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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전라남도 유기농 생태마을에 강진 마점마을 지정
    강진 마점마을이 2018년도 전라남도 유기농 생태마을에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이 33ha로 전체 면적의 50%를 차지하는 강진군 도암면 마점마을을 2018년도 전라남도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유기농업 조기 확산과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유기농 생태마을을 지정하고 있으며 지정된 마을에 각종 친환경농업 관련 사업 대상자 선정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8-06-07
  • 2018 전라남도 유기농 생태마을에 강진 마점마을 지정
    강진 마점마을이 2018년도 전라남도 유기농 생태마을에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이 33ha로 전체 면적의 50%를 차지하는 강진군 도암면 마점마을을 2018년도 전라남도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유기농업 조기 확산과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유기농 생태마을을 지정하고 있으며 지정된 마을에 각종 친환경농업 관련 사업 대상자 선정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8-06-07
  • 여수하수종말처리장 악취 저감, 기부금 모여
    여수하수종말처리시설 악취를 줄이기 위한 공익기부금이 모였습니다. 한화건설과 블루토피아는 여수시와 업무협약을 갖고 하수종말처리장 생물반응조 덮개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등 악취를 줄이기 위한 공익기부금으로 15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한화건설은 여수 웅천지구에 아파트를 건립하고 있고 블루토피아는 웅천지구 택지개발사업 투자기업입니다.
    2018-06-07
  • 여수하수종말처리장 악취 저감, 기부금 모여
    여수하수종말처리시설 악취를 줄이기 위한 공익기부금이 모였습니다. 한화건설과 블루토피아는 여수시와 업무협약을 갖고 하수종말처리장 생물반응조 덮개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등 악취를 줄이기 위한 공익기부금으로 15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한화건설은 여수 웅천지구에 아파트를 건립하고 있고 블루토피아는 웅천지구 택지개발사업 투자기업입니다.
    2018-06-07
  • 낚시배 안전사고 잇따라..졸음운항 주의
    본격적인 낚시철을 맞아 낚싯배와 어선이 충돌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5분쯤 여수시 엄랑금항 인근 해상에서 9톤급 낚싯배와 소형 어선이 충돌했고, 그제 아침에는 22명이 탄 낚시 어선이 갯바위에 좌초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여수해경은 갈치 낚시가 주로 야간에 이뤄져 졸음 운항을 할 가능성이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06-07
  • 현직 경찰 간부 0.051% 음주운전 적발
    현직 경찰 간부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일 밤 11시 반쯤 광주시 첨단지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박 모 경위를 붙잡았습니다. 박 경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농도 0.051% 상태에서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가다 음주단속에 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6-07
  • 승용차가 택시 두 대 충돌 후 상가로 돌진..5명 다쳐
    승용차가 택시 두 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해 5명이 다쳤습니다. 6일 오후 3시 1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39살 전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57살 최 모씨의 택시와 부딪친 뒤 신호 대기중이던 59살 고 모씨의 택시를 뒤에서 들이받고 도로 옆 휴대전화 매장으로 돌진해 전 씨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하다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6
  • 승용차가 차량 두 대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5명 다쳐
    승용차가 택시 두 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해 5명이 다쳤습니다. 어제(6일) 오후 3시 1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39살 전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57살 최 모씨의 택시와 부딪친 뒤 신호 대기중이던 59살 고 모씨의 택시를 뒤에서 들이받고 도로 옆 휴대전화 매장으로 돌진해 전 씨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하다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6
  • 완도~제주 뱃길 '차질'..대책 마련 시급
    【 앵커멘트 】 해운법 개정으로 선령 25년 이상의 여객선 운항이 금지되면서, 완도-제주를 오가는 뱃길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관계기관의 소극적인 대응 속에 불편은 고스란히 지역민들이 떠안게 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매일 2백여 명의 승객이 이용하던 제주-완도간 여객선 블루나래호가 지난 19일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해운법과 시행령 규칙이 개정되면서 여객선 운항 선령 기준이 30년에서 25년으로 줄었기 때문입니다. 블루나래호는
    2018-06-06
  • 완도-제주 뱃길 운항 차질... 대책 마련 시급
    【 앵커멘트 】 해운법 개정으로 선령 25년 이상의 여객선 운항이 금지되면서, 완도-제주를 오가는 뱃길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관계기관의 소극적인 대응 속에 불편은 고스란히 지역민들이 떠안게 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매일 2백여 명의 승객이 이용하던 제주-완도간 여객선 블루나래호가 지난 19일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해운법과 시행령 규칙이 개정되면서 여객선 운항 선령 기준이 30년에서 25년으로 줄었기 때문입니다. 블루나래호는
    2018-06-06
  • 완도-제주 뱃길 운항 차질... 대책 마련 시급
    【 앵커멘트 】 해운법 개정으로 선령 25년 이상의 여객선 운항이 금지되면서, 완도-제주를 오가는 뱃길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관계기관의 소극적인 대응 속에 불편은 고스란히 지역민들이 떠안게 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매일 2백여 명의 승객이 이용하던 제주-완도간 여객선 블루나래호가 지난 19일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해운법과 시행령 규칙이 개정되면서 여객선 운항 선령 기준이 30년에서 25년으로 줄었기 때문입니다. 블루나래호는
    2018-06-06
  • 현충일 추념식 거행..곳곳 나들이객 붐벼
    【 앵커멘트 】 오늘은 제63회 현충일이었습니다. 순국선열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광주·전남 곳곳에서 열렸는데요. 휴일을 맞은 도심과 유원지에는 하루종일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사이렌 소리가 울려 퍼지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묵념이 진행됩니다. 광주에서 거행된 현충일 추념식에는 6.25참전용사와 유족 등 시민 5백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몸바친 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이번 추념행사에서는 광주 3·1운동의 발상지인 광주 수
    2018-06-06
  • 전남119, 생활민원성 신고 선별 대응 시범운영
    전남소방본부가 생활민원성 신고를 긴급과 비긴급으로 선별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해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출동기준을 긴급과 잠재긴급, 비긴급으로 구분하고 비긴급출동 사안의 경우 유관기관에 이첩하거나 자체 처리를 유도하는 119 생활안전활동 출동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남소방본부의 구조 건수는 3천1여 건으로 60% 가량인 1만 8천여 건이 벌집 제거와 동물 포획 등 단순한 생활안전 활동이었습니다.
    2018-06-06
  •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 백지화..법적분쟁 예고
    수년째 표류해온 2천억원대 규모의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백지화 됐습니다. 광주시는 장기간 진척이 없는 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에게 지난달말 사업종료를 통보하고, 대신 코레일 주도로 3백억원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개발사업자측은 광주시의 일방적인 조치라며 행정 효력정지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 등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법적분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8-06-06
  •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 백지화, 법적분쟁 예고
    수년째 표류해온 2천억원대 규모의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백지화 됐습니다. 광주시는 장기간 진척이 없는 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에게 지난달말 사업종료를 통보하고, 대신 코레일 주도로 3백억원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개발사업자측은 광주시의 일방적인 조치라며 행정 효력정지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 등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법적분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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