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내 맘대로"..입주업체*이용객 피해
【 앵커멘트 】 한 대형 상가 주차장 입구에 바리케이드가 놓이고 쇠파이프 수십개가 설치돼 차량 진입을 막고 있습니다. 영문을 모르는 이용객들은 당황했고, 입주 업체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대형상가 주차장 입구. 철제 바리케이드가 진입로를 막고, 주변에는 쇠파이프 가림막이 40m나 설치됐습니다. 주차장에 들어가려던 차량은 한참을 서성이더니 운전대를 돌립니다. ▶ 인터뷰 :
2017-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