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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소화전 소방호스 관창 수백 개 사라져
    아파트 소화전에 설치돼 있는 소방호스 관창 수백 개가 사라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광주시 운남동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호스 끝에 달린 관창 4백 개가 없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6개월 마다 한 번 씩 하는 소방시설 점검 과정에서 소방관창 대부분이 없어진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6-20
  • 아파트 소화전 소방호스 관창 수백 개 사라져
    아파트 소화전에 설치돼 있는 소방호스 관창 수백 개가 사라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광주시 운남동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호스 끝에 달린 관창 4백 개가 없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6개월 마다 한 번 씩 하는 소방시설 점검 과정에서 소방관창 대부분이 없어진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6-20
  • 광주 시내 편의점서 1만 원 권 위조지폐 발견
    편의점에서 만 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8일에서 9일 사이 광주시 신창동의 한 편의점에서 누군가 만 원권 위조지폐를 사용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위조지폐가 컬러 프린터나 복사기로 인쇄된 것으로 보고 지문감식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유통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0
  • 광주 시내 편의점서 1만 원 권 위조지폐 발견
    편의점에서 만 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8일에서 9일 사이 광주시 신창동의 한 편의점에서 누군가 만 원권 위조지폐를 사용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위조지폐가 컬러 프린터나 복사기로 인쇄된 것으로 보고 지문감식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유통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0
  • 세월호 미수습자 '마지막 수색' 25일부터 시작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마지막 수색이 오는 25일부터 시작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20)부터 목포신항에 선체 추가 수색을 위한 현장수습본부를 설치하고 오는 22일까지 내부 진입로를 추가로 확보한 뒤 마지막 수색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수색 작업은 선체 좌측의 눌린 부분과 보조기관실 등 기관구역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바닥 등에 쌓인 진흙을 담아 물로 세척해 유해를 수습하는 방식이 적용됩니다.
    2018-06-20
  • 허울뿐인 민자 유치 사업... 혈세만 펑펑
    【 앵커멘트 】 민간 투자를 유치하겠다면서 수십억 혈세를 들여 조성한 기반시설들이 골칫거리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부족한 지자체에게 있어 민자유치는 필요하지만 실현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8만4천여 제곱미터의 넓은 공원부지에 잡초가 무성합니다. 지난 2005년 처음 추진됐던 무안 황토클리닉타운입니다. 호텔을 포함해 황토 관련 휴양시설을 유치할 계획이었지만 민간 투자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110여억 원의 혈
    2018-06-20
  • 허울뿐인 민자 유치 사업... 혈세만 펑펑
    【 앵커멘트 】 민간 투자를 유치하겠다면서 수십억 혈세를 들여 조성한 기반시설들이 골칫거리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부족한 지자체에게 있어 민자유치는 필요하지만 실현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8만4천여 제곱미터의 넓은 공원부지에 잡초가 무성합니다. 지난 2005년 처음 추진됐던 무안 황토클리닉타운입니다. 호텔을 포함해 황토 관련 휴양시설을 유치할 계획이었지만 민간 투자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110여억 원의 혈
    2018-06-20
  • 한전 임직원 9명, '예산 배정 대가' 수억대 뇌물 받아
    【 앵커멘트 】 한전 임직원 9명이 전기공사 업자들과 조직적으로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추가 예산 배정권으로 인해 만들어진 갑을관계는 결국 뇌물로 이어졌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전과 전기공사 업자들 사이에는 견고한 갑을관계가 만들어졌습니다. 업자들은 일단 특정 공사지역을 낙찰 받기만 하면, 2년 동안 그 지역의 공사를 모두 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정받은 공사를 끝낸 뒤에도 다른 명목으로 계속해서 예산을 신청하는 식으로 업자들은
    2018-06-20
  • 한전 임직원 9명, '예산 배정 대가' 수억대 뇌물 받아
    【 앵커멘트 】 한전 임직원 9명이 전기공사 업자들과 조직적으로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추가 예산 배정권으로 인해 만들어진 갑을관계는 결국 뇌물로 이어졌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전과 전기공사 업자들 사이에는 견고한 갑을관계가 만들어졌습니다. 업자들은 일단 특정 공사지역을 낙찰 받기만 하면, 2년 동안 그 지역의 공사를 모두 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정받은 공사를 끝낸 뒤에도 다른 명목으로 계속해서 예산을 신청하는 식으로 업자들은
    2018-06-20
  • 해수욕장서 실종된 중학생 수색 범위 확대
    지난 16일 고흥의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중학생에 대한 수색 범위가 확대됩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과 헬기, 경찰과 공무원 등 30여 명을 투입해 해수욕장 인근을 수색했지만 실종된 16살 A 군을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오늘(20일)부터는 경비 업무와 병행해 수색 범위를 넓히기로 했습니고다.
    2018-06-19
  • 해수욕장서 실종된 중학생 수색 범위 확대
    지난 16일 고흥의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중학생에 대한 수색 범위가 확대됩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과 헬기, 경찰과 공무원 등 30여 명을 투입해 해수욕장 인근을 수색했지만 실종된 16살 A 군을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오늘(20일)부터는 경비 업무와 병행해 수색 범위를 넓히기로 했습니고다.
    2018-06-19
  • 강진 여고생 지난 16일 실종..수색 성과 없어
    강진에서 여고생이 실종된 지 나흘째가 지났지만 여전히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강진 여고생 실종자를 찾기 위해 헬기와 수색인원 5백여 명을 동원해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위치가 확인된 강진군 도암면 일대를 수색했지만 성과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종된 여고생 A양은 지난 16일 낮 2시쯤 아버지 친구 B씨를 만나 아르바이트를 하러간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두절됐고 납치 용의자로 지목된 B씨는 지난 17일 새벽 강진의 한 철도공사 현장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8-06-19
  • 강진 여고생 지난 16일 실종... 경찰 수색 성과 없어
    강진에서 여고생이 실종된 지 나흘째가 지났지만 여전히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강진 여고생 실종자를 찾기 위해 헬기와 수색인원 5백여 명을 동원해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위치가 확인된 강진군 도암면 일대를 수색했지만 성과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종된 여고생 A양은 지난 16일 낮 2시쯤 아버지 친구 B씨를 만나 아르바이트를 하러간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두절됐고 납치 용의자로 지목된 B씨는 지난 17일 새벽 강진의 한 철도공사 현장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8-06-19
  • 한전 임직원 9명, '예산 배정 대가' 수억대 뇌물 받아
    【 앵커멘트 】 한전 임직원 9명이 전기공사 업자들과 조직적으로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추가 예산 배정권으로 인해 만들어진 갑을관계는 결국 뇌물로 이어졌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전과 전기공사 업자들 사이에는 견고한 갑을관계가 만들어졌습니다. 업자들은 일단 특정 공사지역을 낙찰 받기만 하면, 2년 동안 그 지역의 공사를 모두 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정받은 공사를 끝낸 뒤에도 다른 명목으로 계속해서 예산을 신청하는 식으로 업자들은
    2018-06-19
  • 허울 뿐인 민자 사업..혈세만 '펑펑'
    민간 투자를 유치하겠다면서 수십억 혈세를 들여 조성한 기반시설들이 골칫거리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부족한 지자체에게 있어 민자유치는 필요하지만 실현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8만4천여 제곱미터의 넓은 공원부지에 잡초가 무성합니다. 지난 2005년 처음 추진됐던 무안 황토클리닉타운입니다. 호텔을 포함해 황토 관련 휴양시설을 유치할 계획이었지만 민간 투자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110여억 원의 혈세가 투입됐지만 수년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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