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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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 체육진흥기금 39억 원 달성
    고흥군이 적립한 체육진흥기금이 4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1992년부터 매년 군비를 출연해 적립한 체육진흥기금이 39억 원에 이른다며 학교체육 발전과 우수 학생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관련 조례를 개정해 올해 말로 예정된 기금의 존속기한을 5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2018-03-02
  • "해외매각 반대!"..금호타이어 노조 고공농성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반대를 주장하며 노조 간부들이 고공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 간부 2명은 오늘(2일) 새벽 5시부터 광주 광산구 영광통사거리 인근 20미터 높이의 송전탑 위에 올라가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결사반대' 현수막을 펼친 채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채권단에 해외매각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체불임금을 지급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18-03-02
  • 근룡호 실종자 수색작업 재개...5명 실종 상태
    완도 청산도 앞바다에서 전복된 어선 근룡호의 실종 선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재개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높은 파도로 인해 중단했던 근룡호 선내 수색과 사고 해역 수색을 오전 9시 20분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해경은 전체 승선원 7명 가운데 선장 56살 진 모 씨와 인도네시아인 선원 26살 다르소노 씨의 시신을 어제 수습했고, 이후 선체를 파도가 잔잔한 여수 거문도 인근 해상으로 예인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8-03-02
  • 광주서 9중 추돌사고..12명 부상
    광주의 한 도로에서 9중 추돌사고가 나 1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1일) 낮 12시 40분쯤 광주시 서창동의 한 도로에서 44살 박 모씨가 운전하던 화물차가 앞서 가던 20살 이 모씨의 승용차와 부딪친 뒤 다른 차량들을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이 씨 등 1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몰던 화물차의 브레이크가 고장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3-01
  • 광주서 9중 추돌사고..12명 다쳐
    광주의 한 도로에서 9중 추돌사고가 나 1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낮 12시 40분쯤 광주시 서창동의 한 도로에서 44살 박 모씨가 운전하던 화물차가 앞서 가던 20살 이 모씨의 승용차와 부딪친 뒤 다른 차량들을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이 씨 등 1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몰던 화물차의 브레이크가 고장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3-01
  • 근룡호 밤샘 수색..사망 2명ㆍ실종 5명
    완도군 청산도 앞바다에서 뒤집힌 어선 근룡호에 대한 수색 작업이 밤새 이어졌습니다. 해경은 수색 이틀째인 어제 (1일) 사고 어선 조타실에서 선장 56살 진 모 씨와 인도네시아인 26살 다르소노 씨를 발견했고, 나머지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해 근룡호를 파도가 잔잔한 여수 거문도로 예인해 수색 작업을 펼쳤습니다. 근룡호는 그제 (28일) 오후 1시 16분 위치정보가 끊어졌으며, 3시간 뒤인 오후 4시 28분 완도 청산도 남쪽 6km 해상에서 발견됐습니다. 사고 선박은 조난이나 구조 요청도 없었던 것으로
    2018-03-01
  • 완도서 어선 전복...사망 2명, 실종 5명
    【 앵커멘트 】 완도군 청산도 앞바다에서 뒤집힌 어선 근룡호에서 승선원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실종된 선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높은 파도로 난항을 겪자, 사고 어선을 거문도로 예인 중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완도군 청산도 앞바다에서 뒤집힌 7톤급 근룡호가 높은 파도에 출렁거립니다. 바다로 뛰어든 해경 수중구조대가 사고 어선으로 다가가 필사적인 수색 작업을 벌입니다. ----------------------- 수색 끝에 해
    2018-03-01
  • 부부싸움 중 아내 때려 숨지게 해
    부부싸움을 하다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집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이혼 문제로 다투던 도중 폭행당한 아내가 쓰러지자 달아났다가 1일 오후 광주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18-03-01
  • 정부*국회 경고에도 현장실습 문제는 '여전'
    【 앵커멘트 】 kbc가 연속 보도하고 있는 대학생 현장 실습의 폐단은 정부나 대학에서도 이미 파악하고 있습니다. 값싼 노동력 제공으로 변질된 문제점이 여전한데, 현장실습 규모가 확대되면서 학생의 인권과 노동권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육부가 지정한 산학협력정책연구소에서 내놓은 현장실습 현황 연구보고서입니다. CG 현재 운영되는 현장실습은 교육인지 근로인지 불명확하고, 실습지원비를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도 있고. 대학 차원
    2018-03-01
  • '정부ㆍ국회도 알지만..' 달라지지 않는 현장실습
    【 앵커멘트 】 kbc가 연속 보도하고 있는 대학생 현장 실습의 폐단은 정부나 대학에서도 이미 파악하고 있습니다. 값싼 노동력 제공으로 변질된 문제점이 여전한데, 현장실습 규모가 확대되면서 학생의 인권과 노동권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육부가 지정한 산학협력정책연구소에서 내놓은 현장실습 현황 연구보고서입니다. CG 현재 운영되는 현장실습은 교육인지 근로인지 불명확하고, 실습지원비를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도 있고. 대학 차원
    2018-03-01
  • 정부*국회 경고에도 현장실습 문제는 '여전'
    【 앵커멘트 】 kbc가 연속 보도하고 있는 대학생 현장 실습의 폐단은 정부나 대학에서도 이미 파악하고 있습니다. 값싼 노동력 제공으로 변질된 문제점이 여전한데, 현장실습 규모가 확대되면서 학생의 인권과 노동권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육부가 지정한 산학협력정책연구소에서 내놓은 현장실습 현황 연구보고서입니다. CG 현재 운영되는 현장실습은 교육인지 근로인지 불명확하고, 실습지원비를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도 있고. 대학 차원
    2018-03-01
  • 정부*국회 경고에도 현장실습 문제는 '여전'
    【 앵커멘트 】 kbc가 연속 보도하고 있는 대학생 현장 실습의 폐단은 정부나 대학에서도 이미 파악하고 있습니다. 값싼 노동력 제공으로 변질된 문제점이 여전한데, 현장실습 규모가 확대되면서 학생의 인권과 노동권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육부가 지정한 산학협력정책연구소에서 내놓은 현장실습 현황 연구보고서입니다. CG 현재 운영되는 현장실습은 교육인지 근로인지 불명확하고, 실습지원비를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도 있고. 대학 차원
    2018-03-01
  • 국내 유일 '日 신사' 존폐 논란
    【 앵커멘트 】 일제시대에 만든 일본 신사는 국내에 딱 하나 남아 있습니다. 고흥 소록도에 남아있는 것이 그것인데요, 최근 철거와 보존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99번째 3*1절을 맞아 함께 고민해 봤으면 합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935년 건립된 고흥 소록도 내 일본 신사입니다. 당시 일제가 소록도 한센인들에게 신사 참배를 강요하기 위해 지었습니다. 일제 강점기 때 세워진 전국 천개 신사 가운데 유일하게 남아있습니다.
    2018-03-01
  • 국내 유일 '소록도 日 신사' 존폐 논란
    【 앵커멘트 】 일제시대에 만든 일본 신사는 국내에 딱 하나 남아 있습니다. 고흥 소록도에 남아있는 것이 그것인데요. 최근 철거와 보존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99번째 3ㆍ1절을 맞아 함께 고민해 봤으면 합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935년 건립된 고흥 소록도 내 일본 신사입니다. 당시 일제가 소록도 한센인들에게 신사 참배를 강요하기 위해 지었습니다. 일제 강점기 때 세워진 전국 천개 신사 가운데 유일하게 남아있습니다.
    2018-03-01
  • 작업 중 다쳤던 금호타이어 직원 숨져
    작업 도중 사고로 다쳤던 금호타이어 직원이 숨졌습니다. 지난달 9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작업 중 기계에 끼어 다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금호타이어 직원 39살 배 모씨가 숨졌습니다. 광산경찰서는 금호타이어의 과실 여부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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