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건물주-임차인 상생협약...'걸림돌' 젠트리피케이션 예방
    【 앵커멘트 】 도심재생사업 추진으로 세입자들이 임차료 인상을 견디지 못해 떠나는 경우를 '젠트리피케이션'이라고 하는데요. 도심재생의 걸림돌 중 하나인 '젠트리피케이션'을 막고 상생하기 위한 방안이 모색됐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전통시장 활성화의 성공사례로 널리 알려진 광주 대인시장. 한때 관광객이 몰리면서 부활하는 듯 했으나 이내 활기를 잃었습니다. 임대료 상승으로 젊은 상인과 세입자들이 떠났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대인시장 관계자(음성변조)
    2018-06-25
  • 순천시, 다음달부터 요일별 분리수거제 시행
    순천시가 다음달부터 요일에 따라 배출 재활용품이 정해진 요일별 분리수거제를 실시합니다.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플라스틱, 화요일과 금요일에는 병과 캔*종이류,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비닐 재활용품만 수거합니다. 순천시는 재활용품 선별율과 자원화율을 높이기 위해 요일별 분리수거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6-25
  • 세월호 미수습자 5명 최종 수색 오늘부터 두 달간 진행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찾는 마지막 수색이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 현장수습본부를 설치하고 해경과 국방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기관 37명이 참여하는 미수습자 수색 작업을 오늘부터 시작해 두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그동안 진입이 어려웠던 세월호 선체 좌측의 눌린 부분과 보조기관실의 수색을 위해 지난달 10일 선체를 직립시킨 이후 진입로 확보와 조명 설치 등 마지막 수색을 위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2018-06-25
  • 고흥 근.현대 생활관 갑재민속전시관 개관
    근·현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민속전시관이 고흥에 개관했습니다. 고흥군 두원면 옛 운대초등학교에 들어선 갑재민속전시관은 농기구의 일종인 풍로를 비롯해 베틀과 고문서, 책걸상 등 근.현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유물 3,600여점을 갖추고 문을 열었습니다. 갑재민속전시관은 전통 민속놀이와 염색 등 근.현대 생활프로그램 체험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2018-06-25
  • 가짜 치매관리사 자격증 발급한 학원장 구속
    치매안심센터에 취업할 수 있다며 허위 자격증을 발급해 부당이득을 챙긴 학원장이 경찰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초까지 '치매관리사' 자격증을 따게 해주겠다며, 120여 명에게 수강료 명목으로 9천3백여만 원을 가로채고, 보건복지부 명의의 가짜 자격증을 발급한 혐의로 학원장 52살 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신 씨는 문재인 정부가 치매안심센터를 전국에 설립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018-06-25
  • 허위 환자 요양 급여비 등 빼돌린 한의사 등 붙잡혀
    수억 원의 요양 급여비와 보험금을 빼돌린 한의사 등 240여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한방병원을 개설해 가짜 환자를 모으고,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기재해 요양 급여비 2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한의사와 의사 등 2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이들로부터 허위 입원과 퇴원확인서를 발급받아 보험금으로 3억 원을 챙긴 혐의로 가짜 환자 220여 명도 함께 붙잡았습니다.
    2018-06-25
  • 허위 환자 요양 급여비 등 빼돌린 한의사 등 붙잡혀
    수억 원의 요양 급여비와 보험금을 빼돌린 한의사 등 240여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한방병원을 개설해 가짜 환자를 모으고,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기재해 요양 급여비 2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한의사와 의사 등 2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이들로부터 허위 입원과 퇴원확인서를 발급받아 보험금으로 3억 원을 챙긴 혐의로 가짜 환자 220여 명도 함께 붙잡았습니다.
    2018-06-25
  • SUV와 화물차 충돌..2명 사망ㆍ1명 부상
    SUV 차량이 마주오던 화물차와 충돌해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10분쯤 고흥군 풍양면의 한 도로에서 25살 신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65살 이 모 씨의 1톤 화물차와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화물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지고, 신 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신 씨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5
  • 강진 여고생 추정 시신 부검...신원·사망원인 조사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에 대해 부검이 실시됐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어제 오후 강진군 도암면에서 발견된 여성의 시신에서 DNA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한 데 이어 오늘 오전 시신에 대한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DNA 분석과 부검을 통해 발견된 시신이 이 양인지 확인하는 한편, 사망 원인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8-06-25
  • "5.18 계엄군, 국제 협약이 금지한 '납탄' 발사"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에게 국제협약에서 금지하고 있는 납탄을 발사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5.18기념재단은 1980년 6월 사상자들이 치료를 받은 병원을 돌며 실태조사를 벌인 미국의 '북미한국인권연맹' 보고서에서 시민들에게 연납탄이 사용됐다는 기록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5.18 당시 광주기독병원 원목으로 재직하며 5.18 민주화운동을 알린 찰스 헌트리 목사 역시 계엄군이 비인도적 살상무기를 사용했다고 증언했습니다.
    2018-06-25
  • "5.18 계엄군, 국제 협약이 금지한 '납탄' 발사"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에게 국제협약에서 금지하고 있는 납탄을 발사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5.18기념재단은 1980년 6월 사상자들이 치료를 받은 병원을 돌며 실태조사를 벌인 미국의 '북미한국인권연맹' 보고서에서 시민들에게 연납탄이 사용됐다는 기록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5.18 당시 광주기독병원 원목으로 재직하며 5.18 민주화운동을 알린 찰스 헌트리 목사 역시 계엄군이 비인도적 살상무기를 사용했다고 증언했습니다.
    2018-06-25
  • "5ㆍ18 계엄군, 국제 협약이 금지한 '납탄' 발사"
    5ㆍ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에게 국제협약에서 금지하고 있는 납탄을 발사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5ㆍ18기념재단은 1980년 6월 사상자들이 치료를 받은 병원을 돌며 실태조사를 벌인 미국의 '북미한국인권연맹' 보고서에서 시민들에게 연납탄이 사용됐다는 기록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5ㆍ18 당시 광주기독병원 원목으로 재직하며 5ㆍ18 민주화운동을 알린 찰스 헌트리 목사 역시 계엄군이 비인도적 살상무기를 사용했다고 증언했습니다.
    2018-06-25
  • 전남대, 현 실습선 마지막 국제항해
    전남대학교 현 실습선인 동백호가 마지막 국제항해를 떠났습니다. 동백호는 전남대 수산해양 교수와 학생 등 60여명을 태우고 한달 동안의 일정으로 여수신항을 출발해 일본 후쿠오카와 대만 기륭항을 기항하는 마지막 국제항해실습에 나섰습니다. 새동백호는 현 동백호의 2배 규모로 110명을 태우고 중간 급유없이 만 마일을 항해할 수 있으며 내년 초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2018-06-25
  • 완도군, 농산어촌개발 공모 어촌분야 3곳 선정
    내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완도군 3곳이 선정됐습니다. 완도군은 지난해부터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어촌 주민체감형 개발사업에서 약산권 거점 개발사업과 신지 동고, 청산 진산 마을 특화 사업 등 3건이 선정돼 11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6-25
  • 시민단체, "전교조 법적 지위 회복시켜야"
    시민단체가 전교조의 법적 지위를 회복시키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를 지지하는 광주 노동, 종교, 시민 사회단체'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법외노조화는 노동권 퇴행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와 국제노동기구의 권고를 받아들여 전교조의 법적 지위를 회복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2013년 10월 조합원 가운데 9명이 해직자란 이유로 고용노동부로부터 '노동조합이 아님'을 통보 받았습니다.
    2018-06-2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