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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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 서거 8주기.. "한반도 문제 해결의 주인은 우리"
    【 앵커멘트 】 오늘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한 지 8주기가 된 날입니다.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추도식에 참석했습니다. 광주와 신안 하의도 생가 등에서도 추모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현충원에서 열린 추도식에서 안보와 평화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약속했습니다. ▶ 싱크 : . - "김 대통령님이 보여주신 통일을 향한 담대한 비전과 실사구시의 정신, 안보와 평화에 대한 결연한 의지로
    2017-08-18
  • 수레에 깔린 노인 구한 시민과 경찰
    【 앵커멘트 】 고물을 팔아 생계를 이어가는 한 할아버지가 경사진 골목길에서 수레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 뻔 했습니다. 때 마침 순찰중이던 경찰과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극적으로 목숨을 구할수 있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주택가 골목길에 짐을 가득 실은 수레가 넘어져 있고, 그 아래 한 할아버지가 피를 흘리며 깔려있습니다. 때마침 순찰을 돌던 경찰과 함께, 시민들이 잇따라 사고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2017-08-18
  • 8 /18(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살충제 달걀' 불안감 여전...소비 ‘급감') 전남에서도 살충제 달걀이 무더기로 나오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좀처럼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달걀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뚝 끊기면서 도매상과 빵집 등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2.(스쿨존 CCTV 설치율 저조...어린이사고 급증)광주*전남의 스쿨존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율이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어린이 사고가 급증하면서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등 시설기반 확충이 시급해 보입니다. 3.(청소년들이 여는'세상에서 가장 느린 식당'
    2017-08-18
  • 한빛원전 4호기 증기발생기에서 망치 발견
    한빛 원전 4호기의 증기발생기 내부에 망치 형태 금속물질이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한빛 4호기의 증기발생기 안에서 길이 110밀리미터 폭 40밀리미터인 망치 형태의 금속물질과 길이 10.5밀리미터의 금속 조각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증기발생기는 원자로, 터빈과 함께 원전을 구성하는 핵심시설로, 내부 금속물질과의 잦은 충돌로 인해 균열되면 방사성 물질이 외부로 누출될 수 있습니다.
    2017-08-18
  • 여수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추진
    여수시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올해 말까지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방식과 범위 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현재 여수시청에 연중 9개월 이상 근무하는 비정규직은 38개 부서에서 330여명에 달합니다.
    2017-08-18
  • 보성제암산휴양림, 보성군 소유로 이전
    산림청 소유의 보성제암산자연휴양림이 보성군 소유로 이전됐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1991년 제암산 일대 국유지 160㏊를 산림청에서 임대받아 조성한 자연휴양림을 군으로 이전했으며 대신 군 소유 문덕면 용암리 임야를 산림청으로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보성제암산자연휴양림은 힐링과 체험 등 다양한 산림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으며 올해 상반기 입장객수만 10만 명에 달합니다.
    2017-08-18
  •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정신질환자..현상금 1천만 원
    전자발찌를 끊고 정신병원에서 달아난 유태준씨의 현상금이 1천만으로 올랐습니다. 광주 보호관찰소와 경찰은 지난 1일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달아난 48살 유태준 씨에 대해 공개수배로 전환한 지 2주가 지나도록 단서를 찾지 못하자 현상금을 500만원에서 천만원으로 올렸습니다. 탈북자인 유 씨는 지난 2003년 이복동생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붙잡혀 징역 3년과 치료감호 10년을 받은 뒤 나주의 한 병원에서 망상장애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2017-08-18
  • 흐린 가운데 지역에 따라 소나기
    광주와 전남은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광양과 보성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돼 이틀째 이어졌고, 낮 최고 기온은 32.8도와 34.3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안팎의 분포를 보여 무더위기 이어지고, 전남 중부내륙과 동부 지역은 5에서 50 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5미터로 일겠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18
  •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정신질환자..현상금 1천만 원
    전자발찌를 끊고 정신병원에서 달아난 유태준씨의 현상금이 1천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광주 보호관찰소와 경찰은 지난 1일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달아난 48살 유태준 씨에 대해 공개수배로 전환한 지 2주가 지나도록 이렇다할 단서를 찾지 못하자 현상금을 500만원에서 천만원을 올렸습니다. 탈북자인 유 씨는 지난 2003년 이복동생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붙잡혀 징역 3년과 치료감호 10년을 받은 뒤 나주의 한 병원에서 망상장애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8-18
  • 광주서 'DJ 8주기 추모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기리는 현수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전 9시쯤 서구 운천호수공원 앞에 설치된 김 전 대통령 추모 현수막이 날카로운 도구에 손상된 채 발견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에 설치된 CCTV 영상 등을 분석해 현수막이 훼손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8-18
  • 금타 노조 통상임금 소송 2심서 패소
    금호타이어 노조가 사측을 상대로 제기한 통상임금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고법 구회근 부장판사는 금호타이어 노조원 4명이 통상임금에 상여금을 반영해 3천 8백여만 원을 사측이 추가로 지급해 달라는 소송에서 노조 측이 일부 승소한 원심을 깨고 사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노조원들이 노사간 합의를 위배한 채 약속한 임금 수준을 훨씬 초과하는 이익을 추구하려 했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8-18
  • 흐린 가운데 지역에 따라 소나기
    광주와 전남은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광양과 보성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돼 이틀째 이어졌고, 낮 최고 기온은 32.8도와 34.3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안팎의 분포를 보여 무더위기 이어지고, 전남 중부내륙과 동부 지역은 5에서 50 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7-08-18
  • 취객 자동차도로에 하차,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징역
    술취한 승객을 자동차 전용도로에 하차시켜 교통사고로 숨지게 한 택시기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이상훈 부장판사는 지난 1월 광주시 동림동 빛고을대로에서 술취한 승객이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하차시켜 교통사고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 기사 23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택시기사로서 승객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태워 줄 의무를 다하지 못한 점이 인정된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8-18
  • 광양항 컨테이너선 2개 항로 신규 개설
    광양항에서 동남아시아를 정기적으로 운항하는 2개 컨테이너 선박 항로가 새롭게 개설됐습니다. 신규 항로는 광양항을 출발해 중국 상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천 6백톤급 선박 3척이 투입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이번 항로 개설로 광양항의 물동량이 연간 2만 TEU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7-08-18
  • 금타 노조 통상임금 소송 2심서 패소
    금호타이어 노조가 사측을 상대로 제기한 통상임금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고법 구회근 부장판사는 금호타이어 노조원 4명이 통상임금에 상여금을 반영해 3천 8백여만 원을 사측이 추가로 지급해 달라는 소송에서 노조 측이 일부 승소한 원심을 깨고 사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노조원들이 노사간 합의를 위배한 채 약속한 임금 수준을 훨씬 초과하는 이익을 추구하려 했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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