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을 태운 승용차가 고속버스와 부딪혀
1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신안군 지도읍의 한 도로에서 38살 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시외버스와 정면으로 부딪히면서 승용차 운전자 정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정 씨의 6살 쌍둥이 딸들과
4살 막내 딸 그리고 또다른 동승자 등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시외버스 운전사와 승객 11명은
크게 다치지 않았았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시외버스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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