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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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지검 "전두환, 광주에서 재판 받아야"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이 광주에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지검은 회고록이 광주에도 배포됐기 때문에 관할권이 광주에도 있고, 40명에 이르는 증인이 광주에 살고 있으며, 헬기사격 현장인 전일빌딩에 대한 현장조사가 필요한 점 등을 들어 전 전 대통령의 재판부 이송 신청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광주지법에 제출했습니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오는 28일 첫 재판을 앞두고 있는 전 전 대통령은 지난 21일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며 재판부 이송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2018-05-24
  • 광주지검 "전두환, 광주에서 재판 받아야"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이 광주에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지검은 회고록이 광주에도 배포됐기 때문에 관할권이 광주에도 있고, 40명에 이르는 증인이 광주에 살고 있으며, 헬기사격 현장인 전일빌딩에 대한 현장조사가 필요한 점 등을 들어 전 전 대통령의 재판부 이송 신청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광주지법에 제출했습니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오는 28일 첫 재판을 앞두고 있는 전 전 대통령은 지난 21일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며 재판부 이송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2018-05-24
  • 세월호 내부 공개, 미수습자 수색 7월 재개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찾는 수색이 7월부터 재개됩니다. 지난 10일 바로 세워진 세월호는 좌현에 들러붙은 철제빔 제거와 수색 진입로 확보 등 준비 작업을 다음달까지 끝내고 선수 좌현과 기관실 등 미수색 구역을 중심으로 미수습자 수색과 선체 조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선체조사위원회는 향후 일정 설명과 함께 세월호 화물칸과 4층 객실, 3층 중앙로비 등 선체 내부를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2018-05-24
  • 세월호 내부 공개, 미수습자 수색 7월 재개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찾는 수색이 7월부터 재개됩니다. 지난 10일 바로 세워진 세월호는 좌현에 들러붙은 철제빔 제거와 수색 진입로 확보 등 준비 작업을 다음달까지 끝내고 선수 좌현과 기관실 등 미수색 구역을 중심으로 미수습자 수색과 선체 조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선체조사위원회는 향후 일정 설명과 함께 세월호 화물칸과 4층 객실, 3층 중앙로비 등 선체 내부를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2018-05-24
  • 나주 주택 화재..50대 남성 숨져
    23일 저녁 6시 10분쯤 나주시 다시면 50살 김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김 씨가 숨지고, 내부 74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4
  • "나무야 놀자"..광양 목재문화체험장 개장
    【 앵커멘트 】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무 공예를 배울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이 광양에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의 창의력까지 키울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아름드리 소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선 백운산 중턱. 아이들이 맨발로 황토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책에서 봤던 새를 직접 눈으로 보고, 얼굴에 풀잎을 붙이며 숲과 친구가 됩니다. 벌레 나온다며 기겁하던 도시 아이들이 삼림욕에 푹 빠졌습니다. ▶ 인터뷰 : 김은호
    2018-05-24
  • "나무야 놀자" 광양 목재체험장 개장
    【 앵커멘트 】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무 공예를 배울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이 광양에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의 창의력까지 키울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아름드리 소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선 백운산 중턱. 아이들이 맨발로 황토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책에서 봤던 새를 직접 눈으로 보고, 얼굴에 풀잎을 붙이며 숲과 친구가 됩니다. 벌레 나온다며 기겁하던 도시 아이들이 삼림욕에 푹 빠졌습니다. ▶ 인터뷰 : 김은호
    2018-05-24
  • 올 여름 더위ㆍ강수량 예년 수준..기온 변화 커
    광주ㆍ전남의 올 여름 기온과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한 가운데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의 올 여름철 기상 전망에 따르면, 6월과 7월의 기온과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하겠지만, 저기압과 상층 한기 현상 때문에 기온 변화의 폭이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는 7월 하순부터 시작되고, 태풍은 예년과 비슷하게 2개 정도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8-05-23
  • 올 여름 더위ㆍ강수량 예년 수준...기온 변화 커
    광주ㆍ전남의 올 여름 기온과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한 가운데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의 올 여름철 기상 전망에 따르면, 6월과 7월의 기온과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하겠지만, 저기압과 상층 한기 현상 때문에 기온 변화의 폭이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는 7월 하순부터 시작되고, 태풍은 예년과 비슷하게 2개 정도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8-05-23
  • 여수 기초의원 비례대표 금품살포 의혹
    더불어민주당 여수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출 과정에서 금품이 뿌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민주당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출과정에서 한 후보가 지역위원회 인사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금포 살포 의혹을 받고 있는 후보는 비례대표에 선출됐으나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했습니다.
    2018-05-23
  • 전남교육감 후보 초청토론회 '3인 3색'
    【 앵커멘트 】 전남도교육감 후보들이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전남교육 현안에 대해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하며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파전으로 치러지는 전남도 교육감 선거, 교육 현안에 대한 해법도 각기 다릅니다 . 고석규 후보는 공교육이 채워주지 못하는 학업성취 때문에 사교육이 생기는 것이라며 공교육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인터뷰 : 고석규 /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 "학부모들이 선택
    2018-05-23
  • 전남교육감 후보 초청토론회 '3인 3색'
    【 앵커멘트 】 전남도교육감 후보들이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전남교육 현안에 대해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하며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파전으로 치러지는 전남도 교육감 선거, 교육 현안에 대한 해법도 각기 다릅니다 . 고석규 후보는 공교육이 채워주지 못하는 학업성취 때문에 사교육이 생기는 것이라며 공교육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인터뷰 : 고석규 /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 "학부모들이 선택
    2018-05-23
  • 전남교육감 후보 초청 토론회 '3인 3색'..차별화 주력
    【 앵커멘트 】 전남도교육감 후보들이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전남교육 현안에 대해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하며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파전으로 치러지는 전남도 교육감 선거, 교육 현안에 대한 해법도 각기 다릅니다 . 고석규 후보는 공교육이 채워주지 못하는 학업성취 때문에 사교육이 생기는 것이라며 공교육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인터뷰 : 고석규 /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 "학부모들이 선택
    2018-05-23
  • 요양병원 환자끼리 싸움..1명 숨져
    【 앵커멘트 】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가 다른 환자와 싸운 뒤 2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유가족들은 병원의 부적절한 사후 대처 때문에 환자를 살릴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7일 아침 7시 20분쯤 나주의 한 요양 병원에 입원해 있던 57살 최 모 씨와 63살 이 모 씨 사이에 몸싸움이 났습니다. 이 씨는 최 씨에게 머리 등을 주먹으로 수 차례 맞아 잠시 의식을 잃었습니다. CG 하지만 병원 측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습
    2018-05-23
  • 요양병원서 환자 간 싸움으로 숨져
    【 앵커멘트 】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가 다른 환자와 싸운 뒤 2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유가족들은 병원의 부적절한 사후 대처 때문에 환자를 살릴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7일 아침 7시 20분쯤 나주의 한 요양 병원에 입원해 있던 57살 최 모 씨와 63살 이 모 씨 사이에 몸싸움이 났습니다. 이 씨는 최 씨에게 머리 등을 주먹으로 수 차례 맞아 잠시 의식을 잃었습니다. CG 하지만 병원 측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습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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