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사업자 공모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이 박람회장에 입주할 사업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오는 10월까지 석달 동안 여수엑스포역 앞 2필지를 매입할 민간투자사업자를 공개 모지할 계획입니다. 사업자는 매입 대금을 5년 동안 무이자 분할 납부할 수 있고 법인세와 소득세 등의 세금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2017-08-04
  • 보성군 '렌터카' 지방세수 600억 돌파
    보성군이 렌터카 등록사업 유치 효과로 지방세수 600억 원을 벌어들였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3년 동안 군 유휴 주차장, 폐교부지 등 27만㎡ 부지에 총 6만 천여대의 렌터카를 등록해 1대당 98만 원, 전체 600억 원의 지방세 수입을 기록했습니다. 세수증대는 가뭄과 쌀 수매가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900원 버스 지원 등 군민 편의복지 정책으로 선순환시키면서 열악한 지방재정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2017-08-04
  • "여수산단 증설공사 지역 업체 참여해야"
    2조원이 넘는 여수산단 증설공사에 지역 업체를 적극 참여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롯데케미칼과 여천ncc 등 여수산단 6개 업체가 추진하고 있는 공장증설 공사에 지역 건설업체가 참여하고 지역민 우선 고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당 기업측에 요청했습니다. 여수산단 6개 업체는 오는 2018년 1월까지 66만㎡ 면적에 2조 6천억 원을 투입해 공장을 증설할 계획입니다.
    2017-08-04
  •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150명 긴급대피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주민 150명이 안내방송에 따라 긴급 대피했고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04
  • 고흥군, 운대리 가마 '불 지피기' 행사
    고흥군이 운대리 분청사기 흙가마를 복원하고 불 지피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고흥군은 조선시대 최대 규모 분청사기 가마터에 흙가마를 복원해 불을 지피고 이달 중순까지 400여점의 전통 분청사기를 구워낼 계획입니다.
    2017-08-03
  • 남해안 해파리*모자반 기승, 퇴치 안간힘
    【 앵커멘트 】 계속되는 폭염으로 수온이 올라가면서 남해안에 해파리와 괭생이 모자반이 급격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주의 경보까지 발령되면서 지자체와 어민들이 퇴치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해파리 퇴치 현장을 동행했습니다. 【 기자 】 굵은 동아줄을 매단 어선들이 바다 곳곳을 돌아다닙니다. 동아줄에 촘촘하게 묶여 있는 그물과 큼직한 자루는 해파리 퇴치를 위한 특수장칩니다. 그물을 들어 올리자 해파리 찌꺼기로 가득 합니다.
    2017-08-03
  • 임금 체불 항의 40대 중국인 근로자 투신 소동
    임금 체불에 항의하던 40대 중국인 근로자가 공사 현장에서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낮 1시쯤 광주시 산수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중국인 근로자 45살 한 모 씨가 16층 옥상에서 투신 소동을 벌이다 구조대의 설득 끝에 내려왔습니다. 경찰은 한씨가 자신과 동료들의 석 달치 임금 1억 8천만원을 받지 못해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03
  • 배용주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 취임
    배용주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이 광주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배 청장은 오늘 열린 취임식에서 수요자인 시민의 관점에서 안전 정책을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법 집행 현장에서 자존과 인격을 차별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일선 경찰들의 각별한 관심을 주문했습니다.
    2017-08-03
  • 죽산보, 40일 만에 녹조주의보 재발령
    【 앵커멘트 】 오늘도 무척 더우셨을텐데요.. 30도가 넘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면서, 영산강 죽산보에 녹조주의보가 40일 만에 다시 내려졌습니다. 수문을 열고 부유물질 청소에 나섰지만, 역부족인 가운데, 당분간 큰 비소식 없도 없어 녹조는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지푸라기와 나뭇가지들이 짙은 녹조와 뒤범벅된 채 보 아래 수면을 뒤덮고 있습니다. 해초처럼 물 속을 가득 채운 녹조 띠가 물감을 풀어 놓은 듯 퍼져 있습니다. ▶ 스탠딩 :
    2017-08-03
  • 관리 소홀 논란에도 개선 없는 전자발찌
    【 앵커멘트 】 전자발찌를 끊고 정신병원에서 달아난 탈북자의 행방이 사흘째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자발찌 훼손 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 별다른 대책은 마련되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일,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난 50살 유 모 씨. 초기 검거에 실패하면서 도주가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전자발찌 훼손을 확인한 보호관찰소 담당자와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때 유 씨는 이미 자취를 감춘 뒤였습니다.
    2017-08-03
  • 광양만권 광역교통망 불투명..왜?
    【 앵커멘트 】 여수, 순천, 광양의 대중교통을 하나로 묶는 전남 첫 광역교통망이 3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3개시 시장들이 내년 초 도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지만 노선 갈등으로 협의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 순천과 여수를 오가는 자동차 전용도로로 광양만권은 공동생활권이 됐습니다. 해마다 천억 원이 넘는 물류비가 절감되고 마치 옆 동네 가듯 20~30분이면 도시 간 경계를 넘나 들 수 있습니다.
    2017-08-03
  • 배용주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 취임
    배용주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이 광주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배 청장은 오늘 열린 취임식에서 수요자인 시민의 관점에서 안전 정책을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법집행 현장에서 자존과 인격을 차별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일선 경찰들의 각별한 관심을 주문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8-03
  • 광주 시민의 숲 물놀이장, 휴일 동안 장애인에 개방
    도심 피서지 '광주 시민의 숲 물놀이장'이 정기 휴일 이틀 동안 장애인들에게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시민의 숲 물놀이장 정기휴일인 오는 7일과 21일 이틀 동안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이용자 등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특별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시민의 숲 물놀이장은 대표적인 도심 휴식공간으로 물놀이 시설 10가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7-08-03
  • 광주 여성 인구 비율 50.2%, 남성 추월
    광주의 여성 인구 비율이 50.2%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의 여성 인구 비율은 지난 1990년 이후로 꾸준히 증가해, 올해 여성 인구 비율이 50.2%로 남성보다 5천 명이 많았습니다. 연령대 별로는 40대가 17.2%로 가장 많았고 50대 15.4%, 30대 14.2% 순이었는데, 광주 여성의 고용률은 48.1%로 전국 평균인 50.2%보다 낮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8-03
  • 일가족 태운 승용차 고속버스와 충돌.. 5명 사상
    일가족을 태운 승용차가 고속버스와 부딪혀 1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신안군 지도읍의 한 도로에서 38살 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시외버스와 정면으로 부딪히면서 승용차 운전자 정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정 씨의 6살 쌍둥이 딸들과 4살 막내 딸 그리고 또다른 동승자 등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시외버스 운전사와 승객 11명은 크게 다치지 않았았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시외버스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2017-08-0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