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간부 0.051% 음주운전 적발

작성 : 2018-06-07 09:43:08

현직 경찰 간부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5일 밤 11시 반쯤 광주시 첨단지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박 모 경위를 붙잡았습니다.

박 경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농도 0.051% 상태에서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가다 음주단속에 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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