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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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 변경..'매출 극대화' 꼼수?
    【 앵커멘트 】 네, 다음 소식입니다.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무 휴업일을 바꿔달라고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골목 상인들과 시장상인회는 대형 마트가 추석 대목을 노리고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지역 대형마트 등 8곳이 추석 연휴기간 내 의무 휴업일 변경을 신청했습니다. 의무 휴업일인 10월 8일은 정상 영업을 하고, 대신 추석 당일에 쉬겠다는 겁
    2017-08-23
  • 5.18 진상 규명..이번엔 '제대로' 해달라
    【 앵커멘트 】 문 대통령의 5*18 진상 조사 지시에 대해 5월 단체와 시민단체는 일제히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제대로 된 진상규명을 위해서는 특별법 제정과 범정부 차원의 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이어서 신민지가 보도합니다. 【 기자 】 5*18 진상을 규명하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 지시가 나오자 지역민들은 일제히 환영했습니다. 그동안 5*18왜곡으로 상처를 받았던 만큼 이번에는 제대로 조사해 진상규명과 함께
    2017-08-23
  • '5·18 발포 명령 거부' 안병하 경무관 추모흉상 어디에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에 대한 발포 명령을 거부한 고 안병하 경무관의 추모 흉상 건립 작업이 본격화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안 경무관 흉상 건립 후보지로 옛 전남도청 인근이나 5*18 기념공원, 전남지방경찰청사, 경찰교육원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다음달 제막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시 전남도경찰국장으로 재직하던 안 경무관은 시위대를 겨냥한 신군부의 강경 진압 지시와 발포 명령을 거부했습니다.
    2017-08-23
  • 법원 "법정서 거짓 증언, 피해자에게 600만원 배상"
    법정에서 거짓 증언을 한 위증 사범에게 피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양형권 판사는 피고의 법정 위증으로 피해를 봤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위자료 6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의 위증으로 원고가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정신적 피해를 본 점이 명백해 금전으로나마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7-08-23
  • kbc,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기자상 4달 연속 수상
    kbc 광주방송 탐사보도팀 이형길, 박성호, 김학일 기자가 보도한 '정규직 미끼로 착취..청년 울린 악덕 용역업체' 연속 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kbc 보도는 극심한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는 청년들에게 정규직을 미끼로 일용직 시장으로 내몰고 임금까지 가로챈 악덕업체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파헤쳐 개선책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7-08-23
  • 7천억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 12명 구속
    중국에서 7천억 원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015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7천 2백 억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총책 43살 김모씨 등 1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경찰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중국 심천에 사무실을 두고 5차례에 걸쳐 도메인을 바꿔가며 대포통장 백여개와 대포폰을 이용해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8-23
  • 7천억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 12명 구속
    중국에서 7천억 원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015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7천 2백 억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총책 43살 김모씨 등 1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경찰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중국 심천에 사무실을 두고 5차례에 걸쳐 도메인을 바꿔가며 대포통장 백여개와 대포폰을 이용해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8-23
  • 70대 노인 살해범 '과거에도 성폭행' 조사
    전남의 섬마을에서 70대 독거노인을 성폭행 하려다 살해한 30대가 과거에도 주민을 성폭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년 전 집에서 숨진 체 발견됐던 같은 마을 주민 49살 A 여인의 몸에서 이번에 붙잡힌 살해범 박모 씨의 DNA와 일치한 정액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A씨의 타살을 의심한 경찰은 부검을 의뢰했지만 평소 앓고 있던 간질환 등의 지병이 사인으로 나와 수사가 종결된 바 있습니다.
    2017-08-23
  • "5*18 공습계획 특별조사 지시" 환영
    문재인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공습계획에 대해 특별 조사를 지시하고 나서 5.18 진상 규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공군 전투기 부대의 출격대기와 전일빌딩 헬기 사격 등 2건에 대해 특별조사를 하도록 국방부 장관에게 지시했습니다. 국방부는 37년 만에 특별 조사단을 구성해 하루빨리 진실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 여야 정치권과 시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진실규명 지시에
    2017-08-23
  • 130억짜리 빗물저장시설 '무용지물'
    【 앵커멘트 】 여수시가 3년 전 백 30억 원의 혈세를 들여 만든 빗물저장시설이 제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2년 연속 여수시내에 침수피해가 발생하면서 부실 설계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 시내 도로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흙탕물에 잠긴 차들은 오도가도 못한 채 그대로 서 있습니다. ▶ 싱크 : . - "야 차들이 다 물에 잠기겠는데. 파도 파도.." 여수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2017-08-22
  • 전동휄체어 탄 60대 장애인 급류에 휩쓸려 숨져
    【 앵커멘트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오전 광주지역에는 강풍과 함께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전동 휠체어를 탄 60대가 광주천변도로를 가다가 갑자기 불어난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첫 소식,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동 휠체어를 타고 천변도로를 지나가는 66살 문 모씨. 잠시 후 갑자기 폭우가 내리면서 광주천 수위가 급상승해 문씨는 오도가도 못한 채 고립됐습니다. 문씨는 지나가는 행인에 도움을 요청했고 인근 상
    2017-08-22
  • 택시운전사와 함께 '광주로 갑시다'
    【 앵커멘트 】 네, 보신 것처럼 집권당 대표가 광주까지 와서 관람할 정도로 영화 '택시운전사' 열풍인데요 , 택시를 타고 5.18 사적지와 영화 배경 장소들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이 생겨났습니다. 신민지 보도합니다. 【 기자 】 80년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한 한진수 씨. 택시 운전사로 생계를 이어온 한 씨는 관광객들에게 광주의 역사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일일해설사로 변신했습니다. ▶ 싱크 : 한진수/ 택시운전사 - "진상규명하고 단식투쟁으로 인해서 돌아가시게 됩니
    2017-08-22
  • 여수상의, 석유화학부두 추가 건설 건의
    여수상공회의소가 여수산단 석유화학부두 추가 건설을 정부의 건의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현재 여수산단 석유화학부두 공간이 부족해 화물선이 바다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여수산단의 경쟁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며 부두 추가 건설을 요청했습니다.
    2017-08-22
  • 순천시 시정 시민 만족도 95%
    순천시민 10명 중 9명은 시정 운영 방향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시민 천 5백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95.5%가 시정에 만족한다고 답변했고,민선6기 가장 잘한 정책으로는 40.6%가 봉화산 둘레길 개통을 꼽았습니다.
    2017-08-22
  • 22명 탄 낚시배 침수.. 승객 전원 구조
    【 앵커멘트 】 오늘 새벽 완도군 여서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객 22명이 탄 어선이 그물에 걸려 침몰 위기를 맞았습니다. 하마터면 큰 인명사고가 날 뻔 했지만 해경의 발빠른 대처로 무사히 전원 구조됐습니다. 이 소식은 고우리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파도의 물결이 거센 완도 해역, 멈춰선 어선의 인양 작업이 한창입니다. 오늘 새벽 0시 30분쯤 낚시객 22명을 태운 낚시배가 그물에 걸려 침수 위기를 맞았습니다. 구조 신고를 받은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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