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에 깔린 노인 구한 시민과 경찰
【 앵커멘트 】 고물을 팔아 생계를 이어가는 한 할아버지가 경사진 골목길에서 수레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 뻔 했습니다. 때 마침 순찰중이던 경찰과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극적으로 목숨을 구할수 있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주택가 골목길에 짐을 가득 실은 수레가 넘어져 있고, 그 아래 한 할아버지가 피를 흘리며 깔려있습니다. 때마침 순찰을 돌던 경찰과 함께, 시민들이 잇따라 사고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2017-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