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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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 인근 바다서 여객선-어선 충돌...1명 부상
    신안 해상에서 170여 명이 탄 여객선과 어선이 충돌하는 아찔한 사고가 나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신안군 흑산면 인근 해상에서 승객과 선원 173명을 태우고 흑산도에서 목포로 향하던 321톤급 여객선이 5톤 어선과 충돌해 어선에 혼자 타고 있던 선장 29살 김 모 씨가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짙은 안개 때문에 두 선박이 서로를 발견하지 못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2
  • 해수욕장서 실종된 중학생, 익사체로 발견
    고흥의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됐던 중학생이 6일 만에 익사체로 발견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실종됐던 16살 최 모 군이 오늘 오전 8시 40분쯤 고흥 익금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최 군은 지난 16일 오후 5시쯤 고흥 익금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2018-06-22
  • 술 취해 상습 난동 부린 50대 남성 구속
    술에 취해 동네 주민들에게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저녁 6시 20분쯤 광주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이웃을 넘어뜨려 다치게 하는 등 지난 17일부터 최근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동네 주민을 때리거나 아파트 CCTV등을 부순 혐의로 5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별다른 이유 없이 술에 취해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6-22
  • 권익위, 고흥에서 '찾아가는 이동신문고'
    국민권익위원회가 고흥에서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를 열었습니다. 권익위는 고흥군청에서 이동신문고를 열어 부동산 특별조치법과 경작지 진입포장, 노동임금 체불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받아 이 가운데 35건의 민원을 해결했습니다. 또 고흥 어업인들을 한 자리에 모아 어려운 사항을 청취하고 앞으로 해양수산부와 함께 적극 해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2018-06-22
  • 여수시, 낚시산업박람회 참여업체 모집
    여수시가 낚시산업박람회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합니다. 여수시는 8월 3일부터 사흘동안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낚시산업박람회에 낚시용품과 미끼제조, 요트, 캠핑 등 낚시 관련 100개 업체를 입점시키기로 하고 모집에 나섰습니다. 여수 소재 업체는 입점비용의 40%가 전남 소재 업체는 30%가 할인됩니다.
    2018-06-22
  • 순천시, 제2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순천시가 화물차로 인한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추가로 조성합니다. 추가로 조성될 화물차고지는 해룡면 선월리 주변 3만 제곱미터 규모로 대형 화물차 2백여 대와 소형차 150여 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143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0년까지 제2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완공할 계획입니다.
    2018-06-22
  • 순천대, 고부가 금속소재 거점센터 선정
    순천대학교가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 양성사업' 호남권거점센터로 선정됐습니다. 순천대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5년간 17억 원의 사업비를 받아 경량소재 등 고부가가치 금속에 대한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육성하게 됩니다.
    2018-06-22
  • 화순 석재상 창고 불.. 수천만 원 재산피해
    석재상 창고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1일 밤 10시 40분쯤 화순군 동면의 한 석재상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나 기계 등을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7천 8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석재상 주인 46살 문 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2
  • 화순 석재상 창고서 불.. 수천만 원 재산피해
    석재상 창고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21일) 10시 40분쯤 화순군 동면의 한 석재상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나 기계 등을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7천 8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석재상 주인 46살 문 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2
  • 남북교류협력 현실화.. 개성공단 재가동되나
    【 앵커멘트 】 개성공단 총괄 책임자인 김진향 개성공업지구 지원재단 이사장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김 이사장은 오는 8월 개성공단 재개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김진향 이사장은 반드시 올해 안에 개성공단을 재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개성공단 폐쇄 이후 2년 4개월 동안 입주기업들의 적자가 누적 돼 올해를 넘기면 파산할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섭니다. 오는 8월이면 개성공단 재개가 급물살을 탈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남북
    2018-06-22
  • 남북교류협력 현실화.. 개성공단 재가동되나
    【 앵커멘트 】 개성공단 총괄 책임자인 김진향 개성공업지구 지원재단 이사장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김 이사장은 오는 8월 개성공단 재개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김진향 이사장은 반드시 올해 안에 개성공단을 재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개성공단 폐쇄 이후 2년 4개월 동안 입주기업들의 적자가 누적 돼 올해를 넘기면 파산할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섭니다. 오는 8월이면 개성공단 재개가 급물살을 탈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남북
    2018-06-22
  • 남북 평화 무드..개성공단 재가동되나
    【 앵커멘트 】 개성공단 총괄 책임자인 김진향 개성공업지구 지원재단 이사장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김 이사장은 오는 8월 개성공단 재개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김진향 이사장은 반드시 올해 안에 개성공단을 재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개성공단 폐쇄 이후 2년 4개월 동안 입주기업들의 적자가 누적 돼 올해를 넘기면 파산할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섭니다. 오는 8월이면 개성공단 재개가 급물살을 탈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남북
    2018-06-21
  • 광양시, 438억 투자 하수도 정비사업 완료
    광양시가 2015년부터 광양읍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해온 하수도 정비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10.2km의 우수관로를 신설하거나 개량해 통수 능력을 높이는 공사로 438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광양시는 사업 완료로 장마 때마다 반복됐던 도심 침수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8-06-21
  • 여고생 실종 사건 용의자 이동경로 추가 확인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 용의자의 이동경로가 추가로 확인돼 경찰이 수색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용의자 51살 김 모 씨가 여고생 실종 당일밤 9시 반쯤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마을을 떠났다가 13분 만에 돌아온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같은 시간대 김 씨의 휴대전화 위치 신호가 4km 떨어진 강진군 군동면 금사저수지 인근에서 잡힌 사실을 확인하고, 이 일대에 80여 명을 투입해 수색에 나섰습니다.
    2018-06-21
  • 여고생 실종 사건 용의자 이동경로 추가 확인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 용의자의 이동경로가 추가로 확인돼 경찰이 수색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용의자 51살 김 모 씨가 여고생 실종 당일밤 9시 반쯤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마을을 떠났다가 13분 만에 돌아온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같은 시간대 김 씨의 휴대전화 위치 신호가 4km 떨어진 강진군 군동면 금사저수지 인근에서 잡힌 사실을 확인하고, 이 일대에 80여 명을 투입해 수색에 나섰습니다.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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