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곡성 주택 화재..80대 노인 전신 화상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노인이 온 몸에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젯밤 11시 반쯤 곡성군 겸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안에서 자고 있던 84살 홍 모 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4-05
  • 특별관광열차 여수 관광객 80% 증가
    특별관광열차를 이용해 여수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특별관광열차를 이용해 여수를 방문한 관광객은 8차례에 걸쳐 5천명에 이르며 지난해 6차례, 2,800명과 비교해 80%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17-04-04
  • 여천ncc 여수공장, 무료관절수술자 접수
    여수산단 여천ncc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무료관절수술 지원자를 접수받습니다. 여천ncc는 만 60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대상자와 차상위 계층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무료관절수술 지원자를 접수받을 예정인데 여천ncc는 지난 7년 동안 모두 150명의 관절수술을 지원했습니다.
    2017-04-04
  • 세월호 무게 오류..거치 연기 불가피
    【 앵커멘트 】 세월호 무게가 당초 추정치보다 천 톤 가량 늘어나면서 이번주 안에 선체를 육상으로 옮기겠다는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용량이 큰 모듈 트랜스포터를 투입한다는 대안이 나왔지만 사전 협의가 없었다며 미수습자 가족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해양수산부가 밝힌 세월호의 무게 추정치는 만 3천 462톤입니다. 선체 안에 있는 펄과 바닷물을 합친 겁니다. 모듈 트랜스포터를 추가로 투입하고, 배수 작업
    2017-04-04
  • 김철주 무안군수 뇌물수수 혐의 구속
    【 앵커멘트 】 김철주 무안군수가 업자로부터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김 군수는 여전히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장 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온 김철주 무안군수는 입을 굳게 다물었습니다. ▶ 싱크 : 이름 없음 - ""직원들 통해서 전달 받으신거 맞으세요? 전혀 혐의 인정 안 하시는 거예요?"" 제3자 뇌물취득과 뇌물수수 혐의를 받아온 김철주 무안군수가 결국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도
    2017-04-04
  • 세월호 거치작업 연기 불가피..
    【 앵커멘트 】 내일(6)로 예정됐던 세월호의 육상 거치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무게 추정에 큰 오류가 있어 추가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육상거치는 다음 소조기인 15일 이후나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수습자 가족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세월호의 당초 추정 중량은 만 3천4백여 톤, 하지만 상하이 샐비지 측이 다시 측정을 해보니 만 4천6백 톤으로 나왔습니다. 천 2백여 톤이 늘어난 겁니다. 투입이 예정된
    2017-04-04
  • 호남KTX 2년, 전남 서남권 관광객 22% 증가, 빨대 효과 미미
    호남선 KTX 개통 이후 전남 서남권 관광객이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발표한 '호남고속철 개통 2년 전남 서남권 주요 변화와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5년 호남고속철 1단계 구간인 용산-광주송정 구간이 개통된 뒤 전남 서남권을 찾은 관광객 수는 332만 명으로 전년도 270만 명 대비 22.7%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서남권 대형소매점 매출은 5천7백억 원으로 개통 전인 2014년 대비 8.1%가 증가했으며 2015년 관내 진료실적도 51만 명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여
    2017-04-04
  • 벌컨포 추정 탄피 결과 나온다
    시민들이 기증한 벌컨포 추정 탄피에 대한 국과수 감식 결과가 오늘 발표됩니다. 5*18기념재단은 시민들이 기증한 벌컨포 추정 탄피 42점에 대한 국과수의 감식 결과를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발혔습니다. 기념재단은 지난 1월 미국 CIA가 공개한 기밀해제 문서의 분석 결과도 함께 발표할 예정입니다.
    2017-04-04
  • "내 땅, 내 맘대로"..입주업체*이용객 피해
    【 앵커멘트 】 한 대형 상가 주차장 입구에 바리케이드가 놓이고 쇠파이프 수십개가 설치돼 차량 진입을 막고 있습니다. 영문을 모르는 이용객들은 당황했고, 입주 업체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대형상가 주차장 입구. 철제 바리케이드가 진입로를 막고, 주변에는 쇠파이프 가림막이 40m나 설치됐습니다. 주차장에 들어가려던 차량은 한참을 서성이더니 운전대를 돌립니다. ▶ 인터뷰 :
    2017-04-04
  • 종합)전두환 전 대통령 회고록 성토 잇따라
    자신을 5*18 희생자라고 쓴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 대해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전 전 대통령이 5*18 학살 책임을 부정하고 오히려 자신을 "씻김 제물'로 규정해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강력히 성토했습니다. 지난 1월 미국 정부의 5.18 관련 기밀 문서 59건을 광주시에 기증한 팀 셔록 씨는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당시 모든 군인들을 통제했던 전씨가 자신을 희생자로 표현한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2017-04-04
  • 안철수 승부수 "양강구도를 만들어라"
    【 앵커멘트 】 국민의당 대선 후보로 안철수 전 대표가 선출되면서 관심은 이제 본선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가 자신의 주장대로 본선에서 문재인 민주당 후보와 양강 구도를 실현시킬 것인지가 관심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민의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안철수 후보는 수락 연설에서 진보와 보수를 뛰어 넘는 새로운 나라를 제시했습니다. ▶ 인터뷰 : 안철수 / 국민의당 대선 후보 - "산업화, 민주화 시대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열어야 합니다. 이 나
    2017-04-04
  • 취업준비생 상대로 판매사기 벌인 30대 영장
    취업 준비생에게 인터넷 사기를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공무원 준비생들이 가입한 인터넷 카페에 수험서와 동영상 강의권 판매 게시물을 올려 회원 47명에게 4백 9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공부하느라 바쁜 취업준비생들이 소액 피해는 신고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7-04-04
  • 광주 시립예술단 예산 빼돌리기..수사*감사 동시 착수
    【 앵커멘트 】 kbc가 보도한 광주시립예술단의 예산 빼돌리기 정황과 업체와 유착 의혹 등에 대해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특정 감사를 시작했습니다. 경찰도 시립예술단과 민간예술단체의 예산 빼돌리기 의혹에 대해 본격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감사위원회의 감사는 예산 사용의 적정성 여부에 집중됩니다. CG 공연 예산과 인건비 집행, 물품 구입 등에서 드러난 예산 빼돌리기 정황과 의혹을 전방위적으로 살펴본다는 계획입니다.// 대
    2017-04-04
  • 뇌물수수 혐의 김철주 무안군수 영장 실질심사
    뇌물수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철주 무안군수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가 열렸습니다. 제3자 뇌물취득과 뇌물수수 혐의로 청구된 사전 구속영장에 대한 실질심사에서 김 군수는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군수는 지난 2014년 무안군이 발주한 공사의 설계변경을 조건으로 친형과 공모해 2천 만원의 뇌물을 챙기고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적측량 재조사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수의 구속 여부는 저녁 늦게 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7-04-04
  • 호반건설, 광주 광산구청 감사패 받아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온 호반건설이 광주 광산구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지난 2월 베트남 호이안시와의 우호교류 활동 과정에서 교육여건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놀이수업 그림책 천2백 권을 기부한 호반건설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4-0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