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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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 마음건강 주치의 '호평'
    【 앵커멘트 】 '마음건강 주치의'라고 들어보셨나요? 광주시가 1년 전부터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시작한 정신과 전문의 상담 서비스인데요. 최근 치료연계율이 10명중 3명에 이르면서 광주지역 자살률을 낮추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직장생활로 큰 스트레스를 받는 28살 이 모 씨. '마음건강 주치의'와 상담을 마친 뒤, 증상에 맞는 설문지를 받아 꼼꼼히 작성합니다. 일상을 하나하나 되돌아보
    2017-08-25
  • 순천 에코에듀체험센터 기공식..내년 9월 완공
    학술대회와 공연 개최 등 다양한 컨벤션 기능을 수행하게 될 순천 에코에듀체험센터 건립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센터는 연면적 만 8천 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460석의 공연장과 도서관, 회의실 등을 갖춰 내년 9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2017-08-25
  • 식당일 하며 모은 돈 1억 원 소방관 위해 기탁
    60대 여성이 식당일을 하며 모은 돈 1억 원을 소방관들을 위해 써달라고 기탁했습니다. 순천에 거주하는 69살 황경자 씨는 소방공무원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고 근무의욕을 붇돋아주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며 전남 인재육성재단에 1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정기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8-25
  • 무더위 지속.. 벌쏘임 사고 주의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노인 3명이 한꺼번에 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시 지죽동에서 85살 김 모 씨 등 한 마을 주민 3명이 말벌에 쏘였습니다. 전신 마비 증세를 보인 이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인근 야산에서 갑자기 나타난 벌떼에 온몸이 쏘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8-25
  • 새벽 물폭탄 피해 잇따라..오후엔 폭염특보
    새벽에 내린 집중호우로 광주 도심 곳곳에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시간당 60밀리미터의 비가 쏟아지면서 광주시 소촌동 지하차로와 신가지구 입구 사거리 등 광주시내 주요 도로 4곳에서 차량 운행이 통제됐습니다. 또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유덕동에서는 전신주가 낙뢰를 맞아 전기 공급이 3시간 넘게 끊기면서 80여 가구의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비가 그친 오후엔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34.6도까지 치솟는 등 광주전남 1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kbc
    2017-08-25
  • 담양~순창 전국 최장 메타세쿼이어길 건설 추진
    담양과 순창을 잇는 전국 최장 메타세쿼이어길 건설이 추진됩니다. 담양군은 전라도 천 년을 기념해 오는 2020년까지 길이 9.6킬로미터의 메타세쿼이어 길을 담양과 전라북도 순창 사이 국도 24호선에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담양군은 죽녹원, 담양호와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고추장 마을과 강천산 등을 잇는 투어버스를 운영해 두 지역간 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8-25
  • 5.18 행방불명자 소재파악도 진상규명 포함
    5.18 당시 행방불명된 사람들의 소재파악과 집단매장지 발굴이 정부의 진상규명 내용에 포함됩니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어제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5.18행방불명자의 소재 파악과 집단매장지 발굴 계획을 진상조사에 포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른 시일 내에 '5.18민주화운동 헬기 사격 및 전투기 대기 관련 국방부 특별조사단'을 구성해 진상규명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8-25
  • 식당일 하며 모은 돈 1억 원 소방관 위해 기탁
    60대 여성이 식당일을 하며 모은 돈 1억 원을 소방관들을 위해 써달라고 기탁했습니다. 순천에 거주하는 69살 황경자 씨는 소방공무원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고 근무의욕을 붇돋아주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며 전남 인재육성재단에 1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정기탁했습니다.
    2017-08-25
  • 식당일 하며 모은 돈 1억 원 소방관 위해 기탁
    60대 여성이 식당일을 하며 모은 돈 1억 원을 소방관들을 위해 써달라고 기탁했습니다. 순천에 거주하는 69살 황경자 씨는 소방공무원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고 근무의욕을 붇돋아주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며 전남 인재육성재단에 1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정기탁했습니다.
    2017-08-25
  • 식당일 하며 모은 돈 1억 원 소방관 위해 기탁
    60대 여성이 식당일을 하며 모은 돈 1억 원을 소방관들을 위해 써달라고 기탁했습니다. 순천에 거주하는 69살 황경자 씨는 소방공무원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고 근무의욕을 붇돋아주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며 전남 인재육성재단에 1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정기탁했습니다.
    2017-08-25
  • 새벽 물폭탄 피해 잇따라..오후엔 폭염특보
    새벽에 내린 집중호우로 광주 도심 곳곳에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시간당 60밀리미터의 비가 쏟아지면서 광주시 소촌동 지하차로와 신가지구 입구 사거리 등 광주시내 주요 도로 4곳에서 차량 운행이 통제됐습니다. 또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유덕동에서는 전신주가 낙뢰를 맞아 전기 공급이 3시간 넘게 끊기면서 80여 가구의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비가 그친 오후엔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34.6도까지 치솟는 등 광주전남 1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2017-08-25
  • 무더위 지속.. 벌쏘임 사고 주의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노인 3명이 한꺼번에 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시 지죽동에서 85살 김 모 씨 등 한 마을 주민 3명이 말벌에 쏘였습니다. 전신 마비 증세를 보인 이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인근 야산에서 갑자기 나타난 벌떼에 온몸이 쏘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8-25
  • 무더위 지속.. 벌쏘임 사고 주의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노인 3명이 한꺼번에 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시 지죽동에서 85살 김 모 씨 등 한 마을 주민 3명이 말벌에 쏘였습니다. 전신 마비 증세를 보인 이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인근 야산에서 갑자기 나타난 벌떼에 온몸이 쏘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8-25
  • 무더위 지속.. 벌쏘임 사고 주의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노인 3명이 한꺼번에 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시 지죽동에서 85살 김 모 씨 등 한 마을 주민 3명이 말벌에 쏘였습니다. 전신 마비 증세를 보인 이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인근 야산에서 갑자기 나타난 벌떼에 온몸이 쏘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8-25
  • 담양~순창 전국 최장 메타세쿼이어길 건설 추진
    담양과 순창을 잇는 전국 최장 메타세쿼이어길 건설이 추진됩니다. 담양군은 전라도 천 년을 기념해 오는 2020년까지 길이 9.6킬로미터의 메타세쿼이어 길을 담양과 전라북도 순창 사이 국도 24호선에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담양군은 죽녹원, 담양호와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고추장 마을과 강천산 등을 잇는 투어버스를 운영해 두 지역간 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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