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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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당시 해병대 배치 계획 군 문건 발견
    5.18 당시 해병대를 전남 지역으로 이동 배치하는 계획이 담긴 군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이 공개한 5.18 당시 광주 주둔 505보안부대 기록을 보면 마산에 주둔 중인 해병대 1개 대대가 목포로 이동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해당 문서가 작성된 일시는 1980년 5월 20일 밤부터 21일 새벽 사이며 5월 21일은 전남도청 앞에서 시민들을 향해 계엄군이 발포를 자행한 날입니다.
    2017-08-24
  • '광주를 안전하게'..테러대비 합동훈련
    【 앵커멘트 】 을지훈련 나흘째인 오늘, 광주에서는 테러에 대비한 합동훈련이 실시됐는데요, 인질극부터 화학무기 살포, 폭탄물 해체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한 훈련 현장을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EFFECT) ▶ 싱크 : 대테러진압방송 - "인질에게 계속되는 살해 위협에 따라 곧 경찰특공대가 무력으로 진압할 예정입니다." 헬기를 탄 경찰 특공대원들이 레펠를 타고 빠르게 하강합니다. 교도소 건물 안으로 침투한 특공대는 테러범을 순식간에 제
    2017-08-24
  • 일촉즉발 조선대..'총장 길들이기' 논란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여: kbc8뉴스(여덟시 뉴스) 입니다. 조선대 이사회와 총장 간의 싸움이 점입가경입니다. 이사회가 지시 불이행과 명예실추 등의 책임을 내세우며 강동완 총장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 대학 구성원들은 총장 길들이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첫소식,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조선대 이사회는 지난 20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강동완 총장을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강 총장이 이사장실 점거 상태를 방치하
    2017-08-24
  • '다시 폭염' 보성 낮 최고기온 34.9도
    비가 그치고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에 다시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광주와 전남 14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기온은 광주 풍암동 33.9도, 보성 벌교가 34.9도까지 치솟는 등 대부분 지역이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웠습니다. 기상청은 어제에 이어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8-24
  • 야생 진드기 물린 80대 사망.. 전남서 올해 3번째
    야생 진드기에 물려 숨진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야생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고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해남의 80대 농민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 야생 진드기에 물려 사망한 사람은 올들어 전남에서만 3명으로 늘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8-24
  • '한 살 배기 아들 살해*시신유기' 父 '징역 20년'
    한 살 배기 친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폭행치사와 시신유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26살 강 모씨에게 징역 20년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160시간 이수를, 시신 유기의 공범으로 기소된 강 씨의 아내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2014년 11월 여수시 봉강동 자신의 원룸에서 한 살 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해 바다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8-24
  • 文 대통령 '5.18 특별조사 지시' 환영 입장 잇따라
    5.18 당시 군의 헬기사격 여부 등을 특별조사 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대해 5월 단체가 일제히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특별조사단을 구성한 국방부의 신속한 대응을 환영한다며 논란이 되고 있는 헬기사격 여부와 전투기 출격 대기 경위 등에 대해 군이 진정성을 갖고 조사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국회가 5.18 진상 규명 특별법을 제정해 법적 강제력을 가진 진상 규명 위원회가 설치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8-24
  • 광주 모텔서 숨진 30대 남성.. 필로폰 양성반응
    지난 20일 광주의 한 모텔에서 숨진 30대 남성이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숨진 33살 김 모 씨를 부검한 결과, 직접 사인은 비외상성 뇌출혈로 확인됐고 김씨의 소변에서 필로폰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사인과 필로폰 투약의 인과관계를 수사해 혐의가 드러나면 필로폰을 제공한 33살 윤 모씨에 대해 과실치사나 유기치사 혐의를 추가 적용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8-24
  • 시민단체, "광주 사립초, 관련 없는 개인정보 요구"
    광주 사립초등학교들이 입학원서에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요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 소재 사립초등학교 세 곳이 입학지원서에 출신 유치원과 부모의 종교 등 입학과 관련없는 항목을 기재하도록 했다며 불필요한 개인정보 수집을 중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수집된 정보가 교육과정 속에서 학생과 부모에 대한 편견과 차별로 작동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08-24
  • 5.18 당시 발포명령*해병대 배치 군 문건 발견
    5.18 당시 발포명령과 해병대 배치 계획이 담긴 군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이 공개한 5.18 당시 광주 주둔 505보안부대 기록을 보면 실탄 장전 및 유사시 발포명령 하달이라는 지침과 함께 마산 주둔 해병대 1개 대대가 목포로 이동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해당 문서가 작성된 일시는 1980년 5월 20일 밤부터 21일 새벽 사이며 5월 21일은 전남도청 앞에서 시민들을 향해 계엄군이 발포를 자행한 날입니다.
    2017-08-24
  • 대통령 5.18 특별조사 지시 환영 입장 잇따라
    5.18 당시 군의 헬기사격 여부 등을 특별조사 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대해 5월 단체가 일제히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특별조사단을 구성한 국방부의 신속한 대응을 환영한다며 논란이 되고 있는 헬기사격 여부와 전투기 출격 대기 경위 등에 대해 군이 진정성을 갖고 조사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국회가 5.18 진상 규명 특별법을 제정해 법적 강제력을 가진 진상 규명 위원회가 설치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08-24
  • 한 살 배기 아들 살해*시신유기 20대 중형
    한 살 배기 친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폭행치사와 시신유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26살 강 모씨에게 징역 20년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160시간 이수를, 시신 유기의 공범으로 기소된 강 씨의 아내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씨는 2014년 11월 27일 여수시 봉강동 자신의 원룸에서 한 살 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해 바다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08-24
  • 장애인 전동휠체어 이동권 안전대책 마련 촉구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안전 대책을 마련하라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장애인정책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2일 전동휠체어를 타고 광주천 산책로를 지나던 60대 장애인이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숨진 사고와 관련해 광주시가 재발방지를 위해 광주천 정비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광주천변 관리사무소의 수난사고 대비 연계체계 구축, 비상경보체계 정비, 하천진출입 접근로 개선 등도 요구했습니다.
    2017-08-24
  • 전남창조경제센터, 바이오화학 인재 양성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GS칼텍스, 전남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바이오화학 전문가 양상에 나섭니다. 이번 협약으로 전남대는 바이오화학분야 '창의적 공학 설계' 교과목을 신설하고 전남센터와 GS칼텍스는 현장 전문가들로 교수진을 꾸려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7-08-24
  • 차량 간 추돌로 2명 다치고 승용차 전소
    나주에서 화물트럭과 승용차가 추돌해 2명이 다치고, 차량 한 대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나주시 삼포면 광주방향 1번국도에서 40살 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정차해 있던 66살 김 모씨의 1톤 화물트럭 들이받아 승용차가 전소됐고, 운전자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두운 도로에서 천씨가 앞 차량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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