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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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보건대 혈세 지원 '갑론을박'
    【 앵커멘트 】 설립자 이홍하 씨의 비리로 광양보건대가 폐교 위기에 놓였습니다.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학교만큼은 살려야 한다는 의견과 비리 사학에 혈세를 투입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존폐 위기의 광양보건대, 이상환 기자가 논란을 짚어봤습니다. 【 기자 】 광양보건대의 재정난은 2015년 교육부 평가에서 최하위인 E등급을 받으면서 불거지기 시작됐습니다. 설립자 이홍하의 교비 횡령이 드러나면서 정부 재정 지원은 물론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까지 제한됐습니다.
    2018-05-20
  • 광양보건대 혈세 지원 '갑론을박'
    【 앵커멘트 】 설립자 이홍하 씨의 비리로 광양보건대가 폐교 위기에 놓였습니다.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학교만큼은 살려야 한다는 의견과 비리 사학에 혈세를 투입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존폐 위기의 광양보건대, 이상환 기자가 논란을 짚어봤습니다. 【 기자 】 광양보건대의 재정난은 2015년 교육부 평가에서 최하위인 E등급을 받으면서 불거지기 시작됐습니다. 설립자 이홍하의 교비 횡령이 드러나면서 정부 재정 지원은 물론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까지 제한됐습니다.
    2018-05-20
  • "최저임금 개정 논의 중단" 民 광역 후보 사무실 농성
    최저임금법 개정 논의에 항의하며 민주노총이 전국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사무실에서 기습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저녁 6시부터 이용섭 광주시장 후보 사무실과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 사무실을 비롯해 전국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사무실에서 일제히 기습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상여금과 식비 등을 기본임금에 포함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 논의는 최저임금 인상 효과를 무력화시키려는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2018-05-20
  • 광주시, 기초수급 대상 중ㆍ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광주시가 올해도 중ㆍ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수급 대상 중ㆍ고등학교 신입생 3천5백 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의 교복비를 지원합니다. 지난 3월부터 4월 말까지 새로 전입한 기초수급 대상자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희망자는 내일(21)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2018-05-20
  • 초여름 날씨 이어져, 내일 낮 기온 25도 안팎
    끝으로 날씨입니다.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나주 27.4도를 최고로 대부분 지역이 21도~27도 분포를 보였으며 내일도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화요일부터는 광주전남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가 그친 뒤 주 후반부터는 또다시 낮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남해서부 먼바다와 남해서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파도는 최대 5m까지
    2018-05-20
  • [다큐리포트, 공존(共存)]비보호 탈북 청소년
    【 앵커멘트/기자】 kbc는 오늘부터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이방인으로 취급받는 소수자들을 조명해보는 기획 보도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탈북민이, 북한도, 한국도 아닌 다른 나라에서 낳은 자녀를 소개합니다. 이들은 비보호 청소년이라고도 불리는데요. 탈북민과 달리, 교육이나 병역 면제 등 법의 보호는 받지 못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다큐리포트 공존(共存), 비보호 탈북 청소년을 만나봅니다. 【 기자 】 이른 아침, 서둘러 발걸음을 옮기는 20살 김금철 씨. 같은
    2018-05-20
  • [다큐리포트, 공존(共存)]비보호 탈북 청소년
    【 앵커멘트/기자】 kbc는 오늘부터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이방인으로 취급받는 소수자들을 조명해보는 기획 보도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탈북민이, 북한도, 한국도 아닌 다른 나라에서 낳은 자녀를 소개합니다. 이들은 비보호 청소년이라고도 불리는데요. 탈북민과 달리, 교육이나 병역 면제 등 법의 보호는 받지 못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다큐리포트 공존(共存), 비보호 탈북 청소년을 만나봅니다. 【 기자 】 이른 아침, 서둘러 발걸음을 옮기는 20살 김금철 씨. 같은
    2018-05-20
  • [다큐리포트, 공존(共存)]비보호 탈북 청소년
    【 앵커멘트/기자】 kbc는 오늘부터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이방인으로 취급받는 소수자들을 조명해보는 기획 보도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탈북민이, 북한도, 한국도 아닌 다른 나라에서 낳은 자녀를 소개합니다. 이들은 비보호 청소년이라고도 불리는데요. 탈북민과 달리, 교육이나 병역 면제 등 법의 보호는 받지 못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다큐리포트 공존(共存), 비보호 탈북 청소년을 만나봅니다. 【 기자 】 이른 아침, 서둘러 발걸음을 옮기는 20살 김금철 씨. 같은
    2018-05-20
  • 무안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 충돌..2명 숨져
    무안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충돌해 50대 남성 2명이 숨졌습니다. 20일 오후 3시 20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승용차 운전자 53살 진 모 씨와 탑승자 53살 이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0
  • 헬기 사격 목격한 5.18 시민군, 지만원 씨 고소
    헬기 사격을 목격한 5.18 시민군이 자신을 북한군으로 지목한 지만원 씨를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으로 활동하다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76살 지용 씨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자신을 북한 특수군 '광수'라고 지목한 지만원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지용 씨는 오는 23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만원 씨를 고소하는 이유를 밝히고 5.18 목격담을 증언할 예정입니다.
    2018-05-20
  • 헬기 사격 목격한 5.18 시민군, 지만원 씨 고소
    헬기 사격을 목격한 5.18 시민군이 자신을 북한군으로 지목한 지만원 씨를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으로 활동하다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76살 지용 씨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자신을 북한 특수군 '광수'라고 지목한 지만원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지용 씨는 오는 23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만원 씨를 고소하는 이유를 밝히고 5.18 목격담을 증언할 예정입니다.
    2018-05-20
  • 헬기 사격 목격한 5.18 시민군, 지만원 씨 고소
    헬기 사격을 목격한 5.18 시민군이 자신을 북한군으로 지목한 지만원 씨를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으로 활동하다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76살 지용 씨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자신을 북한 특수군 '광수'라고 지목한 지만원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지용 씨는 오는 23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만원 씨를 고소하는 이유를 밝히고 5.18 목격담을 증언할 예정입니다.
    2018-05-20
  • 차량 시위 등 5ㆍ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 이어져
    제38주년 5.18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오늘도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와 민주택시 노동조합은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금남로까지 택시 등으로 시가 행진을 하는 80년 5월 차량 시위를 재현했고 5.18 민주광장에서는 5월 정신을 기리는 플래시몹이 진행됐습니다. 국립5.18민주묘지에도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5월 들어 현재까지 참배객 수는 22만 9천여 명에 이릅니다.
    2018-05-20
  • 신안 흑산도 해상에서 규모 2.0 지진, 피해 없어
    전남 신안 흑산도 해상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20일 낮 1시 58분쯤 신안군 흑산면 남남동쪽 56km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올해만 광주ㆍ전남에서 지진이 10차례 일어났고 그 중 8번이 해상 지진이었습니다.
    2018-05-20
  • 광주시, 어린이 활동 공간 460곳 환경안전 점검
    광주시가 놀이시설과 같은 어린이 활동 공간 4백6십여 곳에 대한 환경안전 점검을 연중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모든 어린이 활동 공간에 환경안전관리 기준이 적용되는 올해부터 소규모 시설을 비롯한 460곳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측정 관리 여부와 모래 속 중금속 검사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시는 지난해에도 환경안전기준을 초과한 56곳에 대해 시설 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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