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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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철 보양식 붕장어, 양식길 열려
    【 앵커멘트 】 붕장어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실텐요.. '아나고'로 불리는 붕장어는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하지만 최근 어획량이 줄면서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는데, 국내 연구진이 어린 붕장어를 잡아 길러내는 양식에 성공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여름철 보양식 붕장어를 맛보려는 손님들로 식당이 가득찼습니다. 진한 국물과 쫄깃한 식감에 처음 맛보는 외국인도 반합니다. ▶ 인터뷰 : 세르히오 / 스페인 - "스페인에는 이런
    2017-07-13
  •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공무원 첫 고발
    우리 지역에서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공무원이 처음으로 고발됐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광주의 한 숙박업소 관계자가 지난 5월 말 광주시 공무원이 65명에게 1인당 3만 8천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사건이 최근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검찰은 문제의 행사가 공식 행사라는 점을 감안해 경찰이 무혐의 의견을 달아 송치했다며 전담부서에 배정해 법 절차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7-13
  • 5.18 참가자 북한군으로 지칭한 지만원 또 기소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을 북한군이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은 지만원 씨가 명예훼손 혐의로 세번째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015년 인터넷 홈페이지에 5.18 광주민주화운동 참가자들의 사진을 올린 뒤 이들을 북한국 특수 부대원이라고 지칭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지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 씨는 같은 혐의로 이미 두 차례 기소됐고, 지난해에는 자신의 형사 재판을 방청하던 5월 단체 회원을 폭행해 기소된 상탭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7-13
  • 권은희 의원 2심도 벌금 80만원…의원직 유지
    지난해 총선때 선거 공보물에 허위 사실을 기재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당선무효형을 면했습니다. 광주고법 노경필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권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공직선거법상 1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권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게 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7-13
  • 남광주시장 임시 보강 조치
    구조물 낙하로 다수의 부상자가 난 남광주시장 시설물에 대해 임시 보강 조치가 내려졌습니니다. 광주 동구청은 남광주시장 내 나머지 구조물에 대한 안전 점검과 보강 조치를 지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전문가를 불러 원인 분석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 학동 남광주시장에서 수산동 천장에 설치된 철제 구조물이 떨어져 상인 등 6명이 다쳤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7-13
  •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타내려 한 60대 입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내려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광주시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45살 임 모 여인이 몰던 차에 부딪힌 것처럼 속여 보험금 160여 만 원을 타내려 한 혐의로 6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임 여인이 몰던 승용차가 급정지하자 김 씨가 앞바퀴에 자신의 발을 넣어 일부러 넘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7-13
  • 5.18 참가자 북한군으로 지칭한 지만원 또 기소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을 북한군이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은 지만원 씨가 명예훼손 혐의로 세번째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015년 인터넷 홈페이지에 5.18 광주민주화운동 참가자들의 사진을 올린 뒤 이들을 북한국 특수 부대원이라고 지칭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지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 씨는 같은 혐의로 이미 두 차례 기소됐고, 지난해에는 자신의 형사 재판을 방청하던 5월 단체 회원을 폭행해 기소된 상탭니다.
    2017-07-13
  • 남광주시장 임시 보강 조치...야시장 잠정 중단
    구조물 낙하로 다수의 부상자가 난 남광주시장 시설물에 대해 임시 보강 조치가 내려집니다. 광주 동구청은 남광주시장 내 나머지 구조물에 대한 안전 점검과 보강 조치를 지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전문가를 불러 원인 분석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남광주시장 야시장은 사고의 원인이 밝혀지고 안전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잠정 중단했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 학동 남광주시장에서 수산동 천장에 설치된 철제 구조물이 떨어져 상인 등 6명이 다쳤습
    2017-07-13
  • 밤에도 무더위..밤 피서 나온 시민들
    【 앵커멘트 】 요즘 밤에도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치는 분들 많으시죠?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가 밤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더위를 피해 집을 나온 시민들은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마트에서 장을 보며 더위를 피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사방이 어두워진 밤, 호수 주변 공원이 산책을 나온 주민들로 북적입니다. 밤 10시가 넘은 시각이지만 바람을 쐬려는 사람들의 발길은 좀처럼 줄지 않습니다. 공원 한쪽
    2017-07-13
  • (모닝용)남광주시장 철제 구조물 떨어져 6명 부상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전통시장에서 천장의 철제 구조물이 떨어져 상인 등 6명이 다쳤습니다. 세로 20미터, 가로 5미터 크기의 대형 구조물이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리면서 하마터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형 철제 구조물이 시장 통로 한 가운데 떨어져 있습니다. 물건을 쌓아 두었던 좌판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5미터 높이의 천장에서 갑자기 무너져내렸습니다. ▶ 싱크 : 시장 상인 - "저쪽 끝에서 뭔가 이상하다
    2017-07-13
  • [단독]광주 미협, 아트페어 후원금 횡령 의혹
    【 앵커멘트 】 광주 미술협회가 국제 아트페어를 위탁 운영하면서 받은 정부 보조금을 제멋대로 사용했다는 보도, 어제 해드렸는데요. 이 뿐 아니라, 기업과 단체 등으로 부터 받은 후원금을 빼돌렸다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5년 광주 국제아트페어 도록입니다. 50여 개의 후원 단체가 기록돼 있습니다. (c.g.) 그런데 광주미협이 낸 보고서에는 후원단체 딱 한 곳에서 천만원을 받았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 싱
    2017-07-12
  • 남광주시장 철제 구조물 떨어져 6명 부상
    【 앵커멘트 】 먼저 사고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오후 남광주시장에서 천장 철제 구조물이 떨어지면서 상인 등 6명이 다쳤습니다. 가로 5미터, 세로 20미터나 되는 대형 철 구조물이 갑자기 무너져 내리면서,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대형 철제 구조물이 시장 통로 한 가운데 떨어져 있습니다. 물건을 쌓아 두었던 좌판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5미터 높이의 천장에서 갑자기 무너져내렸습니다. ▶ 싱크 : 시장 상인 - "
    2017-07-12
  • 업체명 바꿔가며 구인 계속.. 신고해도 솜방망이
    【 앵커멘트 】 정규직을 시켜주겠다며 청년들을 끌어 모아 일용직 시장으로 내몬 용역업체에 대해,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문제가 되면, 회사 이름만 바꾸는 수법으로 구인 광고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동안 수차례 적발이 됐지만, 그 때마다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국내 유명 채용정보사이트입니다. 2백여만원의 월급을 받는 인사담당 정규직 사무원을 모집한다는 공고가 줄줄이 올라와있습니다. 회사명은 다르지만 광주전남에서 활동하고있는 악덕
    2017-07-12
  • 광주국세청, 목포 한국병원 세무조사 검토
    광주국세청이 목포 한국병원의 탈세 혐의를 잡고, 세무조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국세청은 의료 기자재 구매 비용과 월급 의사 세금 대납, 법인 자금 유용 등에 대한 자료를 입수해, 탈세 전반을 들여다 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병원 주주 원장들은 한 해 수십 억원씩 과도한 배당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원장들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2017-07-12
  • 오늘 초복..폭염으로 광주*전남 비상
    【 앵커멘트 】 오늘이 초복이었는데요, 말 그대로 삼복더위가 맹위를 떨쳤습니다.. 낮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삼계탕 등 보양 음식점에는 복달임을 하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 기자 】 광주의 한 대형 삼계탕집입니다. 찜통더위를 뚫고 온 손님들로 이른 점심부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폭주하는 주문에 종업원들의 이마에는 구슬땀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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