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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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전국 첫 전분야 인구영향검토제 실시
    광양시가 올해 추진하는 모든 정책을 대상으로 인구 증감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미 시작된 127건의 사업에 대해 인구 영향 사후 검토를 마쳤고, 앞으로 추진할 정책과 사업에도 인구 증가를 위한 평가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부천시가 지난해 인구영향평가제를 도입했지만 전 정책에 걸쳐 인구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는 것은 광양시가 처음입니다.
    2017-07-12
  • 화순 만연산 '치유의 숲' 조성
    화순 만연산에 '치유의 숲'이 조성됐습니다. 만연산 치유의 숲은 120㏊면적에 소나무와 참나무, 편백나무 등의 천연림과 길이 3.1㎞의 숲길, 호수공원 등으로 이뤄졌습니다. 치유의 숲 센터에서는 체성분 분석기와 혈관·혈압 측정기 등이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생애주기별 산림치유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7-12
  • 제1회 북구 장애인 자기주장대회 열려
    제1회 북구 장애인 자기주장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총 9개팀이 참가해 웅변과 악기연주, 노래와 춤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의 자기 결정권과 인권을 지키는데 필요한 표현능력을 길러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07-12
  • 22회에 걸쳐 10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상습절도범 구속
    동전 교환기를 수십 차례 털어온 3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2일부터 시내 셀프 세차장과 빨래방 등의 동전교환기 18대에서 현금을 절취하는 등 모두 22차례에 걸쳐 천 60만원을 훔친 혐의로 32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인적이 적은 새벽 시간대를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7-12
  • 복날 맞아 '동물 위령제'열려
    초복을 맞아 '동물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동물보호협회 등이 주최한 행사는 위령문 낭독과 헌화, 묵념에 이어 식용 동물들의 열악한 사육환경을 알리기 위한 참가자들의 거리 행진으로 이어졌습니다. 동물보호협회는 오는 중복에는 열악한 광주동물보호소의 직영화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07-12
  • 80대 노인 폭행 논란, 요양병원 이사장 피소
    광주시립 요양병원 이사장의 80대 노인 폭행 논란과 관련해 환자 가족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환자 가족들은 "치매 증세로 입원 중인 아버지 87살 이 모 씨를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며 상해와 폭행치상 혐의로 해당 병원 이사장 박 모씨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병원 측은 박 이사장이 환자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힌 것은 유감이지만 폭행과 무관하다고 반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7-12
  • 경찰에게 육수 끼얹어 화상입힌 20대 남성 붙잡혀
    경찰에게 뜨거운 육수를 뿌려 화상을 입힌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10분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식당에서 출동한 경찰에게 뜨거운 육수를 뿌려 얼굴과 팔 다리 등에 화상을 입힌 혐의로 25살 고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고 씨는 친구와 다투던 중 출동한 경찰이 싸움을 말리자 술김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바송 최선길 기자
    2017-07-12
  • 전남 서부권 장맛비 찔끔.. 811ha 모내기 못해
    장맛비에도 불구하고 신안과 무안 등 전남 서부권 8백여 ha의 논에는 여전히 모내기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전남 서부권에 내린 비의 양이 영광 88.5, 무안 52.5mm 에 그치면서 신안 181, 무안 86ha를 비롯한 전남지역 811ha의 논에 아직 모내기를 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생활 용수까지 부족한 영광과 신안의 일부 섬 지역은 앞으로 10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리지 않으면 다음달부터 제한급수가 불가피합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7-12
  • 수사 편의 대가로 뒷돈 챙긴 전 총경 항소심도 징역 1년
    수사 편의를 대가로 뒷돈을 받은 전 경찰서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한원교 부장판사는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경찰서장 서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찰에 대한 국민 신뢰가 크게 흔들렸고, 동료 경찰관들의 충격과 실망이 크다"며 서 전 서장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서 모 전 서장은 수사 편의를 봐주는 댓가로 의약품 도매업자에게 9백 6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7-12
  • 담양 메타프로방스 소송 주민 "검찰, 공익성상실 사업 수사해야"
    대법원이 내린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 무효 판결 이후 피해 주민이 해당 사업의 불법성에 대해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소송 당사자로 나선 한 피해주민은 담양군이 토지를 매입한 뒤 수의계약을 통해 민간 사업자에게 넘겨 특혜 의혹이 있고, 이 과정에서 공익성도 상실됐다며 검찰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행정절차를 다시 추진해 사업을 정상화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반발이 커지면서 난항이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7-12
  • 광주국세청, 목포 한국병원 세무조사 검토
    광주국세청이 목포 한국병원의 탈세 혐의를 잡고 세무조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국세청은 의료기자재 구매 비용과 월급 의사 세금 대납, 법인 자금 유용 등 관련 자료를 입수해 탈세 전반을 들여다 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병원 주주 원장들은 한해 수십억원씩 과도한 배당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원장들 사이에는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7-12
  • 화순 만연산 '치유의 숲' 조성
    화순 만연산에 '치유의 숲'이 조성됐습니다. 만연산 치유의 숲은 120㏊면적에 소나무와 참나무, 편백나무 등의 천연림과 길이 3.1㎞의 숲길, 호수공원 등으로 이뤄졌습니다. 치유의 숲 센터에서는 체성분 분석기와 혈관·혈압 측정기 등이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생애주기별 산림치유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2017-07-12
  • 담양 메타프로방스 소송 주민 "검찰, 공익성상실 사업 수사해야"
    대법원이 내린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 무효 판결 이후 피해 주민이 해당 사업의 불법성에 대해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소송 당사자로 나선 한 피해주민은 담양군이 토지를 매입한 뒤 수의계약을 통해 민간 사업자에게 넘겨 특혜 의혹이 있고, 이 과정에서 공익성도 상실됐다며 검찰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행정절차를 다시 추진해 사업을 정상화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반발이 커지면서 난항이 예상됩니다.
    2017-07-12
  • 수사 편의 대가로 뒷돈 챙긴 전 총경 항소심도 징역 1년
    수사 편의를 대가로 뒷돈을 받은 전 경찰서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한원교 부장판사는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경찰서장 서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찰에 대한 국민 신뢰가 크게 흔들렸고, 동료 경찰관들의 충격과 실망이 크다"며 서 전 서장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서 모 전 서장은 수사 편의를 봐주는 댓가로 의약품 도매업자에게 9백 6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2017-07-12
  • 전남 서부권 장맛비 찔끔.. 811ha 모내기 못해
    장맛비에도 불구하고 신안과 무안 등 전남 서부권 8백여 ha의 논에는 여전히 모내기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전남 서부권에 내린 비의 양이 영광 88.5, 무안 52.5mm 에 그치면서 신안 181, 무안 86ha를 비롯한 전남지역 811ha의 논에 아직 모내기를 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생활 용수까지 부족한 영광과 신안의 일부 섬 지역은 앞으로 10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리지 않으면 다음달부터 제한급수가 불가피합니다.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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