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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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춘 폭설ㆍ한파'..밤부터 다시 눈
    봄을 알리는 입춘인 오늘 광주와 전남 7개 시ㆍ군에 대설 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동장군이 맹위를 떨쳤습니다. 낮 동안 눈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 다시 눈이 내리고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월요일 출근길 불편이 예상됩니다. 눈은 오는 화요일까지 전남 서해안에 최대 15cm, 광주와 전남내륙에는 10cm가 더 내리겠습니다.
    2018-02-04
  • 글로벌 의료기업, 청년일자리 350개 만든다
    글로벌 의료기업 메드라인이 광주 빛그린산단에 공장을 짓습니다. 광주시는 미국 글로벌 의료기업 메드라인이 빛그린산단에 의료용품 생산 공장을 설립해 올해 말부터 정식으로 가동하기로 함에 따라, 35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드라인은 연간 매출액 92억 달러, 직원 1만 5천 명에 달하는 미국 의료기업으로, '녹색 수술복'을 처음으로 선보인 곳으로도 알려졌습니다.
    2018-02-04
  • 글로벌 의료기업, 청년일자리 350개 만든다
    글로벌 의료기업 메드라인이 광주 빛그린산단에 공장을 짓습니다. 광주시는 미국 글로벌 의료기업 메드라인이 빛그린산단에 의료용품 생산 공장을 설립해 올해 말부터 정식으로 가동하기로 함에 따라, 35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드라인은 연간 매출액 92억 달러, 직원 1만 5천 명에 달하는 미국 의료기업으로, '녹색 수술복'을 처음으로 선보인 곳으로도 알려졌습니다.
    2018-02-04
  • 광주 북구, 고충민원 처리 최우수기관 선정
    광주시 북구가 2017년 고충민원 처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고충민원 처리 실태를 평가한 결과, 광주시 북구가 90.8점으로 광주시 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주 북구는 지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됐습니다.
    2018-02-04
  • AI 차단 위해 전남에 특별교부세 25억원 긴급 지원
    평창 동계올림픽과 설 명절 대이동을 앞두고 AI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전남에 특별교부세 25억원이 긴급 지원 됩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별교부세는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AI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를 추가로 설치해 차단방역을 강화하는데 사용됩니다.
    2018-02-04
  • 광주문화예술회관, 시립예술단원 공개 모집
    광주문화예술회관이 시립 예술단원 17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채용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되는데 1차로 오는 22일부터 이틀 동안 발레단 6명, 교향악단 4명에 대한 지원 접수를 받습니다.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실기과 면접 등 3단계를 거쳐 3월 16일 최종 발표하고, 2차 채용은 3월 즈음 공고할 예정입니다.
    2018-02-04
  • 고교시절 술ㆍ담배 사려고 신분증 위조 20대 '집유'
    고교시절 술과 담배를 사기 위해 주민등록증을 위조한 2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4단독은 고등학생 신분이던 지난 2016년 당시 술과 담배를 사기 위해 주민등록증의 출생년도를 변조한 혐의로 기소된 20살 A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전후의 정황을 종합해 봤을 때, 피고인의 범행 뒤 태도가 매우 불량해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2-04
  • '5·18특조위' 10일 활동 종료..진상 규명 이뤄질까?
    1980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헬기사격 의혹 등을 조사 중인 국방부 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이 오는 10일로 모두 마무리됩니다. 지난해 9월 11일 출범한 특조위는 다섯 달간의 활동을 정리해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5·18 진상 규명이 이뤄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조위는 당초 11월 30일까지였던 조사 기간을 연장하고, 기무사 미공개 자료 등 5·18 관련 군기록과 함께, 80년 당시 계엄군으로 투입됐던 부대와 총상 환자 진료 기록, 의료진 증언 등 현장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2018-02-04
  • 닭 농장 화재, 12만 마리 죽어…인근 야산까지 번져
    【 앵커멘트 】 건조한 날씨 속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나주의 한 양계 농장에서 불이 나 축사 14개 동이 모두 타고 닭 12만 마리가 죽었는데요. 강풍에 불씨가 날아가 인근 야산과 들까지 불이 번졌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앙상한 뼈대만 남은 비닐하우스 사이로 불길이 솟아오릅니다. 소방대원들이 연신 물줄기를 뿌려보지만 좀처럼 불길은 잡히지 않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나주시 금천면의 한 양계 농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018-02-03
  • 40대 강도범, 'DNA 대조'로 10년 만에 검거
    10년 전 원룸에 침입해 모녀를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였던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008년 2월 광주시 산수동의 한 원룸에서 모녀를 묶은 뒤 흉기로 위협해 현금 1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7살 최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성추행 혐의로 붙잡힌 최 씨의 DNA가 10년 전 범행 당시 확보된 DNA와 일치한 점을 근거로 최 씨를 구속했습니다.
    2018-02-03
  • '입춘 한파'…내일까지 눈 최대 8cm
    【 앵커멘트 】 내일은 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춘인데요. 따뜻한 봄기운 대신 강추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내일까지 최대 8㎝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는 추위가 다음 주 중반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봄의 기운을 시샘하듯, 흰 눈이 펑펑 쏟아집니다. 파고드는 찬바람에 눈만 겨우 내놓은 채 걸음을 재촉해보지만, 추위를 견디기가 힘듭니다. ▶ 인터뷰 : 김용효 / 목포시 하당동 - "입춘이라 하더라도 너무 추운
    2018-02-03
  • 전남 해상 선박 사고 잇따라…1명 사망
    전남 해상에서 선박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여수시 돌산읍 작금항 인근 해상에서 강풍으로 피항 중이던 70살 구 모 씨의 0.56톤급 낚시어선이 높은 파도에 뒤집히면서, 구 씨와 선원 70살 정 씨 등 2명이 물에 빠져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선원 정 씨가 숨졌습니다. 앞서 아침 6시 50분쯤엔 광양시 광양항 제품부두에서 출항하던 2천 347톤급 화물선과 정박 중인 천 993톤급 화물선이 충돌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나 해양 오염은 없었습니다.
    2018-02-03
  • 전남도, 설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 특별감찰
    설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공직감찰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도 본청과 직속기관사업본부사업소, 공사출연기관은 물론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선거 개입행위나 공직비위, 복무기강 문란과 민원 처리 지연 등을 집중감찰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관련해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않거나 업무와 관련한 금품*선물 수수 행위 등에 대해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2018-02-03
  • 여수 거문도 인근 해역서 규모 2.6 지진, 피해 없어
    여수 거문도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는 없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낮 12시 35분 여수시 거문도 남남동쪽 30㎞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지진 감지나 피해 신고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올 들어 거문도 인근 해역에서만 3번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2018-02-03
  • [도립대4]한 해 90억 투입하고도 손 놓은 전남도
    【 앵커멘트 】 전남도립대의 파행과 난맥상, 집중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번엔 마지막 순서로 매년 도립대에 혈세 90억원을 지원하면서도 손 놓고 나몰라라하는 전라남도의 무책임한 행정을 고발합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CG) 지난 2015년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도립대는 전임교원의 전공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5천만 원을 들여 문제 해결을 위한 용역을 실시했지만, 도립대는 외면했습니다. 자구 노력은 하지 않은채 대학은 방만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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