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미 시의원, 심폐소생술로 4번째 생명 살려

작성 : 2017-07-24 18:08:38

박성미 여수시의원이 심폐소생술로 4번째 생명을 살려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주말 휴가차 떠난 광양의 한 계곡에서 60대 남성이 물놀이 도중 심정지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10여분 동안 진행한 끝에 남성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앞서 박 의원은 올 초에도 7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로 구해내는 등 지금까지 4명의 소중한 생명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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