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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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단폭행 피해자, "눈에서 나무 파편 발견"
    집단폭행으로 실명 위기에 놓인 피해자 측이 수술 과정에서 나무 파편이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집단폭행 피해자 31살 정 모 씨의 변호인은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 씨의 눈을 수술하는 과정에서 나뭇가지 파편을 제거했다는 집도의의 설명을 들었다며, 관련 서류를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변호인은 주범 31살 박 모 씨가 위험한 물건인 나뭇가지를 사용해 눈을 찌른 만큼 숨질 수 있다는 것을 인식했다며, 살인미수죄로 처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일 사건의 주범 31살 박 모 씨 등 5명
    2018-05-21
  • 전두환 "서울에서 재판받게 해달라"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전 전 대통령의 변호인은 건강 문제로 광주까지 가서 재판을 받기 어렵고, 광주지법에 관할권이 없다며, 재판부 이송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 전 대통령이 재판부 이송신청을 한데다 재판에 출석하지 않을 가능성도 커 첫 공판이 예정대로 오는 28일에 진행될지는 미지숩니다.
    2018-05-21
  • 전두환 "서울에서 재판받게 해달라"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전 전 대통령의 변호인은 건강 문제로 광주까지 가서 재판을 받기 어렵고, 광주지법에 관할권이 없다며, 재판부 이송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 전 대통령이 재판부 이송신청을 한데다 재판에 출석하지 않을 가능성도 커 첫 공판이 예정대로 오는 28일에 진행될지는 미지숩니다.
    2018-05-21
  • 전두환 "서울에서 재판받게 해달라"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전 전 대통령의 변호인은 건강 문제로 광주까지 가서 재판을 받기 어렵고, 광주지법에 관할권이 없다며, 재판부 이송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 전 대통령이 재판부 이송신청을 한데다 재판에 출석하지 않을 가능성도 커 첫 공판이 예정대로 오는 28일에 진행될지는 미지숩니다.
    2018-05-21
  • "유흥비 마련하려고" 상습 차량ㆍ빈집털이 20대 2명 구속
    유흥비를 마련하려고 차량과 빈집을 털어 온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반쯤 동곡동의 한 골목에 주차된 56살 이 모 씨의 차량에서 2백만 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8차례에 걸쳐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박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5-21
  • 새벽 시간 60대 여성 상대로 강도행각 2명 구속
    새벽 시간 60대 여성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4일 새벽 광주 두암동의 한 골목에서 60살 여성을 폭행한 뒤 현금 등 60만 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5살 장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일 대전에서 차량을 훔친 뒤 다른 번호판을 갈아끼워 경찰의 추적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5-21
  • "함평군수 선거관련 돈봉투 받았다" 부정청탁 신고
    6*13선거를 앞두고 특정 예비후보 측에서 돈 봉투를 전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함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 퇴직 공무원 B씨가 특정 후보를 지지해 달라며 50만원이 든 봉투를 두고 갔다는 주민 B씨의 신고를 받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B씨는 정식으로 등록한 선거운동원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사실관계를 조사해 합당하게 처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8-05-21
  • 승용차, 트랙터 추돌..1명 사망ㆍ1명 부상
    승용차가 트랙터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20일 밤 8시쯤 나주시 공산면의 한 도로에서 31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트랙터를 들이받으면서 김 씨가 숨지고 트랙터 운전자 59살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1
  • 승용차가 트랙터 추돌...1명 사망ㆍ1명 부상
    승용차가 트랙터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8시쯤 나주시 공산면의 한 도로에서 31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트랙터를 들이받으면서 김 씨가 숨지고 트랙터 운전자 59살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1
  • 광주시, 기초수급 대상 중ㆍ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광주시가 올해도 중ㆍ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수급 대상 중ㆍ고등학교 신입생 3천5백 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의 교복비를 지원합니다. 지난 3월부터 4월 말까지 새로 전입한 기초수급 대상자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희망자는 오늘(21)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2018-05-20
  • 광주시, 기초수급 대상 중ㆍ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광주시가 올해도 중ㆍ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수급 대상 중ㆍ고등학교 신입생 3천5백 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의 교복비를 지원합니다. 지난 3월부터 4월 말까지 새로 전입한 기초수급 대상자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희망자는 오늘(21)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2018-05-20
  • "최저임금 개정 논의 중단" 民 광역 후보 사무실 농성
    최저임금법 개정 논의에 항의하며 민주노총이 전국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사무실에서 기습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어제 저녁 6시부터 이용섭 광주시장 후보 사무실과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 사무실을 비롯해 전국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사무실에서 일제히 기습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상여금과 식비 등을 기본임금에 포함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 논의는 최저임금 인상 효과를 무력화시키려는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2018-05-20
  • 무안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 충돌, 2명 숨져
    무안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충돌해 50대 남성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승용차 운전자 53살 진 모 씨와 탑승자 53살 이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0
  • 신안 흑산도 해상에서 규모 2.0 지진, 피해 없어
    전남 신안 흑산도 해상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어제 낮 1시 58분쯤 신안군 흑산면 남남동쪽 56km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올해만 광주ㆍ전남에서 지진이 10차례 일어났고 그 중 8번이 해상 지진이었습니다.
    2018-05-20
  • 존폐 위기 광양보건대 혈세 지원 '논란'
    【 앵커멘트 】 설립자 이홍하 씨의 비리로 광양보건대가 폐교 위기에 놓였습니다.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학교만큼은 살려야 한다는 의견과 비리 사학에 혈세를 투입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존폐 위기의 광양보건대, 이상환 기자가 논란을 짚어봤습니다. 【 기자 】 광양보건대의 재정난은 2015년 교육부 평가에서 최하위인 E등급을 받으면서 불거지기 시작됐습니다. 설립자 이홍하의 교비 횡령이 드러나면서 정부 재정 지원은 물론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까지 제한됐습니다.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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