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에서 물건을 부순 뒤 승용차로 도주하는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차 6대를 파손한
40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전북 고창에서 43살 김 모씨는 지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물건을 부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차 등 6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영광군 영광읍까지 30킬로미터를 달아났다가 붙잡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 씨는 49살 안 모 경위 등 경찰관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2026-02-17 10:34
'대부업체 직원인 척' 여친 부모에 2억 원 갈취男 징역 6년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댓글
(0)