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여수서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경찰 수사
    여수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3일 밤 10시쯤 여수시 신덕동 56살 김 모 여인의 집에서 56살 고 모 씨가 김 여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평소 알고지내던 김 여인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현재 고 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18-03-04
  • 여수서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경찰 수사
    여수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3일 밤 10시쯤 여수시 신덕동 56살 김 모 여인의 집에서 56살 고 모 씨가 김 여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평소 알고지내던 김 여인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현재 고 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18-03-04
  • 무등산 국립공원 5주년..생태계 복원ㆍ편의시설 확충
    【 앵커멘트 】 무등산이 국립공원 승격 5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생태계가 점차 복원되면서 4천 종이 넘는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무등산은 다음달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여부에 따라 또 한번의 도약이 기대됩니다. 최선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산 속 계곡에서 먹이를 찾아 다니는 1급 멸종위기종 수달.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 으름난초도 숲 속에서 조금씩 모습을 드러냅니다.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 5년, 생태계 복원 작업이 활발히 이뤄지면
    2018-03-04
  • 전남 출산율 전국 2위..광주는 평균 수준
    전남의 합계출산율이 전국 2위를 기록한 반면 광주는 평균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통계청 분석 결과 지난해 전남은 가임기 여성 한 명 당 1.33명의 아기를 낳아 1.67명인 세종시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중 두 번째로 높은 합계출산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광주는 평균 1.05의 출산율을 기록해 전국 평균 수준을 보였습니다.
    2018-03-04
  • 전남 출산율 전국 2위..광주 전국 평균수준 유지
    전남의 합계출산율이 전국 2위를 기록한 반면 광주는 평균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통계청 분석 결과 지난해 전남은 가임기 여성 한 명 당 1.33명의 아기를 낳아 1.67명인 세종시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중 두 번째로 높은 합계출산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광주는 평균 1.05의 출산율을 기록해 전국 평균 수준을 보였습니다.
    2018-03-04
  • 풍영정천 화학물질 '무단 방류' 회사원 징역형
    광주 풍영정천에 화학물질을 몰래 흘려보낸 업체 직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지난해 7월 광주의 한 공장 직원으로 일하면서 납과 카드뮴 등의 중금속이 다량 함유된 인산 천2백L를 풍영정천에 무단 방류한 혐의로 기소된 모 공장 직원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폐수를 방류한 회사에는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2018-03-04
  • '여수판 미투' 확산..'흑색선전' 반발도
    【 앵커멘트 】 택지지구 개발 특혜 의혹이 불거진 여수에서는 단체장을 상대로 "나도 고소하라"라는 고소 미투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장과 시민사회단체 사이의 갈등이 6월 지방선거에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시민사회단체가 주철현 여수시장을 상대로 "나도 고소하라"는 미투 운동을 벌이기 시작한 건 지난달 중순. 주 시장이 상포지구 인허가 특혜의혹을 제기한 시민단체 회원을 고소하자 SNS를
    2018-03-04
  • '여수판 미투' 확산..'흑색선전' 반발도
    【 앵커멘트 】 택지지구 개발 특혜 의혹이 불거진 여수에서는 단체장을 상대로 "나도 고소하라"라는 고소 미투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장과 시민사회단체 사이의 갈등이 6월 지방선거에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시민사회단체가 주철현 여수시장을 상대로 "나도 고소하라"는 미투 운동을 벌이기 시작한 건 지난달 중순. 주 시장이 상포지구 인허가 특혜의혹을 제기한 시민단체 회원을 고소하자 SNS를
    2018-03-04
  • '여수판 미투' 확산..'흑색선전' 반발도
    【 앵커멘트 】 택지지구 개발 특혜 의혹이 불거진 여수에서는 단체장을 상대로 "나도 고소하라"라는 고소 미투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장과 시민사회단체 사이의 갈등이 6월 지방선거에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시민사회단체가 주철현 여수시장을 상대로 "나도 고소하라"는 미투 운동을 벌이기 시작한 건 지난달 중순. 주 시장이 상포지구 인허가 특혜의혹을 제기한 시민단체 회원을 고소하자 SNS를
    2018-03-04
  • 무등산 국립공원 5년..'세계지질공원' 재도약 준비
    【 앵커멘트 】 무등산이 4일로 국립공원 승격 5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생태계가 점차 복원되면서 4천 종이 넘는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무등산은 다음달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여부에 따라 또 한번의 도약이 기대됩니다. 최선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산 속 계곡에서 먹이를 찾아 다니는 1급 멸종위기종 수달.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 으름난초도 숲 속에서 조금씩 모습을 드러냅니다.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 5년, 생태계 복원 작업이 활발히 이
    2018-03-04
  • 광주*전남 봄비.. 내일 오후까지 20-60mm
    오늘 광주의 낮기온이 2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20.2도, 함평 20.4도 등 대부분 지역이 11도~20도 분포를 보이면서 평년보다 최대 10도 가량 높은 따뜻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현재 서해안부터 시작된 빗줄기는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되겠고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20-60mm입니다.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먼바다는 내일 새벽부터 잇따라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파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낮 기온은 9도~13도 분포로 평년기온을 보이며 포근
    2018-03-04
  • 완도 근룡호 실종자 수색 5일째..추가 발견 없어
    완도 청산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근룡호의 실종자 수색이 5일째 이어졌지만 아직까지 추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해경 함정 27척과 민간어선 200척 그리고 항공기 6대와 드론 등을 투입해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종된 5명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근룡호는 지난달 28일 완도 청산도 남쪽 6km 해상에서 전복돼 2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으며 현재 선체는 완도 해경부두로 옮겨져 정밀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8-03-04
  • 5ㆍ18 특별법, 암매장 의심지 추가 발굴 주목
    5ㆍ18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암매장 의심지 추가 발굴조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5ㆍ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지난해 말 두 달 동안 진행했다가 휴지기에 들어간 암매장 추정지 발굴조사를 5ㆍ18 특별법에 따라 출범되는 진상조사위원회에 맡길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재개할지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단체들 내부적으로는 수 개월 후에 출범할 것으로 예상되는 5ㆍ18 진상조사위의 조사를 기다리기보다 일단 군 유해발굴감식단을 투입해 발굴조사를 재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3-04
  • 여수서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중상'
    여수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3일 밤 10시쯤 여수시 신덕동 56살 김 모 여인의 집에서 56살 고 모 씨가 김 여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평소 알고지내던 김 여인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현재 고 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18-03-0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