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평화 무드..개성공단 재가동되나
【 앵커멘트 】 개성공단 총괄 책임자인 김진향 개성공업지구 지원재단 이사장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김 이사장은 오는 8월 개성공단 재개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김진향 이사장은 반드시 올해 안에 개성공단을 재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개성공단 폐쇄 이후 2년 4개월 동안 입주기업들의 적자가 누적 돼 올해를 넘기면 파산할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섭니다. 오는 8월이면 개성공단 재개가 급물살을 탈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남북
2018-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