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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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고생 실종 사건 용의자 이동경로 추가 확인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 용의자의 이동경로가 추가로 확인돼 경찰이 수색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용의자 51살 김 모 씨가 여고생 실종 당일밤 9시 반쯤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마을을 떠났다가 13분 만에 돌아온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같은 시간대 김 씨의 휴대전화 위치 신호가 4km 떨어진 강진군 군동면 금사저수지 인근에서 잡힌 사실을 확인하고, 이 일대에 80여 명을 투입해 수색에 나섰습니다.
    2018-06-21
  • 여수 경도골프장, '반바지 라운딩' 허용
    여수 경도골프장이 반바지 라운딩을 허용하는 등 골프 문화 개선에 나섭니다. 여수 경도골프장은 편안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반바지 착용을 허용한데 이어 2인 플레이 전개와 9(나인)홀 '셀프 카트' 운영도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했습니다. 여수 경도골프장은 27홀 골프장과 100실 규모 콘도미니엄, 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8-06-21
  • 고흥 영남면에 가수 '남진 기념관' 들어서
    고흥에 국민가수 남진 기념관이 들어섭니다. 남진은 고흥군 영남면 폐교부지에 25억 원을 들여 기념 전시실과 창작 스튜디오 등을 갖춘 '남진 기념관'을 오는 12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2018-06-21
  • 장성 농경지 또 대형 싱크홀..주민 불안
    모내기를 앞둔 장성 황룡면 농경지에서 또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장성군 황룡면 주민대책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호남고속철도와 150미터 떨어진 농경지에서 논갈이 작업을 하던 마을 주민이 폭 2~3미터 규모의 싱크홀을 발견했습니다. 대책위는 지난 2008년부터 계속해서 발생하는 대형 싱크홀이 인근 시멘트 제조사가 석회석 채굴로 인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시멘트 제조사는 지하수에 의한 자연현상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2018-06-21
  • 장성 황룡면 농경지서 또 대형 싱크홀...주민 불안
    모내기를 앞둔 장성 황룡면 농경지에서 또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장성군 황룡면 주민대책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호남고속철도와 150미터 떨어진 농경지에서 논갈이 작업을 하던 마을 주민이 폭 2~3미터 규모의 싱크홀을 발견했습니다. 대책위는 지난 2008년부터 계속해서 발생하는 대형 싱크홀이 인근 시멘트 제조사가 석회석 채굴로 인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시멘트 제조사는 지하수에 의한 자연현상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2018-06-21
  • 축산법 적용받던 양봉업..독자 법안 추진
    독자 법안이 없어 가축 중심의 축산법을 적용받던 양봉업이 별도 법안 발의로 산업화의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은 양봉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정부가 5년마다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양봉 기술 개발을 주도한다는 내용의 양봉산업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정 의원은 다음달 3일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양봉 단체들이 참여하는 입법공청회를 개최합니다.
    2018-06-21
  • 축산법 적용받던 양봉업..독자 법안 추진
    독자 법안이 없어 가축 중심의 축산법을 적용받던 양봉업이 별도 법안 발의로 산업화의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은 양봉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정부가 5년마다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양봉 기술 개발을 주도한다는 내용의 양봉산업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정 의원은 다음달 3일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양봉 단체들이 참여하는 입법공청회를 개최합니다.
    2018-06-21
  • 6.25 전쟁 순국 학도병 위령제 열려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광주ㆍ전남 학도병의 넋을 위로하는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광주전남학도병동지회는 6ㆍ25전쟁 68주년을 앞두고 광주ㆍ전남 출신 학도병 전사자 2백여 명의 영혼을 위로하는 '순국 학도병 위령제'를 개최했습니다.
    2018-06-21
  • 꼬막 캐다 갯벌에 빠진 주민 3명 구조
    꼬막을 캐다 갯벌에 빠진 주민들이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강진군 칠량면의 앞 바다에서 바지락과 꼬막을 캐던 60살 이 모 씨 등 주민 3명이 갯벌에 빠져 소방대원들에 의해 40여 분만에 구조됐고, 저체온증 증상을 보인 이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2년 전 귀농한 이들이 꼬막 채취가 익숙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1
  • '예산 부족' 광주 3개 자치구, 인건비 추경에 반영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3곳에서 필수 경비인 인건비 일부를 추경에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자치구에 따르면 북구는 113억 원, 남구는 110억 원, 동구는 51억 원의 인건비를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했습니다.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는 이들 자치구는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부족해 가 인건비 대신 사업비를 본예산에 우선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6-21
  • "일 생기면 신고해달라" 강진 여고생 부탁 뒤늦게 알려져
    【 앵커멘트 】 실종된 강진 여고생이 실종 전날 사건을 예감한 듯 무슨 일이 생기면 신고해달라고 친구에게 부탁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또 용의자 김 씨가 실종 당일 집에서 옷가지를 태우고 차량을 세차한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강진에 사는 여고생 이 모양이 실종된 지난 16일, 용의자 51살 김 씨가 자신의 집에서 옷가지로 추정되는 물체를 태웁니다. 뒤이어 서둘러 세차까지 마칩니다. 김 씨가 이 양의
    2018-06-21
  • 선거 후유증, 여론조사 조작..무더기 '구속'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를 조작하려한 혐의로 후보자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구속됐습니다. 수백 대의 단기전화를 개설해 휴대전화로 착신하고, 연령과 지역을 속이는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재연) '30대가 다 찼으니 50대나 60대로 응답하라', '구례읍이 찼으니 다른 면으로 참여해달라'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컷오프를 위한 여론조사가 진행될 당시 한 SNS 단체방에선 이런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170여 명
    2018-06-21
  • 선거 후유증, 여론조사 조작..무더기 '구속'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를 조작하려한 혐의로 후보자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구속됐습니다. 수백 대의 단기전화를 개설해 휴대전화로 착신하고, 연령과 지역을 속이는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재연) '30대가 다 찼으니 50대나 60대로 응답하라', '구례읍이 찼으니 다른 면으로 참여해달라'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컷오프를 위한 여론조사가 진행될 당시 한 SNS 단체방에선 이런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170여 명
    2018-06-21
  • 50대 여성 흉기로 살해한 30대 붙잡혀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났던 30대가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지난 19일 새벽 2시 반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주택에 들어가 53살 김 모 여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34살 김 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금품을 훔치러 들어갔다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6-21
  • 50대 여성 흉기로 살해한 30대 붙잡혀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났던 30대가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지난 19일 새벽 2시 반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주택에 들어가 53살 김 모 여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34살 김 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금품을 훔치러 들어갔다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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