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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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암대학교, 치매극복 선도대학 선정
    청암대학교가 보건복지부 산하 전남광역치매센터에서 지정하는 '치매극복 선도대학'에 선정됐습니다. 간호*보건 특성화 대학인 청암대는 전남 네번째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정규 교육과정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8-05-18
  • '송광사 속 송광사' 사진전 개최
    송광사의 아름다운 자연과 수행하는 스님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송광사 성보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송광사 속 송광사'란 제목의 이번 사진전은 올해 말까지 진행되며, 유동영 작가가 발표한 송광사 관련 사진 21점이 전시됩니다. 송광사는 사진전의 수익금을 승가복지회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2018-05-18
  • 스리랑카 난다나 마나퉁가 신부 광주 인권상 수상
    스리랑카의 난다나 마나퉁가 신부가 올해 광주인권상을 수상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 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시상식을 열고, 스리랑카 캔디 인권사무소 대표인 난다나 신부에게 광주 인권상을 수여했습니다. 난다나 신부는 국가의 의한 불법 구금 피해자를 구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국가 폭력 피해자를 구제하고 보호하는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2018-05-18
  • 스리랑카 난다나 마나퉁가 신부 광주 인권상 수상
    스리랑카의 난다나 마나퉁가 신부가 올해 광주인권상을 수상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 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시상식을 열고, 스리랑카 캔디 인권사무소 대표인 난다나 신부에게 광주 인권상을 수여했습니다. 난다나 신부는 국가의 의한 불법 구금 피해자를 구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국가 폭력 피해자를 구제하고 보호하는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2018-05-18
  • 전국대학생벽화그리기 보성서 사흘동안 열려
    전국대학생벽화그리기 대회가 보성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2회째는 맞은 이번 대회는 지난 사흘동안 벌교읍 월곡영화골마을에서 전국에서 미술 전공 대학생과 동아리 회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을 담벼락에 영화와 만화 등 다양한 캐릭터를 그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낙후된 마을을 살리기 위한 주민참여 사업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드림온사회복지회가 기획한 행사입니다.
    2018-05-18
  • 제38주년 5.18 기념식 거행
    제38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거행됐습니다. 올해 기념식은 '오월 광주, 정의를 세우다'를 주제로 5월 단체와 유가족,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여야 정치권 인사등이 대거 참석했고, 지난해에 이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며 마무리됐습니다.
    2018-05-18
  • 5.18 순직 경찰관 추도식 함평서 거행
    5.18 당시 순직한 함평경찰서 경찰관 4명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18) 함평경찰서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순직한 고 정충길 경사 등 4명의 넋을 기리는 추도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순직한 4명의 경찰관은 지난 80년 5월 20일 당시 광주 노동부 앞에서 치안 유지 활동을 하다 시위군의 버스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순직했습니다.
    2018-05-18
  • 5.18 순직 경찰관 추도식 함평서 거행
    5.18 당시 순직한 함평경찰서 경찰관 4명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18) 함평경찰서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순직한 고 정충길 경사 등 4명의 넋을 기리는 추도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순직한 4명의 경찰관은 지난 80년 5월 20일 당시 광주 노동부 앞에서 치안 유지 활동을 하다 시위군의 버스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순직했습니다.
    2018-05-18
  • '茶와 떠나는 소풍', 보성다향제 개막
    국내 최대 차문화 축제인 보성다향제가 18일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44회째를 맞는 보성다향제는 보성 한국차문화공원에서 오는 22일까지 '차와 떠나는 소풍'을 주제로 세계 차 전시와 달빛차회, 차 산업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햇차만들기' 체험은 덖음솥을 30개 이상으로 대폭 늘려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8-05-18
  • 5ㆍ18 민주화운동 제 38주년 기념식 거행
    【 앵커멘트 】 오늘은 제38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입니다. 5.18 민주묘지에서는 10시부터 열리는 기념식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전현우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국립 5.18민주묘지에 나와 있습니다. 제38주년 기념식을 두 시간여 앞두고 이곳은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데요, 벌써부터 기념식장을 찾은 추모객들의 모습이 하나 둘 보이고 있습니다. 제38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
    2018-05-18
  • 故 헌틀리 목사 유해, 광주에 안장
    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해외에 알린 헌틀리 목사의 유해가 광주에 안장됐습니다. 어제 오전 광주 양림선교동산 묘원에서 열린 헌틀리 목사의 유해 안장식에는 부인 마사 헌틀리여사와 두 딸이 참석했으며, 유족들은 묘비를 어루만지며 고인의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5.18 당시 광주 기독병원 원목으로 재직하고 있던 헌틀리 목사는 광주의 참상을 사진과 글로 기록해 해외 언론에 알렸으며, 지난해 타계하며 광주에 묻히고 싶다는 말을 가족에게 남겼습니다.
    2018-05-18
  • 5·18 유죄판결 45명, 명예회복 길 열려
    【 앵커멘트 】 군법회의에서 5.18 관련해 유죄를 선고받은 이들에 대한 재심 청구의 길이 열렸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검찰이 5.18 특별법 제정 이후 처음으로 45명에 대해 직권으로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취재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5.18 당시 시민대표 수습 대책위원이었던 고 홍남순 변호사, 고등군법회의는 중요 내란임무 종사 혐의로 홍 변호사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5.18 특별법이 제정으로 재심 청구의 길이 열렸지만, 유족들은 재심에 나서지
    2018-05-18
  • 오월 영령 추모 행사..추모 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5.18 기념식을 하루 앞두고 곳곳에서 민주열사를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그 날의 참상을 기억하고, 5.18 정신 계승을 다짐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80년 오월,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넋을 추모 공연과 추모시로 위로합니다. 유족과 각계 대표들은 헌화와 분향으로 민주, 인권, 평화의 5.18 정신 계승을 다짐했습니다. ▶ 싱크 : 위인백/5.18 기념행사위원회 상임위원장 -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국민들과 함께 5.
    2018-05-17
  • 5·18 유죄판결 45명, 명예회복 길 열려
    【 앵커멘트 】 5.18 특별법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이들에 대한 재심 청구의 길이 열렸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검찰이 특별법 제정 이후 처음으로 45명에 대해 직권으로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취재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5.18 당시 시민대표 수습 대책위원이었던 고 홍남순 변호사, 고등군법회의는 중요 내란임무 종사 혐의로 홍 변호사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5.18 특별법이 제정으로 재심 청구의 길이 열렸지만, 유족들은 재심에
    2018-05-17
  • '두 번 다시 세월호 없다' 여객선 침몰 대비 훈련
    【 앵커멘트 】 해경이 제2의 세월호 참사를 막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펼쳤습니다. 29척의 선박과 천여 명의 인원이 대대적으로 동원돼 실제 상황을 방불케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승객 2백여 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에서 갑자기 연기가 치솟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배가 좌현으로 10도 가량 기울자, 공포에 질린 승객들이 갑판으로 뛰쳐나와 구조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 싱크 : 여객선 승객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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