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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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 노래방에서 불..같은 건물 주민 4명 구조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주민 4명이 구조됐습니다. 20일 저녁 7시 50분쯤 여수시 미평동의 한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는데, 이 건물 2층에 살고 있던 65살 윤 모 씨 등 주민 4명이 대피하지 못하고 있다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노래방 기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1
  • 초ㆍ중ㆍ고 학생까지..수두 감염 '주의'
    【 앵커멘트 】 온몸에 빨간 발진이 생기고 가려운 수두는 주로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나는 감염병인데요. 최근에 초등학생과 중학생까지 수두 환자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열흘 전쯤 미열과 함께 온몸에 빨간 수포가 올라왔다는 14살 김 모 양. 가려움증을 견디다 못해 병원을 찾았더니 뜻밖에도 수두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물집 대신 딱지가 생기기까지 일주일이 걸렸습니다. ▶ 인터뷰 : 김 모 양 / 수두 환자 - "그냥 걔랑
    2018-06-20
  • "일 생기면 신고해달라"..강진 여고생 미리 부탁했다
    【 앵커멘트 】 실종된 강진 여고생이 실종 전날 무슨 일이 생기면 신고해달라고 친구에게 부탁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또 용의자 김 씨가 실종 당일 집에서 옷가지를 태우고 차량을 세차한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전남 강진에 사는 여고생 이 모양이 실종된 지난 16일, 용의자 51살 김 씨가 자신의 집에서 옷가지로 추정되는 물체를 태웁니다. 뒤이어 서둘러 세차까지 마칩니다. 김 씨가 이 양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힌 강진군 도암면의
    2018-06-20
  • 선거 후유증..여론조사 조작 무더기 '구속'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를 조작하려한 혐의로 후보자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구속됐습니다. 수백 대의 단기전화를 개설해 휴대전화로 착신하고, 연령과 지역을 속이는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재연) '30대가 다 찼으니 50대나 60대로 응답하라', '구례읍이 찼으니 다른 면으로 참여해달라'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컷오프를 위한 여론조사가 진행될 당시 한 SNS 단체방에선 이런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170여 명
    2018-06-20
  • 국방부, 5.18 조사위 광주 사무소 설치 검토
    국방부가 5.18 조사위 광주 사무소 설치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5.18 진상규명조사위 설립준비TF는 5.18 기념재단을 방문해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광주 지역 사무소를 설치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장소 물색에 들어갔습니다. 또 5.18 조사위 지원단 구성에 대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2018-06-20
  • 국방부, 5.18 조사위 광주 사무소 설치 검토
    국방부가 5.18 조사위 광주 사무소 설치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5.18 진상규명조사위 설립준비TF는 5.18 기념재단을 방문해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광주 지역 사무소를 설치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장소 물색에 들어갔습니다. 또 5.18 조사위 지원단 구성에 대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2018-06-20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신안 천일염 생산 시설 방문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혁신 성장 사례를 확인하기 위해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인 신안 태평염전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신안 태평염전은 국내 생산량 6%에 달하는 연간 만6천여톤의 천일염을 생산하는 염전으로 소금박물관과 염생식물원 등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연간 10만 명이 찾는 6차 산업 혁신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2018-06-20
  • 위안부 피해자 조카, 공지영 작가 수사 촉구
    광주ㆍ전남의 마지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조카가 작가 공지영 씨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곽예남 할머니와 조카 이관로 씨는 자신들이 광주 시민의 성금을 모아 외제차와 집을 샀다는 공 씨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자 명예훼손이라며 하루 빨리 수사를 해달라고 검찰에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 광주나비는 이 씨가 몸이 불편한 곽 할머니를 앞세워 논란을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8-06-20
  • 위안부 피해자 조카, 공지영 작가 수사 촉구
    광주ㆍ전남의 마지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조카가 작가 공지영 씨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곽예남 할머니와 조카 이관로 씨는 자신들이 광주 시민의 성금을 모아 외제차와 집을 샀다는 공 씨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자 명예훼손이라며 하루 빨리 수사를 해달라고 검찰에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 광주나비는 이 씨가 몸이 불편한 곽 할머니를 앞세워 논란을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8-06-20
  • 송영길, "한반도 변화로 북방경제 탄력"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이 한반도의 역동적인 변화로 인해 북방경제 협력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송 위원장은 여수상공회의소 초청 강연회에서 그동안 한반도 정세로 추진할 수 없었던 경제 프로젝트들이 러시아 등 북방경제권 국가들과 이제는 협력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북방경제협력위원회는 중국, 러시아와 교통·물류·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통령 직속 기구입니다.
    2018-06-20
  • '대한민국 낚시산업박람회' 여수서 열려
    낚시산업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여수에서 열립니다. 제1회 대한민국 낚시산업박람회는 오는 8월 3일부터 사흘동안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낚시와 캠핑 관련 10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낚시용품 전시 판매와 전남 낚시터 소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여수는 섬이 많고 수심이 깊어 연중 낚시객들이 몰리는 우리나라 바다낚시의 중심지입니다.
    2018-06-20
  • 강진 여고생 실종 5일째, 경찰 수색 성과 없어
    강진에서 여고생이 실종된 지 5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실종된 여고생 17살 이 모 양을 만났을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51살 김 모 씨가 차를 세차하고 물건을 불에 태우는 등 증거 인멸로 추정되는 행동을 한 사실을 확인하고 실종 당일 김 씨의 동선을 따라 수색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양은 지난 16일 낮 2시쯤 아버지 친구 51살 김 모 씨를 만나 아르바이트를 하러간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두절됐으며 용의자로 지목된 김 씨는 지난 17일 새벽 강진의 한 철도
    2018-06-20
  • "사람 죽였다" 112에 허위 신고한 40대 '실형'
    사람을 죽였다며 112에 거짓으로 신고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 류종명 판사는 112에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정 모 씨에 대해 누범 기간에 범행을 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7월 술을 마신 뒤 구급차를 타고 귀가하려고 119에 전화했지만 출동하지 않자 112에 사람을 죽였다고 허위 신고해 경찰력을 1시간 가량 수색에 동원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6-20
  • "사람 죽였다" 112에 허위 신고한 40대 실형
    사람을 죽였다며 112에 거짓으로 신고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 류종명 판사는 112에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정 모 씨에 대해 누범 기간에 범행을 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7월 술을 마신 뒤 구급차를 타고 귀가하려고 119에 전화했지만 출동하지 않자 112에 사람을 죽였다고 허위 신고해 경찰력을 1시간 가량 수색에 동원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6-20
  • 혼자 살던 50대 여성 숨진 지 6개월 만에 발견
    홀로 살던 50대 여성이 숨진 지 6개월 만에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4시 반쯤 광주 쌍촌동의 한 원룸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이 원룸에 혼자 살던 55살 강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지병을 앓고 있던 강 씨가 6개월 전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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