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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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난실 전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장, 광산구청장 출마
    윤난실 전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장이 광산구청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 전 센터장은 "시민의 생활거점인 동이 지방정부의 중심이 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지방정부 모델을 만드는 첫 번째 여성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2-27
  • 윤난실 전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장, 광산구청장 출마
    윤난실 전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장이 광산구청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 전 센터장은 "시민의 생활거점인 동이 지방정부의 중심이 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지방정부 모델을 만드는 첫 번째 여성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2-27
  • 육군 제 31사단 야외기동훈련 실시
    육군 제 31사단이 내일 광주ㆍ전남 지역에서 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합니다. 31사단은 내일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해 교통혼잡과 소음 등 불편이 예상되고 공공시설에서 훈련상황 연출과 검문검색이 이뤄질 수 있다며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2-27
  •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도심 도로 100여m 역주행
    중앙분리대를 부수고 넘어간 뒤 역주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40분쯤 광주시 신촌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고 백여 미터를 역주행한 뒤 달아난 30대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날 늦게까지 술을 마셨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27
  • 주차된 차는 모두 내 차?!
    주차된 차량이 자신의 차량인 것처럼 속여 수십만 원의 금품을 훔친 40대가 구속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지난달 30일 해남군 해남읍의 한 도로에 주차된 화물차에서 현금 8만 원을 훔치는 등 세 차례에 걸쳐 76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9살 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신씨는 차량에 기대 전화하는 척 하며 문을 열어보는 수법으로 범행 대상 차량을 골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27
  • 13개 시ㆍ군 건조특보..산불 잇따라
    광주ㆍ전남 13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26일 밤 9시 10분쯤 곡성군 목사동면의 아미산에서 불이 나 소방관과 공무원 등 140여명과 소방차 23대를 동원해 8시간 만에 큰 불길은 잡았지만, 암자와 임야 등 1ha가 탔습니다. 앞서 26일 오후 3시 40분쯤에는 화순군 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0.02ha를 태웠으며, 불을 끄려던 89살 박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8-02-27
  • "현장실습생, 필요할 때 가져다 쓰는 '값싼 노동자'"
    【 앵커멘트 】 현장실습으로 포장된 대학생들의 노동력 착취 현장, 보도해드렸는데요. 학생들이 가장 많이 현장실습을 나가는 콜센터와 제조업 공장 등 실습 현장을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업주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한 대기업 콜센터입니다. 지난해 여름, 광주의 한 4년제 대학생 54명이 이 곳에서 현장실습을 했습니다. 해당 대학의 현장실습생 3명 중 1명 꼴입니다// 학생들은 직원들과 똑같이 고객상담 등의 업무를 하고, 실적
    2018-02-27
  • 겨울 가뭄 '심각'..밭작물 피해 우려
    【 앵커멘트 】 계속되는 가뭄으로 섬과 산골마을의 식수난에 이어 봄 농사까지 큰 걱정입니다. 특히 봄 수확을 앞둔 밭작물 피해가 크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가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 기자 】 마늘잎이 누렇게 변했습니다. 초록빛의 잎이 곧게 커나가야 할 시기이지만 가뭄 때문에 생기를 잃었습니다. 늦봄 수확이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 인터뷰 : 이명숙 / 농민 - "물이 제일 걱정이죠, 비가 와야 돼요. 비가 와서 농사 짓는 사람들이 걱정없이 수
    2018-02-26
  • '겨울 가뭄 심각', 봄 농사 벌써 걱정
    【 앵커멘트 】 계속되는 가뭄으로 섬과 산골마을의 식수난에 이어 봄 농사까지 큰 걱정입니다. 특히 봄 수확을 앞둔 밭작물 피해가 크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가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 기자 】 마늘잎이 누렇게 변했습니다. 초록빛의 잎이 곧게 커나가야 할 시기이지만 가뭄 때문에 생기를 잃었습니다. 늦봄 수확이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 인터뷰 : 이명숙 / 농민 - "물이 제일 걱정이죠, 비가 와야 돼요. 비가 와서 농사 짓는 사람들이 걱정없이 수
    2018-02-26
  • '겨울 가뭄 심각', 봄 농사 벌써 걱정
    【 앵커멘트 】 계속되는 가뭄으로 섬과 산골마을의 식수난에 이어 봄 농사까지 큰 걱정입니다. 특히 봄 수확을 앞둔 밭작물 피해가 크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가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 기자 】 마늘잎이 누렇게 변했습니다. 초록빛의 잎이 곧게 커나가야 할 시기이지만 가뭄 때문에 생기를 잃었습니다. 늦봄 수확이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 인터뷰 : 이명숙 / 농민 - "물이 제일 걱정이죠, 비가 와야 돼요. 비가 와서 농사 짓는 사람들이 걱정없이 수
    2018-02-26
  • [반려견 사고1]길거리 개, 무서워진 세상
    【 앵커멘트 】 대형 셰퍼드 두 마리가 산책로에서 작은 개 3마를 덮쳐 두 마리를 죽였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개물림 사고가 3년 새 광주전남에서만 3백 건이 넘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개 한 마리가 공원 주변을 배회하더니 갑자기 아이에게 달려듭니다. 지난 1일 광주 오치동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8살 김 모 양이 개에게 정강이를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달이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개가 다른 개를 물어 죽이는
    2018-02-26
  • [집중취재①] "개 조심하세요!"..3년 새 3백 건
    【 앵커멘트 】 대형 셰퍼드 두 마리가 산책로에서 작은 개 3마리를 덮쳐 두 마리를 죽였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개물림 사고가 3년 새 광주ㆍ전남에서만 3백 건이 넘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개 한 마리가 공원 주변을 배회하더니 갑자기 아이에게 달려듭니다. 지난 1일 광주 오치동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8살 김 모 양이 개에게 정강이를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달이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개가 다른 개를 물어 죽이는 일
    2018-02-26
  • 길거리 개, 무서워진 세상
    【 앵커멘트 】 대형 셰퍼드 두 마리가 산책로에서 작은 개 3마를 덮쳐 두 마리를 죽였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개물림 사고가 3년 새 광주전남에서만 3백 건이 넘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개 한 마리가 공원 주변을 배회하더니 갑자기 아이에게 달려듭니다. 지난 1일 광주 오치동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8살 김 모 양이 개에게 정강이를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달이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개가 다른 개를 물어 죽이는
    2018-02-26
  • [반려견 사고2]끊이지 않는 개물림 사고..반려견 관리 부실
    【 앵커멘트 】 이처럼 반려견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관리는 부실합니다. 개 주인들의 무책임에다가 지자체가 관리를 외면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반려견들이 사람이나 다른 개를 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처벌 수준은 낮습니다.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 피해자와 합의를 하면 책임을 물을 수 없고, 개를 물었더라도 개 주인의 고의성이 입증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습니다.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목줄
    2018-02-26
  • [집중취재②]반려견 관리 소홀..불안 ↑
    【 앵커멘트 】 이처럼 반려견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관리는 부실합니다. 개 주인들의 무책임에다가 지자체가 관리를 외면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반려견들이 사람이나 다른 개를 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처벌 수준은 낮습니다.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 피해자와 합의를 하면 책임을 물을 수 없고, 개를 물었더라도 개 주인의 고의성이 입증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습니다.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목줄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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