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맞아 '동물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동물보호협회 등이 주최한 행사는 위령문 낭독과 헌화, 묵념에 이어 식용 동물들의 열악한 사육환경을 알리기 위한 참가자들의 거리 행진으로 이어졌습니다.
동물보호협회는 오는 중복에는 열악한 광주동물보호소의 직영화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9 22:47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광산서 일산화탄소 유출 38명 사망
2026-02-19 22:02
'성 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
2026-02-19 16:22
수백억대 비트코인 잃어버린 검찰, 모두 되찾았다
2026-02-19 16:15
"담낭암입니다"…병원 오진에 간까지 절제하고 기증한 70대
2026-02-19 15:36
법원 "검찰·공수처, 윤석열 내란죄 수사권 있다...사건 핵심은 군을 국회에 보냈다는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