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부부싸움 후 집에 불지른 50대 주부 검거
    부부싸움을 한 뒤 홧김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50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20분쯤 광주시 화정동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35제곱미터를 태운 혐의로 56살 김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부부싸움을 한 뒤 남편이 헤어지자고 하자 이에 화가 나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7-25
  • 아파트 지하 기계실 화재..입주민 20명 병원 이송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아파트 지하 기계실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한 가운데, 20여 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계속된 폭염으로 전기 사용량이 급증한 가운데, 습도까지 높아 합선이나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아파트 1층 현관에 희뿌연 연기가 가득 합니다. 입구로 들어서던 한 여성은 연기에 놀라 밖으로 뛰쳐 나갑니다. 어제 낮 12시 15분쯤 광주시내 한 아파트 지하 기계실에서 불이 났
    2017-07-25
  • 세월호 화물칸서 36일 만에 유골 발견
    세월호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유골이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 오후 2시 10분쯤 2층 화물칸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 1점을 발견해 국과수에 정밀조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18일 3층 선내 정리 작업 중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치아가 발견된 이후 36일 만입니다.
    2017-07-24
  • 영화 '군함도' 특별시사회에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참석
    일제시대 강제 징용 피해자들을 다룬 영화, 군함도 특별 시사회에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오늘 저녁 7시 광주 유스퀘어 영화관에서 열린 영화 '군함도'의 특별 시사회에 광주*전남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회원 190여 명이 초청받아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시사회에 참석한 시민모임 회원들은 영화 군함도가 당시 피해자들의 실상을 사실에 가깝게 그려냈다고 호평했습니다.
    2017-07-24
  • 아파트 지하 기계실 화재..입주민 20명 병원 이송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아파트 지하 기계실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한 가운데, 20여 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계속된 폭염으로 전기 사용량이 급증한 가운데, 습도까지 높아 합선이나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아파트 1층 현관에 희뿌연 연기가 가득 합니다. 입구로 들어서던 한 여성은 연기에 놀라 밖으로 뛰쳐 나갑니다. 오늘 낮 12시 15분쯤 광주시내 한 아파트 지하 기계실에서 불이 났
    2017-07-24
  • 박성미 시의원, 심폐소생술로 4번째 생명 살려
    박성미 여수시의원이 심폐소생술로 4번째 생명을 살려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주말 휴가차 떠난 광양의 한 계곡에서 60대 남성이 물놀이 도중 심정지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10여분 동안 진행한 끝에 남성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앞서 박 의원은 올 초에도 7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로 구해내는 등 지금까지 4명의 소중한 생명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냈습니다.
    2017-07-24
  • 지역음식특화거리 ‘10곳 중 1곳’ 원산지표시 위반
    【 앵커멘트 】 자치단체마다 관광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주곰탕이나 송정 떡갈비 처럼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점을 모아, 지역 음식 특화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상 자치단체가 음식 품질을 보증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거리의 음식점 10곳 중 1곳은 수입산이나 젖소를 한우로 둔갑시켜 판매해 온 걸로 드러났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나주곰탕거리의 한 식당. 메뉴판에는 국내산 쇠고기를 사용한 것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하지만 창고에 보관하는 수육 중 일부는
    2017-07-24
  • 여수밤바다 시티투어, 버스킹 공연
    다음달부터 운영되는 여수밤바다 시티투어버스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5일부터 오픈탑 2층 버스를 타고 여수지역 주요 야경명소를 둘러보는 시티투어버스에 버스킹과 연극을 접목한 '시간을 달리는 버스커'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운행 도중에는 여수 퀴즈대회와 유리병 편지 이벤트, 사랑의 세레나데와 같은 이색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7-07-24
  •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 26일 정부에 공식 건의
    80년 당시 옛 전남도청 주요 건물 6개 동을 복원하자고 지역민의 의견이 모아지면서 원형 복원 작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범대위는 도청 본관과 별관, 상무관 등 건물 6개 동의 복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옛 도청 원형 복원 건의서를 공개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휘국 교육감, 5월단체 대표 등은 오는 26일 도종환 문체부 장관과 면담에서 건의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7-07-24
  • 옛 전남도청 복원 본격 시동
    【 앵커멘트 】 80년 518 때 최후의 항전이 벌어진 옛 도청 복원 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시와 시민단체는 당시 주요 건물 6동을 복원해야 한다는 건의서 작성해 내일(26일) 문체부 장관을 직접 만나 전달할 예정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제 37주년 5*18기념식에서 옛 도청 복원을 약속한 문재인 대통령. ▶ 싱크 : 5.18국립묘지 - "전남도청 복원 문제는 광주시와 협의하고 협력하겠습니다." 문 대통령이 약속한 지 2
    2017-07-24
  • 아파트 기계실 화재 입주민 20명 병원 이송
    아파트 지하에서 불이 나 연기를 마신 주민 20여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15분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아파트 지하 기계실에서 불이 나 10분 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4층까지 연기가 차올랐고, 연기를 마신 입주민 20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실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7-24
  • 순천시, 일자리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순천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순천시는 '청춘창고'를 조성해 청년 실업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순천만국가정원을 통해 관광을 통한 일자리 창출 모델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일자리대상에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부문의 최우수상도 수상했습니다.
    2017-07-24
  • 아파트 기계실 화재 입주민 20명 병원 이송
    아파트 지하에서 불이 나 연기를 마신 주민 20여 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 낮 12시 15분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아파트 지하 기계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4층까지 연기가 차올랐고, 연기를 마신 입주민 20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실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7-24
  • 실수로 구조 신호 보냈다 불법어구 덜미
    허가받지 않은 어구를 싣고 출항한 어선이 실수로 구조 신호를 보냈다가 출동한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여수시 묘도동 앞 해상에서 허가받지 않은 어구를 싣고 출항한 4톤급 어선을 추적 끝에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선에 설치된 위치 발신 장치의 긴급 구조 알람을 듣고 출동해 잠수복과 납벨트 등 불법 어구를 적발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7-24
  • 광주*전남 더윗병 환자 100명 넘어
    광주*전남의 더윗병 환자가 100명을 넘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올들어 광주*전남에 발생한 더윗병 환자가 모두 107명으로, 대부분이 고령의 노인으로 논밭에서 일하다 쓰러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29일 첫 폭염특보가 내린 이후로 현재 광주*전남에선 9일째 폭염특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7-07-2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