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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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 휴가ㆍ육아 휴직 급여 부정 수급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을 쓴 것처럼 속여 정부지원금을 타 낸 업주와 직원이 고발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2016년 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 급여 지원금 천53만 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광주지역 도매업체 업주 49살 장 모 씨와 직원 34살 차 모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차 씨가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을 쓴 것처럼 꾸며 영세사업장에 지급되는 정부지원금을 나눠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22
  • 타이어 연쇄 펑크..정신장애인 구속
    수십 대의 차량 타이어를 송곳으로 찔러 파손시킨 혐의로 40대 정신장애인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27번에 걸쳐 차량 타이어를 송곳으로 펑크낸 혐의로 정신장애인 48살 양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양 씨는 별다른 이유 없이 주거지 인근 차량의 타이어를 파손시켜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22
  • 주차 차량 타이어 송곳으로 줄줄이 펑크 내
    수십 대의 차량 타이어를 송곳으로 찔러 파손시킨 혐의로 40대 정신장애인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27번에 걸쳐 주차된 차량의 타이어를 송곳으로 펑크낸 혐의로 정신장애인 48살 양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양 씨는 별다른 이유 없이 주거지 인근 차량의 타이어를 파손시켜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22
  • 호반장학재단, 2백여 명에게 장학금 2억여 원 전달
    호반장학재단이 2백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2억여 원을 지원했습니다. 호반장학재단은 KBC 광주방송에서 2018년 호반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다문화와 새터민 학생들을 지원하는 '레인보우 장학금'과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에 힘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꿈드림 장학금' 등 모두 204명에게 장학금 2억여 원을 전달했습니다 . 호반장학재단은 지난 19년 동안 7천5백여 명에게 장학금 123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
    2018-02-22
  • 호반장학재단, 2백여 명에게 장학금 2억여 원 전달
    호반장학재단이 2백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2억여 원을 지원했습니다. 호반장학재단은 KBC 광주방송에서 2018년 호반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다문화와 새터민 학생들을 지원하는 '레인보우 장학금'과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에 힘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꿈드림 장학금' 등 모두 204명에게 장학금 2억여 원을 전달했습니다 . 호반장학재단은 지난 19년 동안 7천5백여 명에게 장학금 123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
    2018-02-22
  • 故 백남기 농민 유족, 법원 권고로 국가와 '화해'
    고 백남기 농민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이 법원의 화해 권고로 마무리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는 백 씨의 유족들이 국가와 강신명 전 경찰청장, 구은수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등을 상대로 제기한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화해 권고 결정을 확정했습니다. 백 씨는 2015년 11월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가했다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진 뒤 이듬해 9월 숨졌습니다.
    2018-02-22
  • 故 백남기 농민 유족, 법원 권고로 국가와 '화해'
    고 백남기 농민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이 법원의 화해 권고로 마무리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는 백 씨의 유족들이 국가와 강신명 전 경찰청장, 구은수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등을 상대로 제기한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화해 권고 결정을 확정했습니다. 백 씨는 2015년 11월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가했다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진 뒤 이듬해 9월 숨졌습니다.
    2018-02-22
  • 제14회 광주 남구 장 담그는 날 행사 열려
    광주 구산발효협동 조합은 광주 콩 종합센터에서 '새해의 기운을 장과 함께 담그는 날'이란 주제로 재래식 간장과 된장 등을 담그는 '광주 남구 장 담그는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장 담그는 날 행사는 콩장류 산업을 지역 특성화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4년부터 개최되고 있습니다.
    2018-02-22
  • 제14회 광주 남구 장 담그는 날 행사 열려
    광주 구산발효협동 조합은 광주 콩 종합센터에서 '새해의 기운을 장과 함께 담그는 날'이란 주제로 재래식 간장과 된장 등을 담그는 '광주 남구 장 담그는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장 담그는 날 행사는 콩장류 산업을 지역 특성화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4년부터 개최되고 있습니다.
    2018-02-22
  • 순천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 60억 돌파
    순천 로컬푸드 직매장이 순천만국가정원에 문을 연지 1년 9개월 만에 매출액 6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360명으로 증가했고, 출하 농가도 초기 340곳에서 540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4월 조례호수공원에 제2호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8-02-22
  • 광양시, 아동*여성친화도시 선포식 개최
    광양시가 아동*여성 친화도시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고, 올해 1월에는 전남에서 처음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비전 선포식을 통해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 목표와 세부 과제를 시민들에게 밝혔습니다.
    2018-02-22
  • 전통시장서 위조지폐 사용한 50대 남성 구속
    위조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광주의 한 전통시장에서 5만 원권 위조지폐 한 장을 사용하는 등 컬러복사기로 5만 원권 지폐 20장을 위조해 14장을 사용한 혐의로 50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거스름돈을 챙겨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결심하고, 사람들로 붐비는 설 대목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22
  • 전통시장서 위조지폐 사용한 50대 남성 구속
    위조 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광주의 한 전통시장에서 5만 원권 위조지폐 한 장을 사용하는 등 컬러복사기로 5만 원권 지폐 20장을 위조해 14장을 사용한 혐의로 50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거스름돈을 챙겨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사람들로 붐비는 설 대목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22
  • 왕복 10차선 대로 건너던 70대 노인 승용차에 치여
    왕복 10차선 대로를 건너던 70대 노인이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도로를 건너던 70살 오 모 씨가 28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대로를 무단횡단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22
  • 전처 흉기로 찌른 뒤 음독 중태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 부인을 흉기로 찌르고 스스로도 음독을 시도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1일 저녁 8시 반쯤 순천시 연향동의 한 식당에서 65살 김 모 씨가 60살 정 모 여인의 옆구리를 흉기로 수 차례 찌른 뒤 약을 먹고 음독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정 씨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지만, 김 씨는 중탭니다. 경찰은 이들이 수 년 전 이혼한 뒤 왕래가 없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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