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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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상대 강도 미수 2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
    휴대폰을 빼앗기 위해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40분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20살 문 모 씨를 폭행한 뒤 달아난 혐의로 22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술에 취해 문씨의 핸드폰을 빼앗으려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3-06
  • 40대 쌍둥이 형제 숨진 채 발견
    40대 쌍둥이 형제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5일 오전 9시 반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원룸에서 쌍둥이 형제 46살 이 모씨 등 2명이 숨져있는 것을 집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가운데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03-05
  • 40대 쌍둥이 형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40대 쌍둥이 형제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9시 반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원룸에서 쌍둥이 형제 46살 이 모씨 등 2명이 숨져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흔적이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03-05
  • 순천시, 책 20권 읽기 참가자 모집
    순천시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책 20권 읽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권의 독서기록표를 작성한 참가자에게는 인증서가 발급되며, 우수 독서기록표 작성자에게는 지정 도서가 부상으로 주어집니다.
    2018-03-05
  • 보성군, '어모장군 전방삭' 일대기 연재
    전방삭 의병장의 일대기를 다룬 역사소설이 보성군 홈페이지에 연재됩니다. 보성군은 모레(8)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과 함께 왜적에 맞서 싸우다 전사한 보성 출신 의병장 전방삭 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소설을 연재할 예정입니다. 이번 소설은 '토굴' 등 30여편의 작품을 쓴 정형남 작가가 집필합니다.
    2018-03-05
  • 여수시민 할인 관광,레저업체 15곳으로 늘어
    여수시민에게 할인을 해주는 관광,레저업체가 15곳으로 늘었습니다. 여수시는 디오션워터마크와 푸른마리나요트투어 등 관광,레저업체 5곳이 여수시민에게 30%의 요금할인을 적용하기로 하면서 여수시민 대상 할인 관광시설이 기존 10곳에서 15곳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18-03-05
  • 무등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 불법사냥도구 수거
    국립공원관리공단이 무등산의 불법사냥도구를 수거했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는 지난 3일 '자원봉사자 합동 엽구 수거' 행사를 열고, 무등산 국립공원에 설치된 올가미 등 불법사냥도구 30여 개를 제거했습니다. 국립공원에서 야생동물을 잡기 위해 불법사냥도구를 설치하거나 유독물을 사용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2018-03-05
  • 성큼 다가온 봄..봄꽃 피었다
    【 앵커멘트 】 오늘은 얼었던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경칩입니다. 봄이 성큼 다가오면서 봄꽃이 하나 둘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봄소식 고우리가 전합니다. 【 기자 】 진분홍빛 홍매화가 꽃봉오리를 피우기 시작합니다. 시민들은 산책길에 마주친 봄소식에 연신 셔터를 눌러댑니다. ▶ 인터뷰 : 조성래 / 광주시 수완동 - "사진을 좋아하고, 꽃을 좋아하고 그래서 이 시기가 되면 항상 설레고 그럽니다.그래서 자주 꽃을 찍으로도 다니고 보고 다니고." 젖은 낙엽 사이로
    2018-03-05
  • 성큼 다가온 봄..봄꽃 '개화' 시작
    【 앵커멘트 】 내일은 얼었던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경칩입니다. 오늘은 종일 내린 비로 다소 쌀쌀했지만, 어느덧 봄꽃이 하나 둘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봄소식 고우리가 전합니다. 【 기자 】 진분홍빛 홍매화가 꽃봉오리를 피우기 시작합니다. 시민들은 산책길에 마주친 봄소식에 연신 셔터를 눌러댑니다. ▶ 인터뷰 : 조성래 / 광주시 수완동 - "사진을 좋아하고, 꽃을 좋아하고 그래서 이 시기가 되면 항상 설레고 그럽니다.그래서 자주 꽃을 찍으로도 다니고 보고 다니고."
    2018-03-05
  • "남도바닷길 대표 음식을 찾아라"
    【 앵커멘트 】 남도바닷길의 대표 음식을 찾기 위한 요리 품평회가 열렸습니다. 전복과 꼬막, 서대와 짱뚱어 등 갖가지 해산물 요리가 평가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곱게 깔린 숙주 위에 갖가지 육고기를 얹고, 그 위에 해산물이 가득 담긴 소쿠리를 올립니다. 찜기 위에 올려놓자 맛있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릅니다. 바다의 향과 맛이 육고기에 진하게 배인 찜 요리가 평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 인터뷰 : 가현정 / 품
    2018-03-05
  • 남도바닷길 대표 음식을 찾아라
    【 앵커멘트 】 남도바닷길의 대표 음식을 찾기 위한 요리 품평회가 열렸습니다. 전복과 꼬막, 서대와 짱뚱어 등 갖가지 해산물 요리가 평가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곱게 깔린 숙주 위에 갖가지 육고기를 얹고, 그 위에 해산물이 가득 담긴 소쿠리를 올립니다. 찜기 위에 올려놓자 맛있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릅니다. 바다의 향과 맛이 육고기에 진하게 배인 찜 요리가 평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 인터뷰 : 가현정 / 품
    2018-03-05
  • 손가락 잘려도.. 대학도 업체도 '나몰라라'
    【 앵커멘트 】 현장실습으로 포장된 대학생들의 노동력 착취 현장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대학생들은 현장 실습 도중 다쳐도 구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 실습을 하다 손가락이 잘린 전남대 여학생의 사례를 추적해봤습니다. 【 기자 】 유독 짧은 왼손 두번째 손가락. 전남대를 졸업한 24살 오 모씨의 손입니다. 지난해 여름 광주의 한 의류·잡화 제조기업에 현장실습을 나갔다 프레스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오 모씨 /
    2018-03-05
  • 손가락 절단된 대학생 …대학도 업체도 책임 '회피'
    【 앵커멘트 】 현장실습으로 포장된 대학생들의 노동력 착취 현장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대학생들은 현장 실습 도중 다쳐도 구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 실습을 하다 손가락이 잘린 전남대 여학생의 사례를 추적해봤습니다. 【 기자 】 유독 짧은 왼손 두번째 손가락. 전남대를 졸업한 24살 오 모씨의 손입니다. 지난해 여름 광주의 한 의류·잡화 제조기업에 현장실습을 나갔다 프레스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오 모씨 /
    2018-03-05
  • 손가락 절단된 대학생 …대학도 업체도 책임 '회피'
    【 앵커멘트 】 현장실습으로 포장된 대학생들의 노동력 착취 현장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대학생들은 현장 실습 도중 다쳐도 구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 실습을 하다 손가락이 잘린 전남대 여학생의 사례를 추적해봤습니다. 【 기자 】 유독 짧은 왼손 두번째 손가락. 전남대를 졸업한 24살 오 모씨의 손입니다. 지난해 여름 광주의 한 의류·잡화 제조기업에 현장실습을 나갔다 프레스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오 모씨 /
    2018-03-05
  • 제주 4.3 사건 사진 전시전 개막
    제주 4.3 사건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제주 4.3평화재단은 제주 4.3 사건 70주년을 기념해 '어둠을 빛으로 이끄는 힘, 기억'전을 다음달 16일까지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이어갑니다. 제주 4.3사건은 1948년 국가 공권력에 의해 제주도민 3만 명이 학살당한 사건입니다.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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