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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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 첫 실업급여 받는 여성 숫자 남성 초월
    광주에서 실업급여를 받는 여성 숫자가 남성을 초월했습니다. 광주여성재단은 지난 2015년 기준으로 실업급여를 받는 여성이 사상 처음으로 남성보다 43명이 많은 만 8천여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제활동 참여 인구가 여성이 남성보다 적은 것을 고려하면, 많은 여성이 취업 시장에서 불안정성을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2017-09-01
  • 딸기보다 묘목이 더 '귀한 몸'
    【 앵커멘트 】 딸기 묘목이 딸기 보다 더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벼농사의 30배 소득을 올리는 수 있는 딸기 묘목 수확 현장을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깻잎처럼 생긴 식물이 비닐하우스 안 화분을 가득 메웠습니다. 지난 3월부터 애지중지 키운 딸기 묘목입니다. 줄기 하나라도 다칠세라 묘목을 출하하는 농부의 손길이 조심스럽습니다. ▶ 인터뷰 : 이영호 / 재배 농민 - "가뭄과 더위 속에서 농가들이 모종 키우느라 고
    2017-09-01
  • 물에 빠진 일가족 구한 '지하차도 의인'
    【 앵커멘트 】 승용차를 타고 가다 갑자기 불어난 물에 생명을 잃을 뻔 했던 일가족을 구한 의인들이 있어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구청은 이들 의인들에게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물 속으로 뛰어들어 생명을 구한 의인들을 고우리 기자가 만났습니다. 【 기자 】 지난 7월 31일 저녁 6시쯤, 광주시내 한 지하차도가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침수됐습니다. 침수된 차도에 차량 한 대가 고립됐고, 이웃주민 김초자씨가 구조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 김초자 /
    2017-09-01
  • "박람회장 사후활용 정책 수정해야"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 정책을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선언실천위원회와 동서포럼은 박람회장 사후활용특별법을 개정해 현재 부지 매각에 초첨을 맞춘 정책에서 벗어나 박람회정신과 주제에 맞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박람회장에 국제컨벤션센터를 만들어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할 것과, 내년부터 박람회재단 운영예산을 중단하겠다는 전 정부의 방침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7-09-01
  • 보성군, '천년 역사 발자취' 기념사업
    보성군이 보성이란 지명을 되찾은지 천년이 되는 해를 기념해 다양한 사업을 펼칩니다. 보성군은 내년 보성 지명 재명명 천년을 앞두고 보성 의병사 편찬과 문화유적 복원 등 6개 주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보성 지역명은 757년에 처음 사용됐다가 995년 패주 자사로 바뀐 뒤 1018년 되찾아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2017-09-01
  • 제1회 '여수음악제' 예울마루에서 열려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여수음악제가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개막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음악제는 어제(1) 여수 출신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문지영과 소프라노 윤정난, 테너 김성현의 협연을 시작으로 내일(3)까지 다채로운 클래식 공연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지역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올라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도 합주할 계획입니다.
    2017-09-01
  • 올해 적조 피해 없이 지나가나..
    【 앵커멘트 】 해마다 양식장에 큰 피해를 주는 유해성 적조가 올해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을적조 발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어민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30도를 웃돌던 바다수온이 27도까지 떨어지면서 물고기들도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해마다 발생하던 유해성 적조도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성곤 / 양식 어민 - "
    2017-09-01
  • 올해 적조 피해 없이 지나가나..
    【 앵커멘트 】 해마다 양식장에 큰 피해를 주는 유해성 적조가 올해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을적조 발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어민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30도를 웃돌던 바다수온이 27도까지 떨어지면서 물고기들도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해마다 발생하던 유해성 적조도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성곤 / 양식 어민 - "
    2017-09-01
  • 폭우에 갇힌 가족 구한 의인 두 명에게 표창장 수여
    폭우에 갇힌 가족을 구한 의인 두 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은 지난 7월 31일 폭우로 침수된광주시 소촌동 소촌지하차도에 갇혔던 36살 이 모씨와 이 씨의 두 자녀를 구조한 39살 최현호 씨와 60살 김초자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최현호 씨는 당시 시간당 50mm가 넘는 폭우로 침수된 지하차도에서 36살 이 모씨와 이 씨의 두 자녀를 구조했으며 김초자 씨도 물에 빠진 이 씨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드는 등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을 도왔습니다.
    2017-09-01
  • 말다툼 하다 옆 가게 사장 살해한 60대 자수
    옆 가게 사장과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아침 6시 20분쯤 목포시 동명동의 한 횟집에서 횟집사장 65살 김 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자수한 옆 가게 종업원 63살 백 모씨를 검거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백씨는 평소 자신을 험담한다는 이유로 사이가 좋지 않던 김 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술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9-01
  • 말다툼 하다 옆 가게 사장 살해한 60대 자수
    옆 가게 사장과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아침 6시 20분쯤 목포시 동명동의 한 횟집에서 횟집사장 65살 김 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자수한 옆 가게 종업원 63살 백 모씨를 검거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백씨는 평소 자신을 험담한다는 이유로 사이가 좋지 않던 김 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술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9-01
  • 검찰, 광주시립요양병원 CCTV영상 삭제 확인
    광주시립요양병원의 80대 노인 폭행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CCTV 영상이 삭제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시립병원에서 압수한 CCTV 영상 녹화 장치를 분석한 결과, 누군가 통합 서버에 들어와 폭행이 이뤄진 당일의 관련 영상을 삭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차른 입원 환자를 전수조사해 폭행과 학대가 조직적으로 이뤄졌는지를 파악해 관련자들을 엄벌할 방침입니다 .
    2017-09-01
  • 검찰, 광주시립요양병원 CCTV영상 삭제 확인
    광주시립요양병원의 80대 노인 폭행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CCTV 영상이 삭제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시립병원에서 압수한 CCTV 영상 녹화 장치를 분석한 결과, 누군가 통합 서버에 들어와 폭행이 이뤄진 당일의 관련 영상을 삭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차른 입원 환자를 전수조사해 폭행과 학대가 조직적으로 이뤄졌는지를 파악해 관련자들을 엄벌할 방침입니다 .
    2017-09-01
  • 광주 올 여름철 물놀이 사고 0건
    올 여름철 광주시에서 물놀이 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7월과 8월 승촌보와 임곡교, 송산유원지 등 광주의 대표적 물놀이 장소 6곳에서 단 한 명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119 시민수상구조대를 이들 지역에 상시 배치해 운영한 효과로 분석했습니다.
    2017-09-01
  • 광주 올 여름철 물놀이 사고 0건
    올 여름철 광주시에서 물놀이 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7월과 8월 승촌보와 임곡교, 송산유원지 등 광주의 대표적 물놀이 장소 6곳에서 단 한 명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119 시민수상구조대를 이들 지역에 상시 배치해 운영한 효과로 분석했습니다.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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