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와 함께 '광주로 갑시다'
【 앵커멘트 】 네, 보신 것처럼 집권당 대표가 광주까지 와서 관람할 정도로 영화 '택시운전사' 열풍인데요 , 택시를 타고 5.18 사적지와 영화 배경 장소들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이 생겨났습니다. 신민지 보도합니다. 【 기자 】 80년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한 한진수 씨. 택시 운전사로 생계를 이어온 한 씨는 관광객들에게 광주의 역사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일일해설사로 변신했습니다. ▶ 싱크 : 한진수/ 택시운전사 - "진상규명하고 단식투쟁으로 인해서 돌아가시게 됩니
2017-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