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 자체 콘텐츠 실종..전면 개편 필요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원이 콘텐츠 제작을 맡은 비정규직 70여 명을 한꺼번에 내보냈다는 보도 해드렸는데요.. 아시아문화전당에 자체 콘텐츠가 없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었습니다. 콘텐츠 제작 인력을 땜질식으로 운용하다 보니, 외부 작품이나 공연을 가져다 전시하는 것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프랑스 파리에 있는 복합문화센터 퐁피둡니다. 크기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절반도 안되지만 상주하는 직원만 1,200명에 달합니다. 문화전당의 콘텐츠 제작과 운영
2017-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