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명 바꿔가며 구인 계속.. 신고해도 솜방망이
【 앵커멘트 】 정규직을 시켜주겠다며 청년들을 끌어 모아 일용직 시장으로 내몬 용역업체에 대해,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문제가 되면, 회사 이름만 바꾸는 수법으로 구인 광고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동안 수차례 적발이 됐지만, 그 때마다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국내 유명 채용정보사이트입니다. 2백여만원의 월급을 받는 인사담당 정규직 사무원을 모집한다는 공고가 줄줄이 올라와있습니다. 회사명은 다르지만 광주전남에서 활동하고있는 악덕
2017-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