는 본래 취지를 살리고자, 서울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과 똑같은 소녀상을 장성에 건립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2018-07-29
  • 여수 해상서 어선-낚싯배 충돌...3명 구조
    어제 오전 8시 59분쯤 전남 여수시 화정면 백야도 앞 150m 해상에서 어선과 낚싯배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낚싯배 선장과 낚시객 2명 등 3명이 바다에 빠졌으나 인근에서 조업 중인 어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두 선박을 백야항과 국동항으로 입항시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29
  • 폭염 속 복숭아 수확 한창 '풍작'..당도↑ㆍ수확량↑
    【 앵커멘트 】 여름철 대표 과일 중 하나인 복숭아 수확이 전남 곳곳에서 시작됐습니다. 무더위에 당도가 높아지고 수확량도 크게 늘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어른 주먹만한 복숭아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발그레한 빛깔이 햇살을 받아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가마솥 더위에 힘겨운 수확이지만 어느 해보다 잘 여문 복숭아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복숭아가 어느새 바구니 한가득입니다. ▶ 인터뷰 : 배정호 / 복숭아 재배 농가 - "올
    2018-07-29
  • 폭염 속 복숭아 '풍작'..농가 '활기'
    【 앵커멘트 】 여름철 대표 과일 중 하나인 복숭아 수확이 전남 곳곳에서 시작됐습니다. 무더위에 당도가 높아지고 수확량도 크게 늘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어른 주먹만한 복숭아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발그레한 빛깔이 햇살을 받아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가마솥 더위에 힘겨운 수확이지만 어느 해보다 잘 여문 복숭아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복숭아가 어느새 바구니 한가득입니다. ▶ 인터뷰 : 배정호 / 복숭아 재배 농가 - "올
    2018-07-29
  • 폭염 속 복숭아 '풍작'..농가 '활기'
    【 앵커멘트 】 여름철 대표 과일 중 하나인 복숭아 수확이 전남 곳곳에서 시작됐습니다. 무더위에 당도가 높아지고 수확량도 크게 늘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어른 주먹만한 복숭아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발그레한 빛깔이 햇살을 받아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가마솥 더위에 힘겨운 수확이지만 어느 해보다 잘 여문 복숭아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복숭아가 어느새 바구니 한가득입니다. ▶ 인터뷰 : 배정호 / 복숭아 재배 농가 - "올
    20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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