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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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경찰,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현직 경찰관이 자신의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순천시 해룡면의 한 도로에서 순천경찰서 소속 50살 이 모 경사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순찰 중인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차 안에서 타다 만 번개탄과 술병이 발견돼 이 경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지만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3-21
  • 물산업의 현재와 미래 한눈에...워터코리아 개막
    물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워터코리아가 개막했습니다. 한국상하수도협회 추최로 오는 24일까지 계속되는 '2017워터코리아'는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국내 유망 기업의 기술을 소개하고, 물 산업의 발전 역사를 살필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기업과 단체 120여 곳이 480부스 규모로 참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3-21
  • '억대 취업사기' 사립고 前 이사장 수사
    억대 취업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여수의 한 사립고 전 이사장이 잠적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60살 A 씨는 이사장 재직 시절인 2014년부터 다음해까지 기간제 교사를 정교사로 취업시켜주겠다며 2명으로부터 1억여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의혹이 불거진 이후 잠적한 A 씨의 행방을 뒤쫓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3-21
  • 여수시-LG화학, 여수산단 안전문화 캠페인
    여수시와 LG화학이 여수산단 대정비 기간을 맞아 민관합동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여수시와 LG화학은 여수산단 LG화학 SM공장에서 공장 대정비를 위해 출근하는 직원들과 협력업체 근로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전단지를 나눠주며 안전사고 예방에 더 신경써주길 당부했습니다. 여수산단 대기업들은 1년에 한 두 차례씩 공장 가동을 멈추고 한달여 동안 대규모 정기 보수작업을 벌여오고 있습니다.
    2017-03-21
  • 여수 꽃섬 하화도 '출렁다리' 개통
    【 앵커멘트 】 섬 전체가 꽃으로 가득해 이른바 꽃섬으로 불리는 여수 하화도에 출렁다리가 개통했습니다 남해안 섬 관광을 이끌 새로운 명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하화도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여수에서 뱃길로 30분 거리에 떨어진 외딴섬, '하화도'입니다. 꽃섬으로 불리며 걷기 코스로도 인기가 높은 이 섬에 새 명물이 등장했습니다. 다도해 푸른 바다바다를 배경으로 우뚝 솟은 높이 65m, 길이 100m의 출렁다리. 난간을 붙잡고 엉거주
    2017-03-21
  • '바다야 잠잠해다오" 세월호 내일 인양되나
    【 앵커멘트 】 정부가 무산됐던 세월호의 시험 인양을 내일 다시 시도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내일 곧바로 본인양을 시작할 예정인데요, 팽목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해양수산부가 내일 세월호 선체의 시험 인양을 다시 시도합니다. 66개 인양 줄을 잡아당겨 세월호를 바닥에서 1에서 2m 들어 올리는 작업으로 실제 인양하는데 기술적 문제가 없는지를 최종 확인하는 절찹니다. 시험 인양 결과가 좋게 나오면 곧바로 선체를 수면 위
    2017-03-21
  • 물산업의 현재와 미래 한눈에...워터코리아 개막
    물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워터코리아가 개막했습니다. 한국상하수도협회 추최로 오는 24일까지 계속되는 '2017워터코리아'는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국내 유망 기업의 기술을 소개하고, 물 산업의 발전 역사를 살필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기업과 단체 120여 곳이 480부스 규모로 참가했습니다.
    2017-03-21
  • '억대 취업사기' 사립고 前 이사장 수사
    억대 취업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여수의 한 사립고 전 이사장이 잠적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60살 A 씨는 이사장 재직 시절인 2014년부터 다음해까지 기간제 교사를 정교사로 취업시켜주겠다며 2명으로부터 1억여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의혹이 불거진 이후 잠적한 A 씨의 행방을 뒤쫓고 있습니다.
    2017-03-21
  • 내일 세월호 인양 시도 '이번에는 꼭'
    【 앵커멘트 】 시험 인양에 실패한 세월호 본인양이 최종 테스트를 거쳐 내일 시도됩니다. 팽목항에 있는 미수습자 가족들은 내일 인양이 꼭 성공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부는 이번 세월호 시험 인양의 실패를 기상 악화로 밝혔지만 인양줄이 꼬이는 기술적 문제가 원인이었습니다. ▶ 인터뷰 : 김현태 / 해수부 세월호인양추진단 부단장 - "꼬임 문제에 대한 해결 때문에 시간이 다소 지연 되었고 시험인양이 부득이 며칠 지연될 것 같
    2017-03-20
  • 검찰, '업자에게 금품' 무안군 공무원 구속영장 청구
    지적 업무와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무안군청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측량 업체 선정 과정에서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무안군청 6급 공무원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 이번 사건과 관련해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또다른 지적 담당 6급 공무원은 이미 구속됐으며 검찰은 이 2명이 받은 돈을 군수 등에게 상납했는지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7-03-20
  • 검찰, '금품수수' 무안군청 공무원 구속
    지적 업무와 관련해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무안군청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측량 업체 선정 과정에서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무안군청 6급 공무원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또다른 지적 담당 6급 공무원은 이미 구속됐으며 검찰은 이 2명이 받은 돈을 군수 등에게 상납했는지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7-03-20
  • 순천시의회 의원 7명, 의장 불신임안 제출
    순천시의회 일부 의원이 직권남용을 이유로 임종기 의장 불신임안을 제출했습니다. 순천시의회 주윤식 부의장과 김인곤 도시건설위원장 등 의원 7명은 지난 임시회에서 임 의장이 '청사 건립 관련 조례안'을 의장 직권으로 상정을 거부하는 등 중요한 사업마다 발목을 잡는 모습에 절망감을 느껴 불신임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임 의장은 시청사 건립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고, 상정된 조례안이 상위법에 위반돼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7-03-20
  • 순천시의회 의원 7명, 의장 불신임안 제출
    순천시의회 일부 의원이 직권남용을 이유로 임종기 의장 불신임안을 제출했습니다. 순천시의회 주윤식 부의장과 김인곤 도시건설위원장 등 의원 7명은 지난 임시회에서 임 의장이 '청사 건립 관련 조례안'을 의장 직권으로 상정을 거부하는 등 중요한 사업마다 발목을 잡는 모습에 절망감을 느껴 불신임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임 의장은 시청사 건립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고, 상정된 조례안이 상위법에 위반돼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2017-03-20
  •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 광주 56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이 광주에서 56번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흥석 회장이 심장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 소년소녀가장 후원, 수재민 돕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박흥석 회장은 "지역 사회의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 덕분에 기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더 많은 사랑을 베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3-20
  • 경찰차 6대 들이받고 달아난 40대 여성 붙잡혀
    남의 집에서 물건을 부순 뒤 승용차로 도주하는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차 6대를 파손한 40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전북 고창에서 43살 김 모씨는 지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물건을 부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차 등 6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영광군 영광읍까지 30킬로미터를 달아났다가 붙잡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 씨는 49살 안 모 경위 등 경찰관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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