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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시간과의 싸움' 세월호 수색작업 여전히 난항
    【 앵커멘트 】 세월호 선체 수색이 시작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 미수습자는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체 안에 쌓인 진흙과 무너진 구조물 때문에 작업이 더딘 건데, 새로운 진입로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작업자들이 출입구를 통해 진흙을 쉴새없이 퍼 나르고 한 쪽에서는 세척작업이 분주합니다. 단원고 학생들이 있던 4층 객실에 이어 3층 일반인 객실 등 모두 4곳에 출입구가 확보됐지만 여전히 수색은 거북이 걸음입니
    2017-04-24
  • 승진 청탁금으로 공무원 돈 가로챈 60대 구속
    승진시켜 주겠다며 군청 공무원으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챈 60대가 구속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전남의 한 자치단체 공무원에게 접근해 군수에게 말해 승진시켜 주겠다며 지난 2015년 2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8천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61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박씨와 범행을 모의한 전직 도의원 권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군수가 거절해 성사되지는 않았다며, 추가 범행 여부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2017-04-24
  • 병원 응급실 상습 행패..40대 남성 검거
    【 앵커멘트 】 병원 응급실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진료가 불친절하다며 의료진을 폭행하고 휘발유를 들고 가 불을 지르겠다며 협박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병원 응급실을 찾은 한 남성이 다짜고짜 진료중인 의사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발길질을 하다 경찰에 제압당합니다. 열흘 전 이 남성은 응급실에 휘발유 통을 들고와 불을 지르겠다며 직원들을 협박했습니다. 48살 박 모씨는 지난 9일부터 최근까지 4차례나 같은 병원 응급실에서
    2017-04-24
  • "50초만에 싹쓸이' 2인조 금은방털이
    【 앵커멘트 】 오늘 새벽 광주의 한 금은방에 복면을 한 2인조 절도범들이 침입해 2억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들이 금은방을 털어 달아나기까지, 1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모자와 마스크를 쓴 절도범들이 금은방 출입문을 벽돌로 부수고 들어옵니다. 진열장에 놓인 귀금속을 쇼핑백에 쓸어 담은 뒤 유유히 사라집니다. 금은방을 털어 달아나기까지는 채 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오늘 새벽 4시 25분쯤
    2017-04-24
  • 광주 도심 로봇형 노면청소기 도입
    도심 거리를 청소하는 로봇형 노면청소기가 등장했습니다. 광주 서구는 오늘 광주시 치평동 일대에서 로봇 노면청소기를 활용한 거리 청소 시연을 갖고 장비 설명과 활용 방안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서구는 오는 8월부터 거리청소 로봇을 구입해 시범 운영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4-24
  • 광주서 2인조 금은방 절도…경찰 수사
    금은방에서 남성 2명이 수억 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금은방에 칩임해 금목걸이 5백여 개 등 2억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 일당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은 벽돌로 강화유리를 깨고 금은방에 침입한 뒤 50초 만에 금품을 훔쳐 달아난 점으로 미뤄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4-24
  •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 일주일째 여전히 난항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세월호 선체 수색이 일주일 째 진전을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수부는 단원고 학생들이 있던 4층 객실에 이어 3층 일반인 객실 쪽에 출입구를 만드는 등 4곳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진흙이 두텁게 쌓인데다 구조물이 엉켜 있어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누워 있는 세월호의 위쪽, 즉 우현쪽에 3곳의 출입구를 추가로 확보해 선수와 선미, 우현 세 방향에서 동시 수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아직까지 미수습자의 유골이나 유해 등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동물의
    2017-04-24
  • 병원 응급실서 상습 행패 부린 40대 남성 검거
    병원 응급실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9일부터 최근까지 네 차례에 걸쳐 광주시 신가동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을 폭행하고 불을 지르겠다며 협박한 혐의로 48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의료진이 자신에게 불친절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4-24
  • 승진 청탁금으로 공무원 돈 가로챈 60대 구속
    승진을 시켜 주겠다며 군청 공무원으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챈 60대가 구속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전남의 한 자치단체 공무원에게 접근해 군수에게 말해 승진을 시켜 주겠다고 속여 지난 2015년 2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8천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61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박씨와 범행을 모의한 전직 도의원 권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군수가 청탁을 거절해 청탁이 성사되지는 않았지만 추가 범행 여부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4-24
  • 6월항쟁 30주년 광주서 '민주대행진' 재현
    87년 6월 항쟁 30주년을 기념하는 '민주대행진'이 재현됩니다. 5*18민주광장에서 출범한 6월 민주항쟁 30년 광주전남행사위원회는 오는 6월 10일 광주 금남로 특설무대에서 기념식을 열어 민주대행진과 시민합창제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행사위는 선언문에서 87년 6월 항쟁이 성공한 이면에는 5*18 정신이 있었다며 민주주의 쟁취 30년을 기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24
  • 광주지방변호사회 봉사단 창립
    광주지방변호사회가 봉사단을 창립하고 봉사활동에 나섭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공익사업의 하나로 광주지역 변호사 50명으로 봉사단을 구성해 복지시설 등지를 찾아 직접 봉사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봉사단은 다음달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연탄기부와 김장 담그기 등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24
  • 가출 청소년에게 성매매시킨 20대 구속
    인터넷 채팅에서 만난 여중생과 전국을 여행하며 성매매를 시킨 2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5월 중순부터 10일간 여중생 15살 김 모양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9살 배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배씨는 가출 신고된 김 양을 데리고 전국을 여행하며 경비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수십차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24
  • 아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60대 남편 검거
    자신의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오늘 아침 7시 5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빌라에서 자신의 아내 55살 손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61살 김 모 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당시 술에 취한 김 씨가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4-24
  • 광주 도심 로봇형 노면청소기 도입
    도심 거리를 청소하는 로봇형 노면청소기가 등장했습니다 . 광주 서구는 오늘 광주시 치평동 일대에서 로봇 노면청소기를 활용한 거리 청소 시연을 갖고 장비 설명과 활용 방안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서구는 오는 8월부터 거리청소 로봇을 구입해 시범 운영할 예정입니다.
    2017-04-24
  • 광주서 2인조 금은방 절도…경찰 수사
    금은방에서 남성 2명이 수억 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금은방에 칩임해 금목걸이 5백여 개 등 2억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 일당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은 벽돌로 강화유리를 깨고 금은방에 침입한 뒤 50초 만에 금품을 훔쳐 달아난 점으로 미뤄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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