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전남 난민 인정 5년 동안 7명 불과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해마다 수백명이 난민 신청을 하고 있지만, 난민 인정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난민법이 시행된 지난 2013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전남의 난민 신청 1천 7백여건 가운데 난민으로 인정 받은 경우는 7명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신청자 대부분이 난민법상 난민으로 보기 어려운 경제적인 빈곤과 취업 기회 등을 이유로 난민을 신청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2018-06-24
  • 광주.전남 난민 인정 5년 동안 7명 불과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해마다 수백명이 난민 신청을 하고 있지만, 난민 인정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난민법이 시행된 지난 2013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전남의 난민 신청 1천 7백여건 가운데 난민으로 인정 받은 경우는 7명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신청자 대부분이 난민법상 난민으로 보기 어려운 경제적인 빈곤과 취업 기회 등을 이유로 난민을 신청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2018-06-24
  • 광주.전남 난민 인정 5년 동안 7명 불과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해마다 수백명이 난민 신청을 하고 있지만, 난민 인정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난민법이 시행된 지난 2013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전남의 난민 신청 1천 7백여건 가운데 난민으로 인정 받은 경우는 7명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신청자 대부분이 난민법상 난민으로 보기 어려운 경제적인 빈곤과 취업 기회 등을 이유로 난민을 신청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2018-06-24
  • 강진 여고생 실종 8일째, 수색 범위 확대
    실종 8일째인 강진 여고생을 찾기 위해 범위와 인력을 확대해 수색하고 있지만, 성과를 내진 못하고 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오늘 14개 중대와 119특수구조대, 주민 등 인력 천 2백여 명과 헬기, 드론, 탐지견 등을 투입해 도암면 인근 야산과 마을 일대70ha로 수색 범위를 확대했지만 실종된 17살 이 모 양의 행적을 찾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이 양과 용의자인 '아빠 친구' 51살 김 모 씨의 동선을 수사한 결과, 두 사람이 만난 뒤 이 양이 실종된 것으로 보고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2018-06-23
  • 터널 교통사고 잇따라…차량 정체 '극심'
    주말인 오늘 터널 교통사고가 잇따라 정체가 빚어지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장성군 북이면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원덕터널 인근에서 47살 유 모 씨가 몰던 4.5톤 화물차량 적재함에서 불이 나 30분 가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후 1시쯤에는 광주시 선교동 신너릿재 터널 화순 방면 도로에서 차량 추돌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3명이 다치고, 1시간 넘게 차량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2018-06-23
  • 광주·전남 10개 시군 폭염특보, 내일 낮 기온 33도
    주말인 오늘 광주·전남 10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 기온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구례 31.8도로 가장 높았고 곡성 31.6도, 광주도 30.8도를 기록했습니다. 폭염주의보는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광주와 나주, 순천 등에서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한여름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2018-06-23
  • 경매 지연 초래한 '생선 위판 상자 높이' 협상 타결
    경매 지연 사태까지 빚어진 목포수협 생선 위판 상자 높이 갈등이 봉합됐습니다. 목포수협은 생선 위판에 참여하는 중도매인과 어업인 양측이 위판 상자 높이를 기존보다 1cm 높인 8cm로 절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수협 생선 상자는 지난해부터 7cm높이로 통용됐지만 전국 표준인 9㎝로 올려야 한다는 중도매인과 신선도 등을 이유로 7㎝ 유지를 고수한 어업인들이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2018-06-23
  • "축사 운영하려면 돈 내라"..마을발전기금 '논란'
    【 앵커멘트 】 영광의 한 마을에서 '마을발전기금'을 놓고 양돈업체와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관련규정도 없고 지자체의 관리 대상도 아니어서 마을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발전기금이 오히려 마을내 분쟁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2015년 돼지 6천 마리와 함께 영광의 한 축사를 사들인 43살 서 모 씨, 당시 마을 이장으로부터 한 달 순이익의 10%에 이르는 380만 원을 매달 마을 발전기금으로 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악취와 소음 피해가 발생
    2018-06-23
  • 항공축제 '스페이스 챌린지' 예선…볼거리 '다양'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축제 '스페이스 챌린지 2018' 광주·전남 지역 예선이 치러졌습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오늘 모형 항공기와 물로켓 날리기 대회가 치러지는 스페이스 챌린지 지역 예선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대회와 함께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축하 비행과 항공기 탑승체험, 조종복 입어보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됐습니다.
    2018-06-23
  • '5·18 마지막 수배자' 윤한봉 11주기 추모식
    '5·18 마지막 수배자' 윤한봉 선생 11주기 추모식이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오늘 추모식에서 정의당 노회찬 의원은 "최근 남북한의 판문점 선언이 신사협정을 넘어 한반도의 평화를 담보할 제도로 자리 잡기 위해 국회가 더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한봉 선생은 80년 5·18 주동자로 수배돼 미국으로 밀항한 뒤 통일운동을 하다가, 93년 귀국해 5.18 정신 계승 활동을 벌였으며, 지난 2007년 별세했습니다.
    2018-06-23
  • 광주 종이공장서 불…3천800만 원 재산피해
    광주의 한 종이공장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4시 20분쯤 광주 광산구 도천동의 한 종이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기계와 차량, 건물 내부 30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부에 있던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3
  • 보건노조 "전대병원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해야"
    보건노조가 전남대병원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보건의료산업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어제(22일)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대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하청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처우를 개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공공기관인 전대병원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8-06-22
  • [기획-지역발전(5)] 걸림돌 광주역, 관문 송정역
    【 앵커멘트 】 광주의 도심공동화를 악화시키는 주범 중 하나로 광주역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역 존폐를 두고 논란만 거듭하면서 제대로 된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의 관문인 송정역 역시, 이제서야 정비되고 있지만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평일 오전 광주역 대합실에는 열차를 기다리는 승객이 10여 명에 불과합니다. 지난 2015년 4월 2일 ktx가 떠나면서 이용객은 하루 평균 천 5백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유
    2018-06-22
  • 박균택 광주고검장, "검찰 제1의 사명은 인권보호"
    박균택 신임 광주고검장이 인권친화적 검찰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고검장은 취임사에서 검찰의 제1 사명은 인권보호라며, 수사를 지휘하거나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당사자들이 억울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배성범 신임 광주지검장은 검찰이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적법절차를 준수하고, 실체적 진실을 제대로 밝히는 검찰 본연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2018-06-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