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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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ㆍ18 추모 분위기 고조..참배 행렬 이어져
    【 앵커멘트 】 38주년 5.18 기념식을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5.18 국립묘지에는 민주열사를 기리기 위한 참배객들이 줄을 이었고,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국립 518묘지를 찾은 중학생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제단에 헌화를 한 뒤, 묵념에 나섰습니다. 부모님에게 전해들은 518의 참상은 국립묘지를 찾고 나서야 피부로 느끼게 됐습니다. ▶ 인터뷰 : 조현우 / 광주시 조선대학교 부속 중학교 - "부모
    2018-05-11
  • 정부, 군공항 소음피해 주민들에게 배상금 지급
    정부가 전투기 소음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했습니다. 군공항소음피해대책위는 오늘(11일) 정부가 소음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따라 피해보상금 306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송에 참여한 주민 8천 810명은 한달 여 뒤부터 거주기간에 따라 배상금을 차등 지급받을 예정입니다.
    2018-05-11
  • 거문도 해풍쏙, 농식품부 2년 연속 우수
    여수 거문도 특산품인 해풍쑥이 정부로부터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습니다. 농식품부가 전국 60개 향토사업을 대상으로 매출액과 주민참여 실적 등을 조사한 결과, 여수 거문도 해풍쑥사업은 최고 수준의 점수를 얻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습니다. 여수시는 해풍쑥 힐링체험장을 시작으로 거문도에 쑥 체험관광 기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2018-05-11
  • 고흥 녹동~제주, 새 여객선 취항
    고흥 녹동에서 제주를 잇는 항로에 대형 카페리 여객선인 '아리온제주호'가 취항합니다. 아리온제주호는 6,300톤급으로 승객 800여명과 차량 180여대를 싣고 고흥 녹동과 제주 항로를 기존 여객선보다 20분 단축된 3시간 20분 동안 운항할 예정입니다. 아리온제주호는 주중 매일 오전 9시 녹동에서 출항하며 제주에서는 오후 4시 30분 출항합니다.
    2018-05-11
  • 경찰, 민주당 여수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 수사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지역 권리당원 명단이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권리당원 명부를 입수했다는 내용의 민주당 여수지역위원회 당직자와 전남도당 간부의 통화 녹취록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경선 과정에서 광범위하게 당원 명부가 유출됐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1
  • 고흥미르마루길 걷기 축제 오늘 열려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흥 둘레길에서 걷기 축제가 열립니다. 고흥군은 미르마루길 개장을 기념해 오늘(12) 오후 2시, 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주발사전망대에서 출발해 사자바위, 몽돌해변을 돌아오는 4km 코스의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르마루길은 23억 원이 투입돼 고흥 남열리 해안가 일원에 조성된 친환경 명품 걷기길입니다.
    2018-05-11
  • 무등산 정상 구간 '탐방 예약제' 시범 운영
    무등산 정상개방 기간동안 정상 부근의 환경보호를 위해 탐방객 수가 제한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무등산 정상부의 자연환경 보호와 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정상개방 기간부터 서석대에서 군부대 0.9km 구간에 대해 '탐방 예약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사무소 측은 내일(12)부터 시작되는 정상개방 기간 동안 정확한 탐방객 수를 집계해 적정 수용률을 분석할 계획입니다.
    2018-05-11
  • '사자 명예훼손' 전두환 첫 재판 오는 28일 예정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오는 28일 열립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 전 대통령의 첫 공판기일을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으로 정하고, 전 전 대통령과 변호인에게 출석하라는 소환장을 보냈습니다. 형사재판의 경우 피고인이 반드시 출석해야 하지만, 전 전 대통령이 출석을 거부할 가능성이 커 실제로 재판이 열릴지는 미지숩니다.
    2018-05-11
  • '사자 명예훼손' 전두환 첫 재판 오는 28일 예정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오는 28일 열립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 전 대통령의 첫 공판기일을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으로 정하고, 전 전 대통령과 변호인에게 출석하라는 소환장을 보냈습니다. 형사재판의 경우 피고인이 반드시 출석해야 하지만, 전 전 대통령이 출석을 거부할 가능성이 커 실제로 재판이 열릴지는 미지숩니다.
    2018-05-11
  • 순천시, 차로이탈 경고장치 설치 지원
    순천시가 전세버스와 특수차 등 사업용 차량의 사고 예방을 위해 차로이탈 경고 장치 설치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9미터 이상 승합차와 20톤이 넘는 화물*특수 차량으로 차로이탈 경고 장치 장착 비용 중 최대 40만 원을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 차량은 2020년까지 차로이탈 경고 장치를 부착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2018-05-11
  • 광양항 복합재난 대응 훈련 실시
    광양항에서 화재와 지진 상황에 대비한 복합 재난 대응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광양시는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함께 해상 기름 유출과 지진으로 인한 화재 상황을 가정해 합동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훈련 참여 기관은 재난 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기관별 기능과 역할, 협력체계를 점검했습니다.
    2018-05-11
  • 한빛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
    한빛원전 3호기가 전력 생산을 중단하고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11일) 오전 10시부터 한빛원전 3호기의 발전을 멈추고 연료 교체와 증기발생기 점검 등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 3호기는 정기검사를 마친 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7월 말쯤 발전을 재개합니다.
    2018-05-11
  • 현대삼호중, 세월호 선체 직립 수익금 전액 기부
    세월호 직립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현대삼호중공업이 직립 작업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국가적 과업인 직립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 다행이라며 세월호 아픔을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공사비가 정산되는 대로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선체에 붙어 있는 수평빔 해체와 선체조사를 위한 통로 확보 등 후속 작업을 마친 뒤 오는 다음달 초 현장에서 철수할 계획입니다.
    2018-05-11
  • 승합차 옹벽 들이받고 전복..8명 다쳐
    승합차가 옹벽을 들이받고 전복돼 8명이 다쳤습니다. 10일 밤 8시쯤 나주시 대기동의 한 도로에서 46살 지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갓길의 옹벽을 들이받고 전복되면서 지 씨 등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핸들이 흔들렸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1
  • 승합차 옹벽 들이받고 전복...8명 다쳐
    승합차가 옹벽을 들이받고 전복돼 8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8시쯤 나주시 대기동의 한 도로에서 46살 지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갓길의 옹벽을 들이받고 전복되면서 지 씨 등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핸들이 흔들렸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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