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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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민주화운동 전야제 오늘 개최
    【 앵커멘트 】 5.18 민주화 운동 38주년 전야제 행사가 오늘 광주 금남로에서 진행됩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 국민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지금을 진실 규명의 지렛대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을 주제로 열리는 5.18 전야행사는 시민 참여의 폭을 크게 늘렸습니다. 시민난장과 민주평화대행진 등의 시민참여 행사가 공식 전야제에 앞서 열립니다. 전야제는 오월 당시 광주의 모습을 재현
    2018-05-16
  • 10대 아들 상습 폭행한 30대 친모 징역 8개월
    10대 아들을 빗자루 등으로 상습적으로 폭행한 친모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8개월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부는 10대 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윤 모 씨에 대해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아동학대 재범예방강의 수강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윤 씨는 2016년 8월부터 12월까지 광주 서구 자신의 집에서 손이나 밀걸레, 빗자루 등으로 13살 아들을 6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5-16
  • 제13회 들불상 수상자 '서지현 검사'
    올해 들불상 수상자로 미투 운동을 확산시킨 서지현 검사가 선정됐습니다. 서 검사는 우리 사회 전반의 성폭력과 성차별 문제를 돌아보게 했으며, 여성 인권 신장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들불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립니다.
    2018-05-16
  • 38주년 5.18 민주화 운동 추모 기념식...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데요. 올해 5.18 기념식과 전야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전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제38주년 5.18 기념식은 '오월광주, 정의를 세우다'는 주제로 거행됩니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여야 지도부, 5월 단체 회원 등 5천여 명이 참석해 민주와 인권, 평화의 5.18 정신을 되새깁니다.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 김사복 씨의 아들 김승필 씨와 故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의
    2018-05-16
  • 23년 동안 장애 아내 보살핀 정반표 씨 '대륜상'
    한국여학사협회 광주지부는 중증 장애 아내를 23년 동안 보살피고, 소외계층을 도와 온 정반표 전 광주시립도서관장에게 제32회 대륜상을 수여했습니다. 1977년 제정된 대륜상은 아내의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지원하고 헌신한 남성이나 아내와 함께 모범적인 가정을 만든 남성에게 주는 상입니다.
    2018-05-16
  • 정규직 전환의 그늘 '학교 경비들의 한숨'
    【 앵커멘트 】 학교 경비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려는 전남도교육청의 정책에 현직 경비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규직 전환이 되면 정년이 65세로 정해지는데, 현재 일하는 경비원 대부분이 정년을 넘기게 돼 일자리를 잃게 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년째 학교 경비일을 하고 있는 77살 이 모 할아버지는 요즘 밤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학교 경비원이 정규직 전환 대상이 되면서 오히려 학교에서 쫓겨날 처지가 됐기 때문입니다. 65세를 정년으로 하는 정규직 전환
    2018-05-16
  • 백운산 양봉농가 반달가슴곰 피해 잇따라
    멸종 위기종인 반달가슴곰이 크게 늘면서 양봉농가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은 지난 4일과 11일 광양 백운산 양봉농가 2곳이 반달가슴곰의 습격으로 벌통과 시설물 피해를 입어 전기 울타리를 설치하고,보상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복원 사업을 통해 현재 56마리로 늘어난 반달 가슴곰은 백운산은 물론 곡성 백야산과 무주 덕유산에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2018-05-16
  • 백운산 양봉농가 반달가슴곰 피해 잇따라
    멸종 위기종인 반달가슴곰이 크게 늘면서 양봉농가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은 지난 4일과 11일 광양 백운산 양봉농가 2곳이 반달가슴곰의 습격으로 벌통과 시설물 피해를 입어 전기 울타리를 설치하고,보상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복원 사업을 통해 현재 56마리로 늘어난 반달 가슴곰은 백운산은 물론 곡성 백야산과 무주 덕유산에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2018-05-16
  • 광양제철소, 기가스틸 고도화 추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신성장 동력인 기가스틸 고도화를 추진합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해 4월 연간 50만 톤을 생산할 수 있는 기가스틸 전용 생산라인을 준공한데 이어 올해 초에는 냉연공장 설비를 최신식으로 교체해 기가스틸 양산체제를 갖췄습니다. 기가스틸은 손바닥만한 크기로 1톤 차, 천 5백대를 떠받칠 수 있는 고급 강재로 광양제철소가 독자 기술로 개발했습니다.
    2018-05-16
  • 여수지역 패류 채취금지 조치 해제
    여수 일부 해역에 내려졌던 패류 채취금지 조치가 50일 만에 전면 해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4일 실시한 여수 해역 시료조사에서 패류독소가 검출되지 않아 어제부로 채취금지 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채취금지 조치는 여수 돌산 동바다 해역 등에서 기준치를 상회하는 독소가 검출돼 지난 3월 28일 발령됐습니다.
    2018-05-16
  • 여수지역 패류 채취금지 조치 해제
    여수 일부 해역에 내려졌던 패류 채취금지 조치가 50일 만에 전면 해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4일 실시한 여수 해역 시료조사에서 패류독소가 검출되지 않아 어제부로 채취금지 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채취금지 조치는 여수 돌산 동바다 해역 등에서 기준치를 상회하는 독소가 검출돼 지난 3월 28일 발령됐습니다.
    2018-05-16
  • 5ㆍ18 기록관, 5ㆍ18 참상 편지 보낸 여성 찾아나서
    5.18 기록관이 외신 기자에게 5.18의 참상을 편지에 적어 보낸 여성을 찾아나섰습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국내 언론이 80년 오월 광주의 참상을 보도하지 않자 신변의 위협을 무릅쓰고 외신기자에게 영문으로 편지를 보낸 여성을 찾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편지에 자신이 광주 동부경찰서 부근에 살고 있고,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아버지가 교수라고 밝혔습니다.
    2018-05-16
  • 5.18 기록관, 5.18 참상 편지 보낸 여성 찾아나서
    5.18 기록관이 외신 기자에게 5.18의 참상을 편지에 적어 보낸 여성을 찾아나섰습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국내 언론이 80년 오월 광주의 참상을 보도하지 않자 신변의 위협을 무릅쓰고 외신기자에게 영문으로 편지를 보낸 여성을 찾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편지에 자신이 광주 동부경찰서 부근에 살고 있고,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아버지가 교수라고 밝혔습니다.
    2018-05-16
  • 광주 광산구청, 윤상원 열사 추모식 열어
    윤상원 열사의 "뜻을 기리니는 추모식이 거행됐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오늘(16일) 5ㆍ18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동한 윤상원 열사 생가에서 추모식을 갖고 직접 민주주의를 추구한 윤 열사의 뜻을 기렸습니다. 오는 19일에는 윤 열사의 생가가 있는 임곡동 일대 5.18km를 걷는 도보순례 행사가 열립니다.
    2018-05-16
  • 완도 앞바다서 길이 4.5m, 무게 1t 밍크고래 잡혀
    완도 앞바다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가 발견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제 낮 12시 반쯤 완도군 보길면 남서쪽 해상에서 길이 4.5m, 무게 1t인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밍크고래는 고의로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수협에서 위판될 예정입니다.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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