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ㆍ국회도 알지만..' 달라지지 않는 현장실습
【 앵커멘트 】 kbc가 연속 보도하고 있는 대학생 현장 실습의 폐단은 정부나 대학에서도 이미 파악하고 있습니다. 값싼 노동력 제공으로 변질된 문제점이 여전한데, 현장실습 규모가 확대되면서 학생의 인권과 노동권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육부가 지정한 산학협력정책연구소에서 내놓은 현장실습 현황 연구보고서입니다. CG 현재 운영되는 현장실습은 교육인지 근로인지 불명확하고, 실습지원비를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도 있고. 대학 차원
2018-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