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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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역보험공사 상대 수억 편취 일당 구속
    무역보험공사를 상대로 수 억을 편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3월 해외수출 기업에 대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대출금 보증을 해준다는 것을 악용해 수출계약서를 허위로 제출한 뒤 7억을 편취한 혐의로 49살 정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 씨 등은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자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4-25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범 2명 대법원 상고…'범행 공모 부인'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피고인 3명 중 2명이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광주고법에서 성폭력 범죄 혐의가 인정돼 징역 10년과 8년을 각각 선고 받은 피고인 김 모씨와 이 모씨는 최근 변호인을 통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사전에 공모하지 않았다며 고법 판결은 중대한 사실을 오인한 오심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25
  • 광주경찰, 교통반칙행위 근절 위한 캠페인 전개
    경찰이 교통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오늘 송정역에서 음주운전과 난폭운전, 교차로 꼬리물기 등 교통 반칙행위 근절을 위해 대형 캐릭터 조형물을 제작해 현장 홍보에 나섰습니다. 올해 2월 현재 광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천 84건으로 지난해보다 1.5% 늘었고, 사망자는 9명으로 81% 증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25
  • 곡성에 호남 최대 어린이 직업체험관 개관
    호남 최대 규모의 어린이 전문 직업체험관이 곡성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개관한 곡성드림하이센터는 지상 2층 천 8백제곱미터 규모로 25개 체험 공간에서 27개 직업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 곡성군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업 체험을 통해 진로 결정 능력을 키우고,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04-25
  • 선체조사위,'급변침' 규명 위한 기록장치 확보 나서
    세월호 침몰 원인으로 지목된 '급변침' 이유를 밝혀내기 위한 조타실 기록장치가 조만간 확보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누워있는 선체 5층 앞쪽에 있는 조타실에서 침로기록장치를 확보하기로하고 현재 진입을 위한 철구조물 설치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일 오전쯤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침로기록장치는 선박의 진행 방향과 방위 등을 잉크로 종이에 기록하는 장치로 당시 조타수가 어떤 식으로 조타기를 작동했는지 확인할 수 있지만 이미 잉크가 산화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2017-04-25
  • 상가*차량 상습 털이 10대 구속
    상가와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1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6일 밤 광주시 방림동 52살 박 모 씨의 식당에 침입해 백만 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훔치는 등 한 달 동안 모두 21회에 걸쳐 9백2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진 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진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4-25
  • 금은방서 2억원대 귀금속 턴 일당 검거
    광주의 한 금은방에서 2억 원대 귀금속을 훔친 일당 4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와 팔찌 등 2억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6살 김 모 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사건 현장을 사전에 답사했고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는 등 귀금속 절도를 치밀하게 계획한 사실을 밝혀내고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4-25
  • 검찰, 인사·공사 비리…김철주 무안군수 등 5명 구속기소
    승진 인사와 공사 발주를 둘러싸고 뇌물을 주고받은 단체장 등 5명이 구속 기소되고, 6명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2012년 승진 인사를 댓가로 뇌물을 받은 김철주 무안군수와 공사 편의를 봐준 업체에게 돈을 받은 김 군수의 친형 등 5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공사 편의 등의 대가로 공무원 등을 통해 김 군수에게 돈을 준 공사 업자 등 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17-04-25
  • 금은방서 2억원대 귀금속 턴 일당 검거
    광주의 한 금은방에서 2억 원대 귀금속을 훔친 일당 4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와 팔찌 등 2억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6살 김 모 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사건 현장을 사전에 답사했고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는 등 귀금속 절도를 치밀하게 계획한 사실을 밝혀내고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2017-04-25
  • 무역보험공사 상대 수억 편취 일당 구속
    무역보험공사를 상대로 수 억을 편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3월 해외수출 기업에 대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대출금 보증을 해준다는 것을 악용해 수출계약서를 허위로 제출한 뒤 7억을 편취한 혐의로 49살 정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 씨 등은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자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4-25
  • 교차로 신호위반 교통사고..1명 중태
    광주 도심 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한 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어젯밤 9시 50분쯤 광주시 흑석동의 한 교차로에서 61살 오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26살 장 모 씨가 탄 오토바이가 충돌해 장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오 씨가 교차로에서 신호위반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4-25
  • 아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60대 남편 검거
    자신의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어제 오전 8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빌라에서 자신의 아내 55살 손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61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당시 술에 취한 김 씨가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4-25
  • '시간과의 싸움' 세월호 수색작업 여전히 난항
    【 앵커멘트 】 세월호 선체 수색이 시작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 미수습자는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체 안에 쌓인 진흙과 무너진 구조물 때문에 작업이 더딘 건데, 새로운 진입로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작업자들이 출입구를 통해 진흙을 쉴새없이 퍼 나르고 한 쪽에서는 세척작업이 분주합니다. 단원고 학생들이 있던 4층 객실에 이어 3층 일반인 객실 등 모두 4곳에 출입구가 확보됐지만 여전히 수색은 거북이 걸음입니다.
    2017-04-24
  • 소쇄원 보수공사 '주먹구구'..훼손 우려 '심각'
    【 앵커멘트 】 한국의 3대 정원 중 하나인 담양 소쇄원의 보수공사가 요즘 한창입니다.. 담양군청이 문화재청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고증없이 주먹구구식으로 공사가 진행되면서, 오히려 심각한 훼손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미터 길이의 철골 구조물 너머로 담장이 반쯤 허물어져 있습니다. 주변에는 기존 담장에 쓰였던 기왓장들이 깨진 채 널려 있고 돌덩이는 갈라지고 부서졌습니다. 소쇄원 마당은 곳곳이 파헤쳐 지고, 지붕
    2017-04-24
  • 병원 응급실서 상습 행패 부린 40대 남성 검거
    병원 응급실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9일부터 최근까지 이번 달에만 네 차례에 걸쳐 광주시 신가동의 한 병원 응급실을 찾아가 의료진을 폭행하고 불을 지르겠다며 협박한 혐의로 48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의료진이 자신에게 불친절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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