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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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병원서 환자 간 싸움으로 숨져
    【 앵커멘트 】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가 다른 환자와 싸운 뒤 2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유가족들은 병원의 부적절한 사후 대처 때문에 환자를 살릴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7일 아침 7시 20분쯤 나주의 한 요양 병원에 입원해 있던 57살 최 모 씨와 63살 이 모 씨 사이에 몸싸움이 났습니다. 이 씨는 최 씨에게 머리 등을 주먹으로 수 차례 맞아 잠시 의식을 잃었습니다. CG 하지만 병원 측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습
    2018-05-23
  • 홍합 패각 바다에 버린 선장들 적발
    청정해역인 여수 가막만 바다에 홍합 패각과 잔유물을 버린 선장들이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자신들의 배로 적게는 100kg에서 많게는 1톤까지 홍합 패각과 잔유물을 바다에 버린 혐의로 어장관리선 선장 3명을 붙잡았습니다. 가막만 해역은 미국 FDA가 인정한 청정해역으로 여수해경은 폐기물과 분뇨 배출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2018-05-23
  • 여수 기초의원 비례대표 금품살포 의혹
    더불어민주당 여수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출 과정에서 금품이 뿌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민주당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출과정에서 한 후보가 지역위원회 인사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금포 살포 의혹을 받고 있는 후보는 비례대표에 선출됐으나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했습니다.
    2018-05-23
  • '초록빛 보약' 매실 본격 수확
    【 앵커멘트 】 '초록빛 보약'으로 불리는 매실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았습니다. 올해 생산량은 크게 늘어날 전망이지만 가격이 걱정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탐스럽게 영근 매실이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잘 익은 매실을 골라 수확하느라 농부들은 굵은 땀방울을 흘립니다. 올해는 병충해나 한파 피해가 없어 어느 해보다 풍년입니다. ▶ 인터뷰 : 김상수 / 매실 농가 - "특히 배앓이나 피부 노화, 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구연산 성분이 많이
    2018-05-23
  • "물놀이 사고 제로" 광양시 종합대책 마련
    광양시가 여름철 물놀이 사고를 막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물놀이 안전 종합상황실은 다음달부터 8월 말까지 운영되며, 관광객이 몰리는 4대 계곡과 배알도에는 책임 관리 담당자가 지정됩니다. 광양시는 계곡과 물놀이장에 대한 시설물 점검을 이달 말까지 마치기로 했습니다.
    2018-05-23
  • 광주전남기자협회 주관 전남교육감 후보자 초청토론회
    교육감 후보들이 공약과 비전을 검증하는 토론회에서 저마다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고석규 후보는 공교육 강화, 오인성 후보는 학교 간 연계 강화, 장석웅 후보는 학교 자율 예산을 늘이는 방안을 제시하는 등 전남교육 현안에 대해 저마다 해결책을 제시하며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편, 역사교과서 진상조사위원장이었던 고석규 후보가 결과 발표 자리에서 교육감 출마 사실을 밝힌 것을 놓고 후보 간 공방이 오가기도 했습니다.
    2018-05-23
  • "아들 괴롭혔다" 초등학생 3명 폭행한 40대 붙잡혀
    자신의 아들을 괴롭혔단 이유로 초등학생들을 폭행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3시 반쯤 광주시 금호동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이웃에 사는 9살 박 모 군 등 3명을 폭행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4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동네 형과 누나가 자신의 머리에 고무공을 던졌다는 아들의 말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5-23
  • "아들 괴롭혔다" 초등학생 3명 폭행한 40대 붙잡혀
    자신의 아들을 괴롭혔단 이유로 초등학생들을 폭행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3시 반쯤 광주시 금호동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이웃에 사는 9살 박 모 군 등 3명을 폭행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4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동네 형과 누나가 자신의 머리에 고무공을 던졌다는 아들의 말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5-23
  • 홍합 패각 바다에 버린 선장들 적발
    청청해역인 여수 가막만 바다에 홍합 패각과 잔유물을 버린 선장들이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자신들의 배로 적게는 100kg에서 많게는 1톤까지 홍합 패각과 잔유물을 바다에 버린 혐의로 어장관리선 선장 3명을 붙잡았습니다. 가막만 해역은 미국 FDA가 인정한 청정해역으로 여수해경은 폐기물과 분뇨 배출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2018-05-23
  • 보성다향대축제에 35만명 다녀가
    보성다향대축제에 35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닷새동안 '차 소풍'을 주제로 한국차문화공원에서 열린 다향대축제에 관광객 35만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차 축제인 보성다향제는 전 세계 차문화 체험과 전시 등 8개 분야 50여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2018-05-23
  • 기업형 성매매 업소 운영해 온 일당 21명 붙잡혀
    기업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해 온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016년부터 올해 3월까지 광주 상무지구 일대 대형 빌딩과 오피스텔 건물을 빌려 성매매 업소 6곳을 운영하며, 만 7천여 건의 성매매를 알선해 10억여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업주 36살 강 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1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야간에 불빛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고, 업소 입구를 철문으로 폐쇄해 신원이 확인된 손님만 들여보내는 방법으로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5-23
  • 기업형 성매매 업소 운영해 온 일당 21명 붙잡혀
    기업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해 온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016년부터 올해 3월까지 광주 상무지구 일대 대형 빌딩과 오피스텔 건물을 빌려 성매매 업소 6곳을 운영하며, 만 7천여 건의 성매매를 알선해 10억여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업주 36살 강 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1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야간에 불빛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고, 업소 입구를 철문으로 폐쇄해 신원이 확인된 손님만 들여보내는 방법으로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5-23
  • 전두환 재판 오는 28일 예정대로 진행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광주지법은 재판부 이송 신청과 전 전 대통령의 출석 여부와 관계 없이 첫 재판을 예정대로 오는 28일 오후에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전 대통령은 지난해 4월 펴낸 회고록에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5-23
  • 전두환 재판 오는 28일 예정대로 진행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광주지법은 재판부 이송 신청과 전 전 대통령의 출석 여부와 관계 없이 첫 재판을 예정대로 오는 28일 오후에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전 대통령은 지난해 4월 펴낸 회고록에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5-23
  • 구례 화엄사 삼층석탑 보수...2020년 완료
    통일신라 시대 대표 사찰인 구례 화엄사 사사자삼층석탑 보수작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와 구례군은 문화재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지난 2012년 해체된 뒤 보수가 지지부진했던 화엄사 사사자 삼층석탑을 오는 2020년까지 조립하고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네 마리 사자와 불가 수행자 모습을 한 사사자 삼층석탑은 경주 불국사 다보탑과 함께 우리나라 최고의 특수형 석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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